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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8회 제2차 본회의(2026.01.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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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2호

동해시의회 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1월 29일(목) 10시 00분

장 소 : 동해시의회 2층 소회의실


의사일정(제2차 본회의)

1. 집행기관 부서별 업무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집행기관 부서별 업무보고의 건(동해시장 제출)


(10시 00분 개의)

○ 의장 민귀희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제2차 본회의는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집행 기관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을 주의 깊게 경청하시고 의정 활동에 필요한 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진행 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직제상 소관 부서별로 묶어 진행하되 효율적인 의사 진행을 위해 일부 조정하여 진행하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사전에 의원 여러분께 보고서를 배부하여 보고 내용을 숙지하셨다고 간주되므로, 담당 부서장께서는 주요 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의원들께서 자료를 요구할 경우에는 3일 이내에 의회사무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원 여러분께서는 부서별 업무보고 청취 후 일반적인 현황이나 연례 반복적인 업무에 대한 질의보다는 특별히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이나 좋은 대안 제시로 효율적인 회의 진행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집행기관 부서별 업무보고의 건(동해시장 제출)

(10시 01분)

○ 의장 민귀희 :

의사일정 제1항 ‘집행기관 부서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오늘은 부시장 직속 부서 및 문화관광국과 출자·출연기관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획예산담당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홍보감사담당관, 관광과, 무릉전략과, 교통과,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 순입니다.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먼저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부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주정운 기획팀장입니다.

손재문 혁신정책팀장, 의회법무팀장 겸임입니다.

현재 김남두 예산팀장은 강원도 재정연찬회 참석으로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그럼 먼저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항상 시정에 대한 신뢰와 이해로 시정 운영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고견을 주시는 민귀희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기획예산담당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정 총괄 보고입니다.

1쪽부터 18쪽까지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전년도 업무 추진 결과는 서면으로 제출된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19쪽부터 20쪽의 2026년 시정 운영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 체감 경제 정책 추진, 정부 국정 과제 연계, 지역 혁신 정책 과제 추진 등으로 시정 혁신을 통한 민생 회복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간선 도로망 구축, 전천 지방하천 정비, 구도심의 창조적 도시재생 추진, 동해선 고속화 추진, 안정적인 물 공급 등을 통해 시 전역을 새롭게 아우르는 체감형 도시 변화를 선도하겠습니다.

셋째, 맞춤형 감동 교육과 체육시설 지속 확충, 지역사회 돌봄 체계 마련 등을 통해 모두가 다 같이 행복한 맞춤형 교육 복지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넷째, 동해항 항만 배후단지 지정, 묵호항 재개발 선도 사업, 수소 선도도시 입지 강화, 기회발전특구 지정 확대 등을 통하여 강원특별자치시대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 사업을 가속화하겠습니다.

다섯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차별화된 관광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도시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소멸 위기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시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1쪽, 2026년 재정 현황입니다.

올해 예산은 6,924억 원으로 전년보다 715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세출 분야 규모는 사회복지가 32.85%로 가장 크며 환경, 공공행정, 문화 및 관광, 산업 중소기업 및 에너지, 농림, 해양수산, 국토 및 지역 개발 순입니다.

이어서 기획예산담당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2쪽, 정부 국정 과제와 연계한 지역 혁신 정책 과제 추진입니다.

새 정부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에 맞춰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이행 과제를 구체화, 차별화, 연계화, 혁신화하여 검토하고 체계화하여 정책을 발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쪽, 동해시 AI 전환 추진입니다.

AI 일상화를 맞아 정부에서는 AI 인프라 구축, AX 확산, AI 안전 및 거버넌스 마련 등 AI 관련 국책 과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제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 전환 과제입니다.

우리 시도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발맞춰 공공행정 분야에 안전하고 신속한 AI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복지, 안전 등 주민 체감형 AI 산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입니다.

AI 전환을 통해 우리 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쪽, 송전 제약 잉여 전력 해소를 위한 AI 전력 특구 지정 추진입니다.

국정 과제인 메가 특구 신설과 AI 데이터센터 지방 분산 정책과 연계하여 가칭 AI 전력 특구 지정 추진으로 발전사와 특구 내 입주 기업 간 전력 직접 공급, 차등 요금제 적용 등으로 송전 제약 문제를 해결하고 AI 관련 특화 산업 육성, 전력 소모량이 많은 기업의 이전, 신설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쪽,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실현을 위한 특례 발굴입니다.

현재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특례는 입법 완료되었고 소규모 항만 배후단지, 항만 대기질 관리 구역, 도농 복합시 관련 읍면동 설치 관련 특혜는 국회 심의 중이며, 석회석 폐광 지역 특례를 입법화하기 위한 검토 등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 비전 및 특화 산업을 연계한 차별화된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쪽, 지방교부세 및 국·도비 확보 총력 대응입니다.

인구 감소, 세원 축소 등으로 자체 세입 마련의 한계에 따라 우리 시 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는 먼저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며, 보통교부세 산정 기준을 기반한 지표 분석, 데이터 정비 등 맞춤형 대응을 강화하고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우리 시 현안과 국가 정책을 연계한 사업 기획,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한 사전 행정 절차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자체 재원을 보존하고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하여 국비 확보 추진단을 운영하고 세종사무소 적극 활용, 민간 협력 지원 가동, 국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교부세 및 국비 확보를 위해 정치권 및 중앙 부처와 지속적인 협의 채널 및 정책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여 우리 시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민생경제 회복, 주민 불편 해소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7쪽,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 참여 예산제도 활성화입니다.

예산 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추진하는 제도로 우리 시는 주민 참여 예산으로 주민 제안 공모 신청을 통한 시민 참여형 사업과 동의 지역 회의를 통해 사업 선정, 추진되는 동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주민 제안 사업의 참여를 높이고 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 예산 편성 한도 중 동 자치계획형 5억 원을 제외하고는 시민 참여형은 편성 한도를 폐지할 계획입니다.

또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제안 사업은 부서의 수정 보완을 반영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8쪽, 소소한 도시 변화상 및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 체계 강화입니다.

작지만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어려운 민생경제에 보탬이 되고 시민의 일상에 소소한 변화를 주기 위해 산하기관을 포함한 전 직원들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지역 시정 혁신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 의회와 소통, 공감, 함께 성장하는 협력 관계 구축입니다.

