바로가기


동해시의회

제357회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동해시의회

×

본문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8호

동해시의회 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2월 9일(화) 10시 00분

장 소 : 동해시의회 2층 소회의실


의사일정(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부의된 안건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동해시장제출)(계속)


(10시 00분 개회)

○ 위원장 정동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 위원장 정동수 :

오늘도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와 같은 요령으로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심사 중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하시면 자료를 3일 이내에 의회사무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1.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동해시장 제출)(계속)

(10시 00분)

○ 위원장 정동수 :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 위원장 정동수 :

오늘은 관광과, 무릉전략과, 평생학습과 순으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 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관광과장 이진화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과장님, 금번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2026년도 관광과 세출 예산은 25년도 대비해서 한 10억 원 정도 증액돼서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추진해 온 관광 정책의 속도는 유지를 하면서 뚜벅이 관광객 증가와 같은 관광 트렌드는 반영을 하고 또 연차별로 계속 시설사업이 지금 추진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단계별 사업을 연속적으로 잘 추진해 나가고 또 공모 사업 선정에 따른 신규 사업 반영하는 듯 지속 가능한 관광 도시로 거듭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내용을 편성하였으니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동수 :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최이순 위원님.

최이순 위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46쪽에 보면 도심 돌리네 달빛길 조성 사업이 있어요.

이게 총사업비가 66억 정도 들어갑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최이순 위원 :

이게 3년 동안 하시는 거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최이순 위원 :

작년에 23억 원, 올해 24억 원인데 작년에 23억 원을 다 집행하셨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지금 일단 기본 및 실시 계획을 지금 용역을 추진 중에 있고요.

올해 연말에 토목 공사부터 우선 발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이 사업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토목 공사하고 내년에는 조경 식재, 휴게 공간 조성, 포토존 조성 같은 것을 해서 공간을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이순 위원 :

그럼 내년에 올해 23억 하고 내년 24억 하고 합해서 연말에 끝낸다는 거네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그리고 추가로 또 13억 정도는 추경에 또 편성을 해서 일단 필요한 사업만 반영을 하고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이순 위원 :

그럼 66억 원이 넘어가는 것 같은데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아닙니다.

총 하면 66억 원입니다.

최이순 위원 :

그러면 23억 원은 미집행이면 이월됐던 건가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이월될 겁니다.

최이순 위원 :

사업을 1년, 거의 그러면 23억 중에서 거의 사용도 못 했겠네요, 용역 했다고 그러면?

○ 관광과장 이진화 :

실시 설계 용역은 지금 발주.

최이순 위원 :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것이 이월되는 것 아닙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발주를 했고.

그렇습니다, 잔액은.

최이순 위원 :

이것은 잘못된 거 아닌가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이번에 토목 공사 발주가 20억 원 정도가 발주가 됩니다, 연말에.

연말 내로 발주가 될 계획입니다.

최이순 위원 :

23억 원이 24년도 12월에 책정이 됐는데 1년 동안 가지고 있다가 이제 집행한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이월시키는 거, 다른 데에 들어가야 할 돈이 여기 묶여 있는 거 아니에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최이순 위원 :

사업도 진행이 안 되는데.

○ 관광과장 이진화 :

사업에 속도를 내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최이순 위원 :

다른 부분들도 거의 잡혀있는 거 많겠네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당해 연도.

최이순 위원 :

그럼 사업이 진행, 소금길 같은 경우도 그럼 용역만 하고 지금 돈은 그대로 묶여 있겠네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소금길 같은 경우는 연차별 사업입니다.

계속 연차별로 집행해 나가고 있고 올해 집행을 했습니다.

최이순 위원 :

전년도 1억 7,000 이것도 그럼 다 사용했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사용했고 경상적 경비 프로그램 운영하는 거 다 사용을 했고 또 자본적 지출도 시설, 정비, 보수해서 다 집행을 했습니다.

최이순 위원 :

돌리네 사업만 지금 거의 집행하지 않고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네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그런데 올해 기본 방향을 잡느라고 시간이 걸렸는데 그 내용이 어느 정도 그림은 다 그렸습니다.

구상은 끝나가기 때문에 이제부터 속도를 내서 개발을 할 계획입니다.

최이순 위원 :

1년 동안 이 돈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사실은.

그러한 용역과 어떤 설계가 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25년도에 세웠다고 그러면 안 되죠.

작년에 예산이 통과되자마자 올해 4월부터 사업이 쭉쭉 진행됐어야지 이렇게 돈을 23억이나 가지고 통장에 둔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최이순 위원 :

이런 것이 맨날 지적받는 거 아니에요, 이월할 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그래서.

최이순 위원 :

더 필요한 곳에 줄 수 있는데 가지고 있다는 것이.

○ 관광과장 이진화 :

저희가 구상을 하다 보니까 약간 지체된 부분이 천곡천연동굴 가보시면 입구 계단이 상당히 가파르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토목 공사 부분이 사실은 제외가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파른 계단 부분을 철거를 하고 완만한, 경사를 완만하게 도입부를 변경하느라고 시간이 지체된 점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이순 위원 :

그래서 그러면 내년에는 꼭 여기 연말까지 완결한다고 그랬으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최이순 위원 :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향정 위원님.

김향정 위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652페이지에 망상 제2오토캠핑장 저번에 현장 감사 갔다 왔잖아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김향정 위원 :

갔다 오고 나서 저희도 철거해야 하는 데는 동의를 했는데 배관 시설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굳이 1억 9,000이나 들어야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과장님께서 계속 문을 두드리시면서 ‘이거 꼭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 각 과의 과장님들이 내가 이 사업에 대해서 얼마큼 열정을 가지고 있느냐?

그러니까 그런 것을 보여주시면 저희도 사람인지라 넘어갈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까지 열정을 갖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면 이 사업을 정말 하고 싶구나.

그럼 그만큼 그 사업에 대해서 파악하고 내가 자신감이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게 자기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다 보면 그런 게 나오거든요, 자신감이.

그러니까 어쨌든 이 오토캠핑장 그렇게 조성하기로 하셨으니까 잘 한번 해보시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감사합니다.

김향정 위원 :

그리고 제가 649페이지에, 이것은 동해문화관광재단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 어쨌든 문화예술과에 대해서 말씀드려야 되는 부분인데 다른 걸 질의하다가 넘어간 부분이 있는데 뒤에 국장님이 계시니까 제가 국장님께서도 들으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희는 제가 생각했을 때 대표적으로 어디 한 군데를 관광 오다가 어디 한 군데를 들러야지 하는 그런 견인 역할을 해야 하는 곳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딱 생각했을 때 대표적으로 ‘어딜 들러야 하지?’ 하면 견인 시설이 딱딱딱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재단에서도 견인 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 견인 시설을 할 수 있는 축제 그런 것을 아이디어를 짜고 그걸 만들어서 1월, 2월, 3월, 4월, 늘 그 빈 달이 없게끔 스케줄을 짜고 만들고 거기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재단에서는 이제는 갖춰져야 하지 않는가, 늘 짜여 있는 축제를 기획하고 거기에 대해서 사람들 투입하고 행사 진행하고 이런 걸로 그치지 않고 가수 섭외하고 그런 걸로 그치지 않고 ‘이제는 재단에서는 그 역할까지는 해야 하지 않는가?’라고 생각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재단이 지금 처음보다는 지금 많이 나아졌고 직원분들의 역량도 지금 많이 향상이 됐다고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소소하게 또 나름대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소소한 행사들도 지금 착실하게 진행되는 부분도 있어서 저희들도 기대를 많이 하고 내년에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옆에서 서포트 역할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정 위원 :

네, 그러니까 여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여름 행사, 해변 행사하면서, 오선녀탕 행사하면서, 전천 행사하면서, 여기 행사하면서, 여기 행사하면서 이런 식으로 해서 관광객을 더 극대화시킬 수 있는 그런 행사.

무릉전략과 할 때 이번에 코스모스 식재하면서 어디 하면서, 어디 하면서, 어디 하면서 이런 행사.

그런 거 행사를 끊임없이 하면서 딱 주최할 수 있는, 늘 가수들 이런 행사 말고요.

저희 동해시를 빛낼 수 있는 행사, 축제 그런 걸 기획해야 한다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무쪼록 관광과가 이런 것도 같이 기획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발돋움했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김향정 위원 :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안성준 위원님.

안성준 위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한 네 가지 정도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페이지 645페이지 보시면 전천 물놀이장 확장 조성 사업 그래서 작년에 전천로에 물놀이장 해서 사업 계획을 해서 추진했고 올해 한 3억 원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여기에 구체적인 사업 계획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작년에 호응이 컸던 사업, 올해 호응이 컸던 사업인데 일단은 시설이 협소하다는 민원이 많이 있어서 또 그걸 확장할 계획이고요.

일단 관수, 관정 부분에 있어서 그 수압이 약해서 관정을 개발하는 그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옆에 물놀이 시설을 확장해서 많은 서비스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공간 확보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안성준 위원 :

그 수압 부분에서 문제가 많았었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안성준 위원 :

그 수압 하는 데는 비용이 어느 정도 소요가 돼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비용이 규모에 따라 틀린 데 보통 한 5,000만 원 정도는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안성준 위원 :

5,000만 원 정도.

어찌 됐든 작년에 이쪽에 애들이 물놀이장을 이용을 하는 걸 저도 몇 번 가봤었고 이렇게 확장을 하신다고 하니까 저는 긍정적으로 보이고 하여튼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안성준 위원 :

그리고 페이지 646페이지 보면 북평오일장 중심 뒷뜰 관광화 자원 사업, 이어서 도심 돌리네 달빛길 조성 이걸 묶어서 제가 조금 말씀드릴게요.

북평 오일장 같은 경우는 지금 기투자인 금액이 한 13억 6,000만 원이 지금 투자가 돼 있고 2026년 12월까지 최종 완공을 목표로 3단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한 6억 8,000 정도를 집행을 하면 총사업비 한 20억 정도가 다 집행이 되는 거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안성준 위원 :

6억 8,000에 대한 남아 있는 사업들에 대한 부분은 지금 어떻게 구상하고 계십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올해까지 캐릭터 공원하고 전천나루 카페 지금 조성이 거의 완료가 돼 가고 있는데요.