최근 시 행정과 의회의 역할이 다양해짐에 따라 상호 이해와 협력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시민 중심의 시정을 위하여 시와 의회가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상호 협력 개선을 통해 시정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시와 의회와의 유기적 협력 증진 및 소통 강화를 위하여 정기적으로 협의회 및 정책 간담회를 운영하고 정책 사업에 대한 사전 협의 절차를 마련하고 의회와 피드백 체계 구축 등 관행과 형식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입니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의 모든 사업 전반에 대한 구조와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는 국가 통계 조사로 5년마다 실시되고 올해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한 경제총조사가 실시됩니다.

사업체 통계 조사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인력 운영 및 면접 조사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입니다.

○ 의장 민귀희 :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이창수 의원님.

이창수 의원 :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자료집 6페이지 보시면 지방교부세 및 국·도비 확보 총력 대응해서 있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이창수 의원 :

여기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에 보면 확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발굴 보고회를 하겠다는 얘기거든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이창수 의원 :

이게 집행부에서 매년 하던 거 지금 하겠다는 거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보통 기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수 의원 :

그런데 제가 여기서 부탁하고자 하는 게 뭐냐 하면 이거 할 때 그럼 자료가 나올 거 아니에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이창수 의원 :

그리고 보고는 언제 하는지.

그럼 자료하고 그런데 언제 하는지를 의회에 통보해 주시면 의원들 중에 관심 있는 사람 있으면 또 갈 거고 그다음에 또 그 자료를 보고 시가 올해는 국비 확보를 이런 거를 주로 하겠구나 하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면 향후에 예산을 편성해서 심의할 때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보면 이때 이게 잘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이창수 의원 :

과장님마다 좀 편차가 있어요, 제가 보면.

어떤 과장님은 이때 돼서 미리 소통도 하고 이러는데 어떤 과장님은 또 안 해요, 잘.

그래서 이건 금년에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안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방향은 자료를 부서에서 지금 받고 있습니다.

자료를 받고 있으면 저희가 전반적으로 총괄, 취합을 해서 정리를 하고 일차로 아무래도 내부에서는 회의를 좀 거쳐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 이후에 의회의 의원님들께 별도로 보고드리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네, 그러니까 항상 하는 얘기가 뭐냐 하면 완성된 것도 아니고 될지도 모르고 이런 핑계 대는데 제가 봤을 때 그건 핑계고요.

집행부는 이런 고민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인식하는 것도 그리고 또 집행부에서는 이런 계획을 했는데 탈락되더라도 의회의 의원 입장에서 이거는 좀 포함시켜서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시할 수 있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죠.

맞습니다.

이창수 의원 :

그랬으면 좋겠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그래서 2월에 이것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이창수 의원님이 소통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님.

김향정 의원 :

많아서 천천히 하려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2페이지에 정부 국정 과제 지역 공약.

당부 말씀드리면 정부 국정 과제 지역 공약에 맞춰서 저희가 해야 되는 건 맞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그런데 정부 국정 과제가 우리 지역 공약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김향정 의원 :

맞지 않는 경우는 하지 않아야 되겠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왜냐하면 우리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없는 공약들이 많으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그런 건 거를 건 거르시고요.

알아서 잘하시기를 제가 부탁드리고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그다음에 3페이지에 동해시 AI 전환 추진 볼게요.

이거 찾아가는 AI 서비스 사업 추진단 하시겠다는 얘기인 거죠?

한마디로 말해서 그런 사업 추진단을 만들겠다는 얘기 아닌가요, TF팀을?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죠.

시민이 원하는 AI 사업이라든가, 지금은 AI가 너무 필수, 일상이 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도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총괄적인 관리, 아니면 국가에 공모하고 있는 사업도 총괄적으로 제대로 대응하고 여러 가지 조례도 제정을 해야 될 것 같고.

김향정 의원 :

그러면 콘텐츠 고객 지원, 데이터 헬스케어, 교육 이런 전반적인 거 다 할 거 아니에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김향정 의원 :

그러면 인원은 얼마 정도로 생각하고 계신 거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AI 전환 추진단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향정 의원 :

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AI 전환 추진단은 아직까지 민간하고 같이 꾸려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구성 인원을 얼마라고는 아직까지 저희가 결정을 하지 않고 현재 기본 계획을 수립해서 절차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향정 의원 :

아직 가시적이네.

그러면 좀 늦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의원님께서 오늘 의견을 주셔도 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네, 늦어요.

오늘 정도 됐으면, 이렇게 업무보고를 할 정도면 지금 인원은 얼마 정도고 이렇게 추진단을 했을 때 예산은 얼마 정도로 잡고 또 2월은 어떻게, 3월은 어떻게 해서 빨리빨리 진행하는 과정이 벌써 데이터가 나와야 되는데 이제 하시겠다 그럼 어떡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저희가 모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기본 계획이 수립돼야 되고 거기 기본 계획 수립 안에 추진단을 구성해야 되겠다는 얘기인데 추진단은 별도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거는 아니고요.

우리가 AI에 관련된 민간 전문가, 그리고 참여할 시민, 그리고 일부 유관 기관 여러 가지 섞어서 어떻게 우리 시가 AI로 지속 가능한 도시로 변화될 수 있게끔 서로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그런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과장님, 그러면 업무보고는요.

정책을 사업 부서에서 다 하고 업무를 저희한테 보고하는 자리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저희랑 회의하는 자리가 아니고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저희한테 의견 조율하는 건 좋아요.

그럼 그전에 오셔서 조율하셔야 됩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리고요.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 참여 예산제도 7페이지요.

이거요.

굉장히 빡빡한 예산이거든요.

빡빡한 예산인데 이거를 쓰고 있는 자체가 이렇게 이런 예산을 쓰고도 효과가 미미할 수밖에 없는데 이거를 변화를 줘야 된다.

그런데 사실 주민 참여 예산이라는 게 마을을 아름답게 하고 안전하게 하고 하기 위해서 쓰는 예산일 수밖에 없는데 여기에서 아이디어가 나오면 얼마나 나올 것이며.

그렇잖아요, 그렇죠?

이제야 집행부가 조금 더 신경 써서 하겠다는 것 같은데 앞으로 좀 더 신경 써서 해야 될 수밖에 없을 거고요.

아이디어가 나와봤자 거기서 거기일 거 아닙니까?

그렇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이게 바로 주민들의 실생활에 체감할 수 있는 공약이 될 수밖에 없어요.

체감형 공약.

이걸 더 활성화시켜야 됩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여기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처럼 여기에서 아마 말씀을 들어보면 얘기가 나올 거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이걸 좀 더 집중적으로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리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드릴게요.

9페이지, 의회와의 소통, 공감 이거요.

이거 어차피 행정과에다 한 번 더 말씀드리긴 할 건데 민원이 언제 제일 많이 발생되는지 아세요, 과장님?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어느, 의회에 민원이 발생하는 겁니까?

김향정 의원 :

아니요.

저희 시민들 민원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글쎄.

선거철.

김향정 의원 :

아니요.

웬 선거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아니, 혹시 여러 가지 일이 있으니까.

김향정 의원 :

인수인계 시절이요.

인수인계 시즌.

7월, 12월.

왜 인수인계 때 많이 발생되냐면요.

그때 행정적으로 굉장히 답답함을 느끼거든요, 답답함.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그러니까 신뢰가 깨진다 그래야 되나요?

저희도 굉장히 답답해요.

1년 차나 10년 차나 똑같이 인수인계가 잘못됐을 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의원님 말씀 알겠습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도 인수인계에 대한 부분이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나마 그래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이걸 문서화로 해서 인수인계서도 만들고 그런 인수인계를 하기 위한 로드맵도 지금 다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차차 나아질 거라고 보입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염려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런데 인수인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서 한두 번 말씀드린 것도 아니고 시어머니 잔소리하는 것처럼 계속 얘기해 봤자 되풀이될 수밖에 없는데 인수인계는 고정적으로 인계가 딱 됐으면 거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될 것 같아요, 그 과에서.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그리고 이게 의원님들의 숙원 사업인지, 아니면 블랙적인 고정 민원인지, 고충 민원인지, 아니면 간단한 민원인지 다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김향정 의원 :

그런 민원에 대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라고 생각합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입에 대해서도 좀 더 신경을 쓰시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안성준 의원.

안성준 의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몇 가지 되거든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괜찮습니다.

안성준 의원 :

페이지 3페이지 보시죠.

동해시 AI 전환 추진 했습니다.

AI 전환이라는 게 참 개념이 상당히 광범위하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동해시가 정의하는 AI 전환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범위와 단계가 무엇인가에 대한 부분이 고민스럽고요.

그다음에 사업 내용하고 운영 계획을 보니까 사업 내용이 대부분 보면 구축 필요성이나 역할 변화에 대한 그런 부분에서 조금 보이고 향후 실제 도입 적용할 AI 서비스나 과제는 구체적으로 뭔가에 대한 부분도 고민을 좀 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

지금 이렇게 업무보고가 AI 전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할 정도면 어떤 예산 규모나 재원 확보 방안 이런 부분도 사실 전체적으로는 안 나와도 어느 정도 구체적인 부분이 좀 명시가 돼야 되는데 그게 너무 사업 내용이나 운영 계획이 그냥 단순한 전반적인 부분에서의 업무보고가 아닌가 하는 그런 좀 아쉬움이 있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저희가 지금 기획예산담당관에서 AI 전환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분은 사실 AI에 관계돼서는 지금 정부도 모든 부처가 AI의 국정 정책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모든 부서가 AI와 관련된 사업을 사실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 하고 있는 거는 이런 AI의 전반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거에 대한 우리 시에 가장 맞는 적합한 AI 사업에 대해서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

이런 컨트롤타워를 하는 역할을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총괄 관리 추진을 해야 된다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적혀 있지만, 운영 계획에도 있지만 기본적인 조례, 지금 법이 있지 않습니까?

인공지능 발전에 관한 법이 있는데 그 법의 제정에 따라서 우리도 우리 시에 맞는 조례도 제정해야 되고 이런 총괄적인 개념을 기획실에서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도비 확보에 대한 부서의 자료를 받고 있거든요.

그 자료를 받으면 AI 관련돼서 사업이 얼마 정도에, 2026년에 추진되는 예산에 반영되어 있는 사업, 그리고 2027년에 부서에서 얼마나 AI 관련해서 공모를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데이터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은 의원님께 국·도비 확보 계획을 통해서 보고드릴 때 함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네, 부서별로 준비가 지금 정도에는 어느 정도 준비가 돼서 실행을 해야 될 어떤 단계가 아닌가 하는 그런 것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페이지 4페이지 보시죠.

송전 제약 잉여 전력 해소를 위한 AI 전력 특구 했습니다.

사업 계획하고 추진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저도 봤는데 사실 이게 송전선로 건설 지연에 따른 동해시의 현재 피해 부분이 상당히 많은 걸로 지금 나타나고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대응이나 대책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도 지금 다 고민하고 계시죠, 과장님?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안성준 의원 :

그렇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안성준 의원 :

그래서 이걸 쭉 설명은 제가 안 하겠습니다.

현재 문제 되는 부분, 앞으로 대응, 대책에 대한 부분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부분이라서 말씀은 안 드리고.

그래서 동해시가 발전소 가동률 급락으로 해서 고용 불안, 지역 경제 침체에 대한 복합적인 피해를 지금 겪고 있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서 AI 전력 특구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지정을 통해서 송전 제약 전력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참 시급한 부분 아닌가 생각 드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의원님께서도 지금 말씀하시고 다 함께 의원님들도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우리 시가 지금 송전 제약의 송전소에 이런 문제가 있어서 사실 고용 불안도 있겠지만 우리가 지방 자체 세입 수입도 지금 줄어드는 상태입니다.

안성준 의원 :

네, 그렇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굉장히 어려운데 이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외부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저희도 그래서 나름대로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까 싶어서 이런 AI, 사실 전력 특구라는 거는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쓰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말씀드린 것처럼 메가 특구 신설이라든가, 그 특구라는 이름으로 해서 저희가 어떤 재정적 지원과 함께 이런 사업체가, 전력 소비가 좀 많은 사업체가 들어와서 우리 시가 좀 더 발전하는 부분도 있고 이런 지역의 문제점도 해소하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노력이 진짜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이고.