내년 같은 경우는 인근에 폐철교가 있지 않습니까?

안성준 위원 :

네.

○ 관광과장 이진화 :

그 폐철교를 중심으로 해서 커튼형 수경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트릭아트를 활용한 아트로드를 조성해서 좀 더 많은 방문객이 오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안성준 위원 :

그럼 그렇게 하면 12월이면 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내년까지.

안성준 위원 :

마무리가 다 되는 거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그렇습니다.

안성준 위원 :

그리고 돌리네 달빛길 조성 관련된 부분에서는 사실 최이순 부위원장님이 아까 이야기했듯이 이게 총사업비가 한 66억 원에서 3년간 지금 계획을 잡고 하는 데 상당히 이것을 처음에 사업을 할 때 위원님들이 걱정에 대한, 염려에 대한 부분을 상당히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과장님, 알고 계시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안성준 위원 :

그런 와중에서 이런 사업들이 어떤 문제로 인해서 계속 지연이 되다 보니까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위원님들이 1년, 2년 전에 사업 계획서가 처음에 나왔을 때 지적을 했던 부분이 이게 현실로 오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와 걱정을 상당히 지금 많이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동안에 이게 지연됐던 문제점이나 어려웠던 부분, 행정적인 절차에 대한 부분도 문제가 있었다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여러 가지 지방재정 투자 심사에서도 재검토 통보를 받아서 계획이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태에서 사업 계획의 미흡한 부분 또 행정 절차상의 문제점이 돼서 지연됐다고 저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런 관련된 부분하고 향후 이게 정확하게 지금 24억 원을 내년에 투자를 하고 나머지 14억 원이 또 남아 있거든요.

그러면 총 지금 집행해야 할 금액이 2000 내년도 연말까지 거의 한 40억 정도가 집행이 돼야 할 걸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과장님께서 그동안에 문제 됐던 부분, 지연됐던 부분하고 향후 이 40억이라는 금액을 어떻게 집행을 해야 할 부분인가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아마 제가 알기로는 돌리네 지형에 따른 그런 개발 문제가 난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것은 같은 기관하고 협의를 해서 이제는 풀어 나갔으니 지금부터는 속도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입구 개선 문제를 저희가 상당히 심도 깊게 그동안 논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지연시킨 것은 이 사업을 하는데 단순히 경관 시설을 해서는 안 된다.

뭔가 스토리가 있어야 하겠다는 부분을 용역사하고 수차 저희가 미팅을 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면 루나 배트라고 아기 황금박쥐가 여행을 통해서 모험과 그런 과정을 통해서 성장해 가는 그런 스토리를 엮었거든요.

저도 그 내용을 보면서 상당히 방문객들이 스토리를 따라가면 이야기도 있고 기억에 남기도 하고 그리고 우리가 조명 시설을 좀 더 신경 써서 조성을 한다면 정말 도심지에 좋은 우리가 관광자원화될 수 있지 않겠나 그리고 인근에 한섬.

행복 한섬과도 연계가 된 도심 속에 정말 체류하고 머무를 수 있고 또 시민들이 항상, 거기가 저녁에는 또 야간 시간대에 상당히 어둡습니다.

야간에도 방문할 수 있는 그런 관광지가 될 수 있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잘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성준 위원 :

그리고 이게 완공된 이후에 대한 부분도 사실 주민들이나 전문가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위원님들도 계속 지적했듯이 이게 해안가 쪽 관광지에 비해서 도심 권역에 대한 관광객들.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안성준 위원 :

유입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 이게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안성준 위원 :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완공을 하고 난 이후에 관광객들이 유입에 관련된 부분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고민과 또 걱정이 되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체계적으로 잘 연구를 하셔서 향후 문제 됐던 부분, 우려되는 부분에 대한 관광객들의 유입에 관련된 부분, 이런 부분에서 진짜 집중적으로 검토를 해야 하고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시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맞습니다.

안성준 위원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물어볼게요.

레저 스포츠 관광 활성화해서 페이지가 655페이지입니다.

과장님, 보셨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안성준 위원 :

여기에 보면 지금 신규 사업으로 돼 있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안성준 위원 :

잠시만요.

여기에 예산이 3억 원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맞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맞습니다.

안성준 위원 :

이게 지금 사업 내용을 보니까 상당히 지금 많아요.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캠핑 원데이 클래스, 캠프파이어 페스타, 오토캠프 페어, 워터밥 행사 이렇게 쭉 사업 내용이 지금 돼 있는데 이 3억 원을 갖고 이 행사에 대한 부분을 다 소화를 하신다는 이야기이신지 아니면 어떤 계획이신 거예요, 이게?

레저 스포츠 관광 활성화.

○ 관광과장 이진화 :

이것은 아까 김향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정말 사계절 체류형 그런 관광 정책을 펼쳐보고 싶었습니다.

이건 공모 사업으로 해서 선정이 된 사업인데요.