그리고 페이지 5페이지 보시면 광산 석회석 폐광 지원 특례 관련돼서 상당히 강원도에서도 지금 관심을 갖고 우리 지역의 모 도의원님도 석회석 관련된 폐광 지역 특례 관련돼서 추진 지원 특례를 상당히 관심 있게 지금 다루고 있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안성준 의원 :

그래서 사실 지원 특례는 어떻게 보면 특혜가 아니고 사후적 정의 실현이라고 보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당연한 말씀입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한 부분이 어떻게 보면 국가의 책임이다 그렇게 보이고.

추진 사항을 보니까 석회석 폐광 지역 지원 특례 입법 추진을 위해서 무릉별유천지 답사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추진 상황에.

이건 언제 답사를 하신 거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이거는 특례 관련 부서에서 석회석 폐광 지원은 원래 특례에 대해서 우리가 제출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 가장 문제 사실 강원도에 석회석 광산이 우리 시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안성준 의원 :

그렇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우리 시가 가장 그래도 이슈화되고 크게 되어 있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 방문해서 한번 의견을 나눴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하여튼 석회석 폐광 지역은 국가 산업을 위한 희생된 지역이기 때문에 지원 특례에 대한 부분은 진짜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회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짜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고 반드시 제도적으로 보장이 돼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항상 관심을 갖고 하셔야 합니다.

기획예산이 지금 일들이 많아요, 추진해야 될 일들이.

그리고 마지막 7페이지 보시죠.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 참여 제도 활성화라고 돼 있습니다.

매번 제가 2019년부터 해서 25년까지 데이터를 보고 있어요.

보고 있는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에 대한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게 사업 목표하고 성과 관리에 관련된 부분이 사실 변동 폭이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보면 목표액이 15억으로 지금 돼 있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안성준 의원 :

그러면 2021년도부터 시작해서 신청 건수하고 반영 건수를 봤을 때 연도별로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이 이걸 볼 때는 목표 설정에 대한 적정성을 조금 재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이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주민 참여 예산에 대해서는 사실 저는 관심이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많습니다.

처음에 조례를 만들고 규칙을 만들고 거기에 따라서 사업 시작을 사실 했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관심이 많은 부분인데요.

이번에 여기 보고서에서는 목표액이 지금 15억으로 되어 있고 시민 참여액이 10억인데 제가 아까 따로 구두로 얘기할 때는 이 부분을 폐지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봤을 때 신청 건수, 반영 건수를 봤을 때도 목표액에 맞지도 않았었고요.

시민들이 공모 사업을 신청할 때도 시민들은 이 사업비가 얼마쯤 되는지 그렇게 구체화시키는 것도 좀 어려운 부분도 있고, 거기에 대해서 사업을 제안할 때도 그냥 쉽게는 얘기해도 이거를 어떻게 구체화시키고 체계화시키는 부분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시에서 할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예 이참에 시민 참여 목표액을 하지 말자.

하지 말고 그냥 일반적으로 두리뭉실한 시민들이 제안하는 사업도 시에서 그 사업을 제대로 된 사업으로 한번 만들어서, 주민이 사실 예산제도라는 게, 예산이라는 게 시민들이 함께하는 건 맞습니다.

주민 참여 예산이라고 해서 목표액이 적혀 있는 시민 참여형이나 동에서 자치계획형 사업이 주민 참여 예산이 아닙니다.

모든 사업에 대해서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함께 피드백도 해야 되고 사업이 진행하는 절차도 시민이 함께 참여해서 해야 하는 사업이 주민 참여 예산사업이거든요.

안성준 의원 :

그렇죠.

맞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런 부분을 이제는 우리가, 그냥 우리 시에서 주민 참여 예산사업을 한다는 것보다는 이제는 오랫동안 벌써 시기가 많이 지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우리 시가 그래도 제대로 된 주민, 시민이 원하는 참여 예산을 하고자 이렇게 한번 올해는 새롭게 바꿔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맞습니다.

과장님하고 저하고 생각이 같은 뜻이고 그런 부분에서 좀 변화되게 또 움직이시는 거 보니까 항상 감사드립니다.

하여튼 그거는 분명히 제가 말씀드린 드렸듯이 과장님이 염두해서 좀 신경을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네, 이동호 의원님.

이동호 의원 :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번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를 보면 5극 3특으로, 5극이라면 수도권, 동남권, 대경권, 중부권, 호남권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요.

3특은 강원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로 해서 지역 균형 발전을 시키려고 그렇게 구분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또 하나의 과제는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이동호 의원 :

우리 시도 그걸 따라가고 있는데요.

올해 우리 시가 국·도비 2,733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정부의 국정 과제와 잘 적용을 해야 될 것 같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이동호 의원 :

그렇죠?

말씀하신 대로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제가 2쪽에서 4쪽까지 두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전력 특구 지정과 데이터베이스 센터 유치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라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있으십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AI 데이터센터 관련해서는 사실 지방에서 요즘에 핫이슈입니다.

저희 시만 마찬가지도 아니고 많이 다들 노력해서 확보하려고 굉장히 로비 아닌 로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도 사실 저희가 가장 그래도 최적의 장소라고 보는 게 폐교 한중대 부지하고 제2산단 부지를 염두에 두고 기본을 가지고 다른 데도 찾으면 당연히 더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공유도 하고 서로 미팅도 지금은 하는 그런 단계에만 있습니다.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동호 의원 :

그래서 제가 두 번째 질문이 한중대 문제였어요.

그 부지가 2024년 12월에 법원 회생 개시가 결정이 되었잖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이동호 의원 :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시 파산과 매각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집행부에서 한중대 부지 매각 및 데이터센터 유치 노력을 했던 건 잘 알고 있어요.

심재희 국장님한테도 말씀을 많이 들었고 했는데 AI 특구 지정 등과 연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한중대 상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한중대 상황에 대해서는 사실 지금 시에서 기본적으로 나설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도 그냥 지켜보고 동향 관리만 하는 정도에 있습니다.

이동호 의원 :

지켜본다는 것은 그냥 관망한다는 얘기입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이게 시에서 직접적으로 나와서 어떤 개입 아닌 그렇게 뭔가를 제시하기는 좀 어렵고요. 이렇게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거나 이랬을 때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제안은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그 부분까지만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이동호 의원 :

그래요.