하루 이틀 그런 행사를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까 선셋, 선라이즈 같은 경우는 봄가을로 요가 프로그램이라든가 필라테스, 해변이 좋지 않습니까?

저희 망상도 좋고 추암도 좋고.

해변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시민과 관광객들 대상으로 연중 지금 실시할 계획이고요.

이건 문화관광재단하고 저희가 협업을 하기로 이야기가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특별 프로그램으로 아까 활성화 특별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한 1억 6,500만 원을 들여서 일단 상설 프로그램도 있지만 우리가 해수욕장 개장이 끝나고 나서 비성수기 때 한 번은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돼야 한다.

망상해수욕장 같은 경우는 또 캠핑의 성지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캠핑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저희가 예전에 캠핑 카라바닝 대회를 개최했지만 캠핑 문화를 접목해서 그런 캠핑 도구를 전시한다든가 또 캠핑을 어떻게 하면, 요즘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원데이 클래스 그런 점에서 했고 워터밥 행사 같은 경우는 해산물을 주재료로 해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캠핑을 하면서 요리 경연도 하고 이렇게 서로 접목이 돼서 연계하는 행사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동해의 달 같은 경우는 야간 콘텐츠로 우리가 추석 연휴가 길고 하니까 추석 때 서울의 달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그 열기구 띄워서 하는 게 그런 행사도 있습니다.

그런 특별한 행사를 기억에 남는, 추억에 남는 행사를 기획을 해보려고 그러고 있고요.

그리고 나이트 러닝맨 같은 경우는 요즘 달리기가 상당히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젊은 층 사이에서.

그래서 걷기뿐만 아니라 달리기도 시민들과 관광객들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사계절 활기 넘치는 프로그램을 진행을 해보려고 기획을 한 것입니다.

안성준 위원 :

그러면 여기에 예산서하고 지금 사업 설명서하고 사업 내용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

○ 관광과장 이진화 :

어떤 부분.

안성준 위원 :

똑같은 부분입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똑같습니다.

내용 다 이렇게 담았습니다.

안성준 위원 :

사업 내용이 지금 워터밥 행사.

○ 관광과장 이진화 :

워터밥, 네.

안성준 위원 :

이 부분은 지금 어디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워터밥이 아까 특별 행사 프로그램에 해산물 요리.

안성준 위원 :

그 안에.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그렇습니다.

안성준 위원 :

1억 6,500 안에 다 들어가 있습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안성준 위원 :

이 행사는 그냥 여름 뮤직 워터 페스티벌 해서 이렇게 물총 갖고 이렇게 서로 이렇게 하는 행사.

○ 관광과장 이진화 :

워터밥?

안성준 위원 :

네.

○ 관광과장 이진화 :

워터밥이라고 이렇게 물, 밥, 밥은 우리가 먹는 밥.

그래서 합성어로 저희가 신조어 하나 만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안성준 위원 :

이게 워터밥.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워터밥.

안성준 위원 :

워터밤인 줄 알았는데.

○ 관광과장 이진화 :

밤이 아니고 밥.

안성준 위원 :

밥입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안성준 위원 :

그래서 나는 워터밤.

○ 관광과장 이진화 :

재미있게.

안성준 위원 :

이래서 물총 갖고 싸우고 이런 게 워터밤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밥이었구나.

○ 관광과장 이진화 :

밥입니다, 네.

안성준 위원 :

그래요, 하여튼 이게 공모 사업에 과장님이 또 이렇게 팀장님들하고 공모 사업을 해서 진짜 여름에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칭찬할 만하다 이렇게 보이고요, 하여튼.

관광과가 여러 가지 사업들이 지금 추진하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적극 노력을 해 주셔서 문제없게끔 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안성준 위원 :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정동수 :

이동호 위원님.

이동호 위원 :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649쪽,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라고 4,000만 원이 더 작년보다 올라갔는데 지금 동해시의 관광객 추이가 어때요?

외국인하고 국내 관광객 숫자가.

○ 관광과장 이진화 :

관광객이 계속 늘어나고 있죠.

저희가 1,200만 명 지금 돌파를 작년에 했는데 올해도 그 정도 추세는 무난히 넘길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희가 또 2,000만 관광객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데 1,000만 명은 충분히 돌파하고 있습니다.

이동호 위원 :

그래요, 제가 어저께 문화예술과한테도 당부를 말씀을 드렸는데 체류형 관광지로 많이 만들어야 하겠다.

그래서 캠핑장도 만들고 서핑장도 활성화시키고 하고 계시는데 생활인구가 내년부터는 특별교부세에 포함이 됩니다.

그런데 생활인구를 많이 유입해야 하는데 현재 동해시 인구 가지고는 출산율이 저하되기 때문에 인구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정부에서 생활인구도 교부세에 포함시켜서 주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그래요.

관광과가 지금 다 사업 자체를 다 보면 거의 관광객 유치예요, 그렇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이동호 위원 :

그래서 관광과는 관광객대로만 하지 마시고 지금은 작년에 무릉별유천지에 라벤더 축제도 인구가 상당히 많이 왔었고 그래서 관광과만의 특색 있는 관광사업도 좋지만 협업 아까 문화재단하고 협업하신다고 그랬잖아요.