기업을 유치해서 들어오는 것도 좋지만 또 다른 인센티브를 줘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전부 다 학교 부지로 묶여 있잖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이동호 의원 :

그런 걸 조율해서 해야지만 들어오는 기업도 전부 그런 희망을 가지고 올 수가 있는데 단순하게 학교 부지로 전체가 다 그렇게 묶여 있다 보니까 지금 발전이 더 안 되는 것 같아요. 진척이 안 되고 있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죠.

그렇게 해서는 사실 데이터센터가 들어올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온다거나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가 정리가 되면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행정적으로 조정할 부분은 변경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동호 의원 :

그래요.

업무보고 보니까 동해시가 희망적입니다.

AI만 봐도 그렇고 국비 확보도 그렇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 차질 없이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동호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최이순 의원.

최이순 의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5페이지 석회석 폐광 지역 지원 특례에 대해서 더 추가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석회석 폐광 지역 지원 특례를 지정할 때는 제가 볼 때는 좀 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석탄 폐광 지역은 광업소를 문 닫고 직업을 잃고 하다 보니까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했는데 석회석 폐광 지역은 석회석이 폐광된다고 해서 광산이 없어지거나 종사자가 없어지는 경우는 없다 보니까.

그래서 석회석 폐광 지역 지원 특례에다가 저는 동해시의 좁은 면적에 쌍용시멘트 공장이 세계 최대의 시멘트 공장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최이순 의원 :

시멘트 공장이 하나 있고 석탄발전소가 2개 있다 보니까 우리가 보면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가 상당히 많이 발생돼요, 사실.

우리가 보이는 것보다는 우리가 규제를 좀 덜 해서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석회석 폐광 지역 특례에다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발생 지역에 대해 희생에 대한 보상 특례를 추가로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제안을 드려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사실 지금 석탄 산업은 정부가 주도했기 때문에 사실 개발, 활용 계획, 그다음에 후속 조치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석회석 폐광에 따른 거는 광산 피해 방지법에 보면 원상 복구에 대한, 원상 복구하고 광해 방지에 대한 것만 일부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활용이라든가 아니면 사업 계획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중점을 두고 특례를 반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얘기하신 그 부분도 당연히 포함되도록 하겠습니다.

최이순 의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님.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정동수 의원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지자체들이 다 그렇지만 특히 동해시에 보면 4국에 몇 개 과, 뭐 등등등 이렇게 있어서 무슨 과, 과 이러는데 왜 기획예산하고 홍보감사는 과가 아니고 담당관이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거는 법에 나와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나와 있는 부분인데 부시장 직속, 부시장 직속으로 둘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됩니다.

연구개발, 지원, 기획, 감사 이런 부분은 국을 두지 않고 별도의 담당관이라는 명칭을 쓰면서 부시장 밑에 보좌기관으로 둘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명칭을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어느 국에 편중되지 않은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법적인 설명 정말 잘 들었는데요.

그러면 법으로까지 명기해서 굳이 그렇게까지 할 만한 이유가 뭐였다고 생각하세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제가 봐서 편중, 어느 국에 속하게 되면 편중되지 않고 시의 전반적인 예산이라든가 기획, 조정 이런 부분을 총괄적인 개념으로 해서 아무래도 별도로 두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법으로.

정동수 의원 :

그래요.

사실 이렇게 법으로까지 규정을 해서 그렇게 운영하라는 얘기는 특화된 어떤 전문 분야의 부서로서의 업무보다는 전방위적인 전체 부서를 다 아울러서 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아마 그렇게 법으로까지 만들어서 잘하라고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래서 중요한 부서인 거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정동수 의원 :

어떤 상황이 위급 상황이, 행정적 위기 상황이 오든 아니면 시의 어떤 부분들이 오든 여러 가지 엄중한 상황들이 도래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 부서와 협업을 해서 방식을 찾아내고, 그다음에 성과를 일궈서 안정감을 도모해야 되는 그런 것입니다.

기획이라는 단어 의미 자체도 잘 새겨봐야 되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작년 이맘때쯤에 저는 사실 의정활동을 하면서 집행부와 협치와 그다음에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면 아주 엄중한 부분이 아니면 굳이 시정질의를 하거나 10분 자유발언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4년간 임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이맘때쯤 제가 처음으로 10분 자유발언을 한 번 했었습니다.

기억하실는지 모르겠는데 그땐 10분 자유발언과 언론에 기고를 같이 냈었는데 앞으로 남아 있는, 1년 조금 더 남은 이 시간은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완결시키는 엄중한 시간임을 좀 알아달라.

민선 6, 7, 8이 이어오면서 해왔던 사업들을 제가 설명을 드리고 이행하는 과정 속에서 과거 사례를 들면서 행정에 공백이 생기거나 이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 우려스러웠던 것들을 우리는 더 힘을 내서 극복해서 관행도 개선하고 위기를 극복해서 시민과의 약속을 완성시킬 수 있는 중요하고 엄중한 시기임을 명심하고 가자.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그리고 작년 업무보고 때 제가 주로 공약 이행률을 가지고 포커스를 맞추고, 그다음에 시가 주력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무게감이 있는 쪽의 부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업무보고를 했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이제는 1년이 지나고 불과 6개월도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시민분들도 알아야 되는 부분들이 틀림없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여쭙겠습니다.

과장님, 민선 8기의 현재 공약 이행률이 몇 프로 정도 됩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저희가 한 50%는 좀 넘었습니다.

정동수 의원 :

50%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수치상의 공약 이행률은 거의 98% 정도로 돼 있는데.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기는 한데 저는 안 되는 현안 위주로 얘기해 드렸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리고 단기나 중기나 장기, 임기 후의 부분들의 규정 기준은 뭡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거는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과 수행 과정을 따져서 그렇게 해서 중장기로 넘겼죠.

정동수 의원 :

과정이라기보다 사실은 단기, 장기 이런 얘기는 시기와 집행하는 시간의 어떤 영역들이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정동수 의원 :

그래서 작년에 제가 10분 자유발언할 때도 단기 과제인 것 같은 경우는 집중도 있게 해서 빨리 완성을 시키고 중장기 과제 같은 경우는 방법을 모색해서 단단하게 해서 정리를 해 나가야 된다고 그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공약이 어찌 됐든 간에 100개에서 110개, 주요 44개 과제까지 이렇게 쭉 이어오면서 진행되는 여러 가지 부분에서 이것들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 제가 볼 때 단기 과제들은 거의 한 100% 완성을 했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다 완성했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런데 중기 과제 같은 경우는 수치상으로 보면 한 64% 정도, 장기는 당연히 완성률은 현재는 없죠.