무릉전략과라든가 문화예술과 그리고 문화관광재단 모든 업무에 연관돼 있는 부서하고는 다 협업이 돼야 할 것 같아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맞습니다.

이동호 위원 :

관광과에서.

그래서 4,000만 원이 더 증액됐는데 이것은 사업이 어떻게 추진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체류를 하게 되면, 관광버스가 오면 돈을 지급해 주는 건가요?

○ 관광과장 이진화 :

그것은 단체 관광객은 기존에 하고 있었던 것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저희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KTX 관광객 증가에 따라서 묵호역 보면 뚜벅이 관광객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동호 위원 :

네, 그렇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나 홀로 여행하시는 젊은 층들 그런 층들을 겨냥해서 당일 여행을 하시면 1만 원 그다음에 숙박을 하시면 2만 원 그런데 그 지급을 해주는데 대신 동해페이로 저희가 지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동해를 재방문하게끔 그렇게 유도를 할 생각입니다.

이동호 위원 :

그래요, 모든 사업도 다 관광객 유치에 좋지만 첫 이미지가 좋아야 하거든.

동해시를 방문하면 ‘동해시는 이러이러한 면이 좋다.’ 그러니까 그런 젊은 사람들의 이미지를 제고하려면 그래서 그런 사업을 내년에 또 더 증액된 예산이니까 착실하게 동해시 건강 이미지 제고에 총력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이창수 위원님.

이창수 위원 :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위원님.

이창수 위원 :

제가 말꼬리를 잡자고 이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고요.

조금 전에 답변 중에 1,200만 명 이야기했잖아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이창수 위원 :

이거 기준은 뭐예요?

어떤 기준에 의해서 그렇게 관광객이 왔다고 하는 건지?

○ 관광과장 이진화 :

전체적으로 우리 시설에 방문객 숫자를 저희가 카운팅을 하거든요.

그런 숫자를 전체적으로 합산을 하는 것입니다.

이창수 위원 :

방문객 숫자로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관광지별로 방문객 숫자를 합산을 하고 그리고 관광지뿐만 아니라 저희가 데이터가 있습니다.

방문하는 그런 데이터 요즘은 휴대폰이 다 있지 않습니까?

이창수 위원 :

네.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런 관광공사에서 데이터 분석하는 그런 수치들을 가지고 저희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창수 위원 :

그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실래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이창수 위원 :

구체적으로 어떤 데이터인지, 지금 저는 말씀하신 거 있잖아요.

한번 자료 준비해 보시면 그게 아닐 가능성이 있어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이창수 위원 :

그러니까 그냥 뇌피셜로 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이창수 위원 :

그거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이창수 위원 :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우리 시는 특히 심규언 시장 들어와서 관광하면 주로 예산 편성을 보면 하드웨어 중심이에요, 저는 여기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

아까 과장님 답변에도 있지만 스토리, 이야기가 있어야지 되는 거거든.

그 이야기가 있는 것이 요즘 SNS나 카페 이런 데서 거론이 돼야지 방문을 하는 거예요.

제가 보면 우리 시에 하드웨어 보러 오는 사람보다 스토리 때문에 오는 경우가 많죠, SNS.

그래서 제가 요즘 우리 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관광과가 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 방향이 그런 부분을 하긴 하는데 예산을 살펴보면 예를 들어서 여기 지금 보시면 예산서 646페이지 보시면 관광 홍보 마케팅 추진해서 한 16억원 정도 예산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과장님도 이야기했듯이 스토리를 홍보하고 이것을 하는 예산은 별로 없어요.

여기 지금 보시면 예산서에 보면 647페이지 보면 관광 홍보 이벤트 운영에 400만 원 있고요.

그 다음에도 제가 찾아보면 그다음 페이지 648페이지 보면 수도권, 부산, SNS 등 홍보 광고 5,000만 원 이 정도 있어요.

대부분이 하드웨어 중심이에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요즘 우리 시가 제가 유튜브나 쇼츠 이런 거 보면 청년 유튜버들이 조금 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게 이제 홍보 감사담당관실에서 하는 것 같아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이창수 위원 :

그런데 주로 내용은 관광지 홍보예요.

저는 그런 청년들을 예산에 반영해서 격려하고 어떻게 보면 지금 유튜버가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가 어딜 가잖아요.

그럼 거기가 몰려요, 사람이.

그러면 그게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거죠, 사람에 대한 투자.

그리고 예를 들어서 얼마 전에 제가 관광재단에서 보면 “뚜벅이, 라면 묵호 갈래.” 그 프로그램도 제가 참여해 봤어요.

거기도 보니까 채지형 작가라는 분이 있기 때문에 그게 운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보니까 그때 카페에 한 20만 이상 되는 그 회원을 가진 분이 이 걷는 것에 대한 관광지 중에 묵호의 매력이 있어서 그 카페 회원들한테 공지해서 한 40여 명 정도가 오셨더라고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세상은 그렇게 변화하고 있는데 예산의 흐름이 거기에 저는 쫓아가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내년도에, 이건 내년도 예산이잖아요.