임기 이후도.

내가 이런 것들을 보고 이제 얼마 남지 않고 물론 6월 말에 임기가 끝나시지만 장기 과제들은 사실은 지속하게 이어지는 사업의 영역 속에서 봤을 때는 올 연말까지를 어떤 시점으로 보고 그렇게 가야 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장기 과제만이어도 안 되고 사실은 임기 이후 과제나 아니면 사업이 우리가 예산으로 치면 완전한 장기 미집행 과제같이 남아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사업의 어떤 분야별로 봤을 때는 정주 여건이라든가 등등 이런 것들은 그런데 동해시가 그래도 수소라는 새로운 게 생겨서 지금 희망을 걸고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해양과 관광 투 트랙을 가지고 가는 부분인데 그 해양 가지고 물류고, 북으로 올라가자 해서 북방 물류라고도 얘기를 하고 관광을 가지고는 트렌드에 맞춰서 10년씩 되는 계획을 잡아서 우리가 쭉 여태껏 왔지 않습니까?

그걸 진행하고자 국비도, 도비도 공모하고, 우리 예산도 아껴서.

그런데 분야별로 봤을 때 어떤 분야에서는 그럭저럭 해서 완성률이 있는데 어떤 분야는 진짜로 정말 장기 미집행 과제처럼 정체돼서 그냥 넘어가야 되는 부분들이 많은 거예요.

과연 이걸 갖다가 공약을 완성했다고 볼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사실 제가 아까 낮은 공약 이행률을 얘기했던 것도 단기나 중기 과제는 당연히 다 100% 완성을 할 거라는 걸 알고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장기 과제 같은 건 장기 미집행이라는 사업 그런 것도 할 수 있겠지만 장기 과제라고 해서 그렇다고 해서 우리 시에 그래도 우리가 미래에 지속 가능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장기 과제도 끌어가야 되는 부분이고 이 부분의 공약을 안 넣을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저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장기로 끌고 가되 다음에 시장님이 오셔도 그 부분은 함께 넘어가서 연계해서 그 사업 추진이 장기지만 다음에서는 중기가 될 수 있게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 장기 과제지만 사전에 할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역할은 그거라고 봅니다.

정동수 의원 :

그래요.

무슨 얘기인지 제가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사실은 지금 하신 말씀의 저면에 들어가 보면 사업에 대한 것들을 상황을 분석한 상태에서 지금 막혀 있는 것들을 가지고 유지하고 쭉 가면 그냥 분석으로 끝나는 겁니다.

그냥 추이만 관망하는 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업이 그래도 공약이든 이행률이 된다고 했을 때는 이런 방법으로 한번 해보고 B 플랜은 이렇게, C 플랜은 이렇게 해서 방안을 모색하는 것들이 필요한데 그게 안 보이면 공약 이행이 막혔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제가 예까지 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정도면 어떤 건지 이미 다 알고 계시고.

그런데 그게 현재 이런데 우리가 손댈 수 없는 부분이고 일단은 지켜보자 하고 그냥 늘어지는 게 쭉 이어져서 진짜로 10년 이상씩 늘어지면 그거는 사실은 될 수가 없어요.

그 사이에 그러면 과연 이렇게 문제에 봉착했을 때 집행부는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들을 찾아내고 모색을 해봤고 그다음에 그걸 가지고 어떻게 행동에 옮겨서 한번 부딪혀 보았느냐고 얘기할 때 답변이 나와야 되는 겁니다.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생각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사실은 많은데 전부 기획이기 때문에 그래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기획이기 때문에 그렇고, 같은 맥락의 부분들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공약 부분을 하나만 더 얘기해 드릴게요.

아까 얘기했던 분야별 중에서 아쉬웠던 분야 같은 경우 틀림없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특히 관광 시설 들어가고 해야 되는 이런 것들, 그다음에 국가의 어떤 부분을 당겨와야 되고 강원도 걸 가지고 하다 보니까 지난하게 가는 건 있는데 사회적 약자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느 분이 시장님이 되시든 누가 하시든 간에 인물론도 있을 것이고 뭐도 있을 것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공약을 봅니다.

시의원, 도의원도 뽑을 때 공약은 없지만, 의정활동의 뭐에 주력을 해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어떤 공약의 형태를 띤 그런 것들을 보고 시민들이 판단을 한다고 봐요.

그리고 그 의정활동을 얼마큼 임기 동안에 수행했느냐에 따라서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을 지켰냐 안 지켰냐.

처음에 했던 거하고 전혀 생뚱맞은 일만 많이 해놓고 양만 많다 이런 것들하고 차원이 다른 얘기입니다.

그것도 일종의 공약이에요.

시장님의 공약은 엄중하고 무겁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그 공약을 믿고 우리가 갔기 때문에.

그런데 분야별로 이렇게 돼 있는 것 중에서 특히 사회적 약자 입장의 부분들과 청년, 청소년 부분에 관심을 좀 갖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행복 도시 구현 부분에서도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어요.

복지 영역에서는 우리가 얘기하는 장애인들이라든가 배리어프리를 조성하겠다.

완료됐다고 하지만 사실은 당초의 공약 속에서 장애종합복지관 같은 부분들이 들어갔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어도 제가 왜 장애종합복지관에 대해서 더 집행부한테 아쉬워요 소리를 안 하냐 하면 시장님의 공약 속에 집어넣고 그걸 갖고 한다, 우리 시의 예산, 그다음에 기재부의 운영 스타일이나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어려움이 생겼기 때문에 인근의 시하고 한 번 같이 해보는 건 어떠냐 했고 삼척과의 얘기, 그런데 실제로 당시에 복지과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삼척시를 방문해서 이런 의지가 있는데 해보겠냐는 제안도 하고 거부 의사도 받아왔고 작지만은 A4 1, 2장짜리 복지관 설립 계획도 잡아놓고 그랬던 것들이 다 날아갔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물론 그 단초는 우리 쪽에서 제공한 거는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님도 정말 솔직하게 비록 공약이긴 하나 추진이 불가한 것들은 과감하게 말씀드리겠다.