그럼 내년도에 또다시 예산을 또 편성할 거 아닙니까?

거기에서 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전환하는 이런 고민들을 하는 차원에서 제가 한 가지 또, 얼마 전에 보면 지금 묵호역이 여기 있잖아요.

철거될 수도 있어요, 제가 보면 그게 스토리예요.

묵호역이 지금 역을 사용하는 거 있잖아요.

거기가 어떻게 보면 제가 봤을 때 새로 짓는 역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거예요.

한번 잘 보시면 정동진이 모래시계 때문에 떴다가 지금 거의 어떻게 보면 쭉 내리막길을 걷고 있거든요.

그 원인은 뭐냐 하면 정동진만의 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럼 우리 시도 어떻게 보면 묵호가 지금 뚜벅이 관광객이 늘고 있는데 지금 맛을 상실하게 되면 관광객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묵호역 역사 존폐 문제를 저는 고민해 봐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보면 관광과 예산 중에 다른 부서하고 협업해서 묵호역을 어떻게 할 건가 그런 하나하나가 스토리가 사라지게 되잖아요.

우리 시도 대표적인 게 추암 있잖아요.

관광지 개발을 했어요.

그런데 과거에 추암에 다시 오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공통점이 뭐냐 하면 어촌 향수가 없어져서 자기는 다시 추암에 올 일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관광객들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지금 내년도 예산 편성이 주로 하드웨어 중심인데 여기서 소프트웨어를 강화하기 위해서 1년 동안 관광과가 고민해 주셨으면.

저는 고민의 흔적은 보여요.

관광재단도 그런 흔적들이 보이는데 조금 더 강화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문제의식이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혹시 과장님 하실 이야기 있으면 해주세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인플루언서 1, 2명이 또 큰 영향을 미치는 게 맞습니다.

그런 쪽으로 저희도 마케팅을 강화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고 또 그나마 또 홍보실에서도 협업을 해줘서 지원을 많이 해주고 계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해 주셨던 묵호역사 부분 같은 경우는 또 철도청하고의 관계도 있고 해서 또 현장에 저도 설명할 때 한 번 참여를 해봤는데 묵호역사를 철거하지 않으면 또 주차장 문제가 또 발생이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지금 기존의 주차장이 만약에 철거를 하지 않으면 한 20면 정도밖에는 확보를 못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부지에 대한 부분은 철도에서는 또 어떤 대책이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묵호 KTX 역사를 또 이용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도 고민을 해봐야 하는 부분이고 그 묵호 역사가 물론 옛날의 맛은 있지만 과연 또 역사성이 있는가 또 안전성 부분, 그런 부분은 우리가 그 역사를 지키고 또 활용해야 한다면 우리 시가 떠안아야 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런 면 저런 면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깊이 있게 고민하고 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또 마케팅 부분은 그런 쪽으로 강화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수 위원 :

그러니까 제가 그 묵호역사를 예로 들었던 이유는 저는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봐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시, 제가 보면 토론회 이렇게 하잖아요, 거의 형식적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전문가를, 어떤 분을 500만 원 주고 토론회 발제자로 부르는 것과 50만 원 주는 건 틀려요.

격이 달라요.

그럼 500만 원을 그분이 시장에서 받는 이유는 그만큼 미래를 보거나 현재를 뭔가 어떻게 보면 제시하기 때문에 그러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는 거의 제가 보면 패널을 초청하든 뭐 하든 간에 제가 봤을 때 한 등급 낮은 투자를 안 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아까 묵호 역사 문제 있잖아요.

그거 하나만 갖고도 그 지역 그 부분을 어떻게 재구성할 건가.

아까 주차면 20면, 30면 이런 거 있잖아요.

그게 갖는 의미가 뭐고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묵호역사 주차장 그런 느낌은 어떤 거였냐 하면 그 역만 보는 거예요.

역 이외에 다른 부분들 반경 한 1km 부분을 종합적으로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제 이야기는 한번 이런 것을 검토하고 논쟁하고 그리고 다른 지자체에서 이런 게 어떤 또 사례가 있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하지 않고 그냥 역사를 없애게 되잖아요?

그러면 다시 복구하기는 힘들어요.

그래서 과거를 지울 때는 항상 고민이 필요하다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저는 역사가 존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예요.

그런데 집행부는 그런 것에 대해서, 제가 추암 예로 들었잖아요.

지금 추암이 과거에 보면 다 없애고 새로 완전히 개조했어요.

그런데 그 바닷가 어촌 마을의 정취는 지금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고민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이창수 위원 :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부서입니다.

우리 시 자체가 북방경제를 주도하는 물류와 관광 거점 도시를 가지고 지금 가고 있는 도시다 보니까, 특히 관광과 쪽에.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참고하셔서 해야 하는데 오늘 좋은 말씀 저도 위원장으로서 이렇게 쭉 들으면서 많은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전에는 하드웨어가 없었던 도시입니다.

법상 관광지 3개 가지고 그냥 경쟁을 했던 도시가 막대한 예산과 그 다음에 공모 사업 등 그 다음에 오래된 관광 계획을 통해서 그 실적들을 가지고 와서 이제는 경쟁력 있는 하드웨어를 보유한 도시로 지금 거듭났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런 하드웨어를 보유한 도시로서 시대의 흐름에 맞는 분석과 그에 따른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이것들을 아까 스토리와 테마를 가진 부분으로 아마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이제는 그 단계가 오지 않았나 잘 참고해 주시길 바라고 저도 당부드리고 싶은 게 동해시가 이제는 아무리 좋은 거 갖고 있어도 사실 이동권이 확보되지 않으면 유입이 어렵습니다만 지금은 관광객 유입을 견인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가 구축되어 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들을 가지고 또 동해시가 이런 하드웨어 확보한 이후에 앞으로는 스테이 동해를 목표로 관광 계획을 설정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 투어든 아니면 체류형 투어든 간에 관광객들이 관광 행위를 함에 있어서 동선이 단절되거나 아니면 불편함이 발생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누누이 평소에도 이야기했는데 동해시 전역에 특히 주요 관광지에는 방향등 그 다음에 여행과 관련된 내용 등을 담은 디테일한 안내 표지가 필요합니다.

커다란 형태의 관광 안내도도 필요하지만 방향이 예를 들어서 도로 노면에 표시도 해줄 필요가 있으면 해야 할 것이고 관광지 지역 내에 인접돼 있는 관광지는 전방 몇 미터, 좌우 몇 미터에 어떤 것들이 있다는 것들을 알 수 있는 연동 표지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관광객들이 쉼 없이 다이내믹하게 움직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동해시가 자연적 관광지부터 하드웨어까지 많은 것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재원은 많으나 왠지 뜨개질되지 않고 따로 노는 느낌들이 있던 것들을 이런 표지나 이동의 안내를 통해서 엮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수변공원의 주차타워처럼 조금 공사가 늦어진 이런 부분들도 내년 관광철 시즌을 대비해서 조금 서둘러서 만전을 기해 주시고 특히 주차 타워 같은 경우는 한 건물이긴 하나 발코니 부분 같은 경우는 올곧이 관광객들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또 다른 테마와 디자인을 접목시켜서 그 건물 자체가 또 관광 명소로 일어날 수 있도록 그런 것들 준비해 주시고 잘 짓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꾸며놨는데 사실은 살리고자 했던 구조물들이 오히려 경관을 해칠 수 있는 구조물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것들은 해당하는 부서라든가 아니면 기관과 잘 협조하셔서 정리를 해 주시고 추후에 우리만의 테마가 있고 스토리를 입힐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같은 것도 명칭을 공모를 해서 우리만의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게끔 잘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동수 :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다음은 무릉전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과장님, 금번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저희 무릉전략과 2026년 예산은 작년보다 한 7억 8,000여만 원 증가한 걸로 돼 있습니다.

증가한 원인을 보면 저희가 공모 사업으로 대변되는 외부 재원이 많이 늘었고 거기에 대한 시비가 부담이 늘었고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라벤더 축제나 아스타 축제에 대한 규모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부대비가 조금 같이 상승했던 게 여러 가지 예산 증가 요인이 있는데요.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위원님들께서 저희가 요구한 예산안 중에서 건축물이나 각종 시설물 설치에 대해서 조성 과정 중에 안전이나 향후 활용 방안, 유지 관리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과 우려를 많이 말씀해 주신 건 저희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저희가 당초 사업 추진 설계 과정이나 조성 그다음에 향후 운영 방안까지 면밀히 검토해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 무릉별유천지가 2021년부터 지역 개발 사업을 추진해서 내년에 마무리되고 있는데요.

조성 마무리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주시는 각종 의견이나 지적 사항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히 숙고를 하고 또 위원님들과 소통도 많이 해서 내년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저희가 책임 있게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사실 과장님의 예산안에 대한 간략한 설명 속에 시민분들과 의회가 우려했던 모든 것들에 대한 답변이 함축적으로 들어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 부분이 사실은 전부였고요.

그래서 오늘 예산 심의 전에 시민분들께서 이 방송을 보시겠지만 ‘어느 특정 부서가 왜 이렇게 질의가 없이 넘어가지?’ 이렇게 오해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은 상당 기간 이 과정 속에서 많은 접촉이 있었고 예산 부분이나 설계 부분이나 여러 가지 행정 절차상의 문제들을 가지고 면밀히 논의했던 과정들이 있었기에 아마도 오늘 이렇게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당초부터 향후 계획까지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과 의회와 함께 소통해서 가장 효율적인 관광지로 동해시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무릉전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동수 :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 45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 위원장 정동수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마지막으로 평생학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 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과장님, 금번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평생학습과 소관 2026년도 당초 예산안은 전년도와 비슷한 규모로 지역 주민의 학습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관 노후시설 현대화 등 평생학습 도시 기반 확대를 중심으로 편성했습니다.

이외에도 행사 실비 보상금, 공공요금 등 경상 경비를 최대 10%까지 절감 편성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협조 요청드립니다.

○ 위원장 정동수 :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향정 위원님.