그래서 추진 불가 사업으로 빠졌습니다.

그럼 제 입장에서 볼 때는 저의 공약이기도 했지만은 이 분야별 사업은 과제가 완료된 과제로 저는 보지는 않습니다.

부서에서는 추진 불가니까 그거 빼고 나머지는 다 됐다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도 그나마 조금 집행부한테 감사하고 고마웠던 것, 특히 체육교육과, 평생학습과, 장애인체육회 이쪽으로 고마웠던 것들은 그런 허브 역할을 하는 건물들은 없다손 치더라도 우리가 운영하는 예산 사업 프로그램의 시스템 속에서, 그다음에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시설을 활용해서 그런 것들을 메워주고, 그다음에 그 공간을 마련해 주고 그랬던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내가 적극 행정을 하는구나.

어려운 형편에, 없는 살림에 이런 여건 속에서도 했구나.

만족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이런저런 아쉬움이, 왜냐하면 이 업무보고가 저희들한테는 마지막 업무보고고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이제 말씀 좀 드릴게요.

기획예산과 입장에서 지난 2025년도를 쭉 돌아봤을 때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 뭐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아쉬운 걸 얘기, 반성을 하라는 것 같은데.

정동수 의원 :

아니에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글쎄요.

총괄 관리 역할을, 사실 기획예산담당관의 역할은 부서가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의 역할입니다.

그 지원의 역할이 사실 기획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사실 돈이라고 봅니다.

예산적 지원, 사실 뭔가를 시민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들에게 뭔가 만족도가 돌아가려면 제일 응원이 돈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좀 더 해야 된다 보고 있고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획 공약 이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서별로 공약에 대해서도 다 추진 부서가, 담당 부서가 있습니다.

있지만 그런 부분을 우리가 기획이라든가 조정, 검토해서 변경하고 이런 부분의 역할을 저희가 총괄적인 개념으로 좀 더 열심히 보좌의 역할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가 돌아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래요.

담담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여튼 아쉬웠던 점이 어떤 게 있습니까 물어본 이유는 아쉬웠던 것들을 계속 그냥 남겨놓고 있지 말고 개선하고 발전 쪽으로 가야 되는 것들, 끊임없이 움직이고 정체된 게 아니라 다이내믹하게 움직여야 된다는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주요 사업 속에서도 여러 가지 또 아쉬운 사업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특히 정권이 교체가 되고 정부 기조 자체가 AI를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까 선제적인 예산 확보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우리가 TF팀도 구성해 보려고 하는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그리고 또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안들, 아까 전에 한중대 얘기도 나왔었고.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아쉽기는 해요.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굉장히 거점을 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주변 인프라가 그래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지간히 정리가 돼 있고 정부하고 발맞춰 갈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좀 지난하게 가는 것들은 사실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정부 기조가 또 그렇게 흘러가면 거기에 맞춰서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어떤 방법들도 찾아내고, 끊임없이 생각을 하고, 끊임없이 고민을 하고, 끊임없이 개발을 해야 되는 부서가 특정 영역이 아닌 전방위적인 부서에 오직 동해의 미래만을 생각해서 해야 되는 주요 부서가 기획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런 차원에서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 사업들을 아홉 가지 정도 쭉 주셨는데 이 부분에서 저도 한두 가지는 있지만 진짜 2026년도의 주요한 업무라고 생각하면 이거 말고 하나만 얘기하라 그러면 뭐가 있겠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래도 업무보고의 아홉 가지는 사실 저희가 하는 거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하다 싶어서 그래도 의회에 제대로 보고를 해야 되는 아홉 가지를 추려서 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동수 의원 :

제가 이거를 왜 여쭤보냐 하면 아까 동료 의원이신 김향정 의원님이 부서의 과장님들, 팀장님들, 직원들이 바뀌고 인사가 나고 나면 인수인계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사이즈만 조금 더 크지 같은 맥락입니다.

지금은 이 주요 사업에 대한 이런 것들하고 신규 사업이든 주요 사업이든 이것도 중요하지만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흔히 얘기하는 지자체의 정권이 바뀌고 지휘자가 바뀌는 어떤 시점에서는 우리가 해왔던 6대에서 7대로 넘어가고, 7대에서 8대로 넘어가고, 8대에서 9대로 넘어갈 때 이 시점에 우리가 해왔던 것들에 대해서 공약을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이행률이라든가 완성도를 어떻게 할 것이냐.

플러스 다음 도래되는 9대가 되면, 다음 9대가 들어섰을 때 어떻게 정리해서 나가야 되는지 전략적인 어떤 계획도 수립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정동수 의원 :

인수도 있고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기획에서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습니까?

저는 사실 그게 가장 중요한 주요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선거가 있고 지금 바뀌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당연히 저희 상반기 역할의 가장 큰 역할은 그겁니다.

그런데 제가 사실 새로운 어떠한 당선자분의 공약이 기본적인 공약은 가지고 계실 겁니다.

그분이 갖고 계시는 공약하고 사실 우리 시가 지금 그렇다고 해서 현재 있는 시장님이 하셨던 거를 그냥 완성해서 여기서 끝이다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지금까지 가져왔던 사업이나 그래도 우리 시가 여기까지 오게 된 부분을 다음 시장님의 공약에 포함시켜 가는 게 저희의 가장 큰 역할입니다.

정동수 의원 :

좋은 말씀인데요.

사실은 그게 어쩌면 굉장히 이상적인 표현인 거죠.

왜냐하면 완전히 기조가 바뀌어 버릴 수도 있고, AI 이러면 다 바뀌는 거예요, 지금처럼. 그다음 분이 이러이러한 기조를 갖고 했는데 표를 얻어서 정리가 된다고 했는데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우리 8대에 대한 것들의 아까의 공약, 성과치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것들도 찾아내고 우리가 열심히 해야 되지만, 9대에 이어졌을 때 지속 가능하게 가거나 그게 우리 미래의 어떤 가치로서의 전략적 측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이 가장 이상적인가 이런 것들이 주요 사업으로 선거가 있을 때는 그게 사실은 우선인 겁니다, 그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죠.