김향정 위원 :

과장님, 점점 AI 시대가 되니까 평생학습과가 더 많이 바빠지겠죠, 그렇죠?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김향정 위원 :

왜냐하면 AI가 더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저희 아이들은 책과 더 멀어질 테니까 어찌 보면 강제로라도 책을 더 읽게 만들어야 하니까.

책을 이렇게 만지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종이의 냄새를 맡고 재질을 이렇게 느끼고 넘기면서, 그렇죠?

넘기면서 연필로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감동적인 구절도 있고 그러다 보면 내가 이런 구절이 참 감동적이다, 그러면 이렇게 연필로 쓰기도 하고 그런 게 저희가 예전에는 저희 세대보다 윗세대, 윗세대들은 이게 당연한 거였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저희도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지만 글씨를 잘 못 쓰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자주 쓰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연필을 쥐는 이것도 아무리 연필 쥐는 방법 이렇게 가르쳐도 이게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이런 기구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도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이게 생활화가 안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제는 더 할 거 아닙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김향정 위원 :

왜냐하면 AI, 디지털 북 이렇게 해서 더 할 테니까.

교육에서는 AI도 열심히 가르쳐야 하고 인공지능도 더 열심히 하라고 그러고 만능을 원하고 그런데 책은 더 많이 봐야 하고.

이걸 어떻게 하면 아이들한테 책을 더 많이 읽힐 수 있을까?

왜냐하면 또 이 이야기하면 안 되는데 수능 만점자가 광주인가에서 나왔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해서 만점을 받을 수 있었냐고 하니까 책을 그렇게 많이 읽었대요, 국어를.

만점 받을 수 있는 그 요인 중의 하나가 책을 가리지 않고 그렇게 많이 읽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책을 많이 읽었다는 건 책에 재미를 느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책 축제할 때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책 축제할 때 다른 게 주가 되지 않고 책이 주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할 때 제가 이번에 느꼈던 건 책 축제할 때 책만 나오는 게 아니고요.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책 종이의 재질 그 다음에 옛날 어르신들은 책을 어떻게 만드셨는지 붓글씨는 어떻게 이렇게 했는지 한지 같은 것 그런 것들도 조금 접목해 보면 어떨까.

너무 옛날 방식은 조금 없고 책 축제하는데 공방 이런 것도 다 들어오는 건 좋아요.

그런데 너무 현대식만 갖다 쓰시는 건 아닌지 싶어서 그런 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예전 방식도 저희가 역사 같은 것도 그냥 가르쳐 주는 것보다 경복궁에 가서 경회루에 가서 왜 명성황후가 어떻게 돌아가시고 이런 거에 대해서 그 현장에 가서 가르쳐 주면 느끼는 바가 다르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유익하고 실질적인 책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김향정 위원 :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717페이지 보시면 발한 도서관 보존서고 제습기 구입해서 이게 삭감된 건가요, 아니면 전환된 건가요?

이게 왜 이렇게 되어 있죠?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아니요, 제습기 구입은 원래 총 2대가 현재 사용이 되고 있고요.

1대가 고장이 나서 1대를 교체하는 사업비입니다.

김향정 위원 :

교체하는 사업비예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김향정 위원 :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거죠?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김향정 위원 :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고 한번 치신다고 하셨는데 공모 사업 잘 진행되고 있어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이번 주까지 공모 사업 접수 기간이라 저희가 지금 나름 착실하게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김향정 위원 :

사고 한번 제대로 치셔서 평생학습관 제대로 된 학습관으로 한번 발돋움했으면 좋겠어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김향정 위원 :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장님, 제가 한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

과장님, 평생학습과 사실 그 도시나 그 국가의 수준은 단순한 국민과 시민의 소득 수준만으로 정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닙니다.

경쟁력이 있고 선진화되어 있는 도시나 이런 데 가보면 소득 수준에 버금갈 만큼 시민들의 의식과 지적 수준도 도시 경쟁력에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평생학습과의 업역과 역량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를 한번 잘 살펴보시기를 당부드리겠고 특히 시민들하고 가장 밀접히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의 부분도 예전에 책만 읽는 그런 순기능을 넘어서 이제는 도서관도 복합 문화공간의 기능도 함께 수행하는 시절이 왔습니다.

그 공간도 연령대별 그다음에 테마별 여러 가지 것들을 하는 복합 기능인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잘 감안하셔서 이미 동해시의 평생학습관은 대한민국 안에서도 특히 강원도 안에서도 검증받은 부서입니다, 평생학습관만 보더라도.

그래서 지금 갖고 있는 그 이미지에 한 걸음 더 당겨서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동해 시민의 의식과 지적 수준을 강화시키는 전초 부대라고 생각하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동수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정동수 :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9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08분 산회)


○ 출석위원 7인

  • 정동수
  • 김향정
  • 박주현
  • 이동호
  • 이창수
  • 최이순
  • 안성준

○ 출석공무원

  • 문화관광국장임정규
  • 관광과장이진화
  • 무릉전략과장김순기
  • 평생학습과장김은서

○ 의회사무과

  • 의회사무과장장계화
  • 전문위원한만영
  • 전문위원유정희
  • 의사팀장심도진
  • 주무관김평근

○ 기록

  • 조희민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