정동수 의원 :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다음에 어찌 됐든 9대가 되고 나면 소통, 화합, 공동체, 지속 가능은 제가 언제나 얘기한 거지만 그 네 가지 단계를 다 안 하더라도 최소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지자체 행정하고 지휘를 해야 되는 사람하고 최소한 첫 번째 소통하고 마지막에 기존에 했던 것과 같이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성이 뭐가 있는지 그 접점들을 잡아내야 되는 겁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정동수 의원 :

다음에 나오는 사람한테 기존에 있던 공약을 연장선상에서 다 안고 해야 됩니다 그런 거는 정치의 어떤 그것은 이율적인 표현이에요.

그건 있을 수가 없는 표현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죠.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거고요.

정동수 의원 :

그래서 우리는 우리 집행부, 의회도 마찬가지지만 집행부에서 이제는 새롭게 했는데 그 공약 중에서 어떤 공약을 가지고 누가 될지 모를 일이에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죠.

정동수 의원 :

하지만 우리가 기조를 가지고 장기 미집행된 과제든 아니면 중기 과제든 간에 남아 있는 것들과 지속해야 되는 부분들 플러스 그다음에 된 분이 갖고 있는 공약의 어떤 것들을 담아서 연동시켜서 같이 만들어내냐 하는 것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우리는 이러이러한 절차와 이런 것들을 가지고 들어오면 바로 정리하는 그런 디테일함을 좀 갖고 있어야 됩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4년에 한 번 정도.

그런데 저희들 같은 경우는 그래도 사업의 연속성이 시장님께서 세 번 정도 하시다 보니까 쭉 이어져서 장기적으로 중장기 계획들이 잘 형성되긴 했지마는 지금은 상황이 달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좀 아쉬웠습니다.

올해 업무보고의 기획예산과는 그런 게 좀 들어왔었으면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그 사이에 많은 인프라들이 불과 지금 급격히 5, 6년 사이에 우리가 목말라했던 게 다 이루어졌었어요.

백봉령 넘어 있는 동네들이 강릉 권역으로 가는데 동해 권역으로 올 수 있게끔 터널이나 이런 것들, 그다음에 동서축의 도로, 그다음에 고속도로의 지중화부터 시작해서 지리 지형 자체가, 그다음에 접근 이게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응하는 관광적인 부분이나 경제적인 부분이나 여러 가지 것들이 완전히 바뀔 수가 있어요.

이것들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셨어야 되는 부분이고, 9대 때는 어떻게 해서 이걸 같이 엮어서 갈 것인가 이런 것들이 사실은 기획에서 주요업무로 왔으면 하는데 그게 안 보여서 살짝 아쉽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런데 그 부분은 굉장히 사실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차차 내부적으로 함께 그 공약에 포함이 되고 아니면 그분이 내세우는 공약에 어떤 사업을 안에 집어넣는 접목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해야 되는 역할은 맞습니다.

해야 되는 역할인데 지금에서, 그런데 지금 주도적으로 우리가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아버리게 되면 그 부분도, 그거는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동수 의원 :

충분히 이해합니다.

충분히 이해하는데 이게 교집합들이 생겨서 그래요.

우리 장기 과제 자체가 어찌 됐든 임기 이후에까지 이어져야 되는 과제들은 틀림없이 있는 것이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정동수 의원 :

지형 상황의 변화가 급격하게 많이 돼서 우리가 갖고 있는 유리한 조건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가지고 그래서 소통을 하는 겁니다.

수직 조직이긴 하나 어찌 됐든 간에 소통을 하고 그다음에 지속 가능하게 가야 되는 겁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죠.

정동수 의원 :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해야 되는 시기니까 많이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

이제 부서 건 조금만 얘기하고 끝내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좋은 얘기를 다 해주셨기 때문에 AI 이런 얘기는 제가 더 하진 않겠습니다. 어차피 기조가 바뀌었으니까 적극적으로 준비하셔서 잘 형성하셔야 됩니다, 예산도 많이 따오시고.

그런데 제가 볼 때 기획 쪽에서 주신 주요 사업 중에서는 5페이지에 있는 네 번째 사업인 특례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정동수 의원 :

동료 의원분들께서 광산과 관련된 여러 가지 얘기했지만 저는 사실은 도농 복합과 관련된 설치 특례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근본, 그러니까 어떤 것들을 요구하고 공모를 하든 법을 바꾸든 뭘 했을 때 단기적인 효과와 그다음에 단순한 예산만을 확보하기 위한 것들이 있는 반면에 어떤 것들은 아예 기조 자체를 완전히 바꿔버리고 지형을 바꿔버리는 법들이 있어요.

제가 볼 때 도농복합시 관련 특례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이게 되면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여러 문제들이 해결되고 이게 이루어질 수만 있다 그러면 시가 가야 되는 방향도 새로 구성해야 될 정도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틀어지죠.

네, 맞아요.

정동수 의원 :

그래서 특례 발굴 부분이나 이런 것들은 발굴, 건의, 추진하는 것들에 적극성을 띄워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특례 발굴에 만전을 기해야 됩니다.

이거는 막혀 있는 물꼬를 트는 막중한 사업이고 말 그대로 주요 사업입니다.

그래서 특례 발굴 부분에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주민 참여 부분은 제가 4년 임기 내내 얘기를 했던 부분이고 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잔뼈가 굵어서 여기까지 오다 보니까 했는데 다들 우려하시는 부분이고 아까 참 좋았어요, 목표액을 설정하지 않겠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아쉬웠던 게 주민 참여 예산이 뭐냐 하면 제도가 바뀌고 뭐가 이렇게 저렇게 되다 보니까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하는 방식만 변화를 두고 요식적인 행위고 가성비가 사실은 원취지에 맞지 않게 많이 흘러가는구나.

그래서 행정이 원하는 사업들이 그냥 이 사업으로 하면 되는데 예산 편성의 방식만 이렇게 해놓고 행정이 원하는 것들로 해서 그쪽으로 해서 예산을 정리하는 어떤 사례들도 있었고.

또 실제로 주민의 관심 속에서 이용한 것도 있었고.

그래서 이게 요식적인 부분들, 그다음에 옛날에 흔히 얘기하는 그런 단어 잘 안 쓰지만 동해는 한 1억 정도 포괄사업에 그냥 썼는데 동도 주민 참여하니까 50%, 5,000만 원은 동의 주민 참여로 해서 쓰고, 한 20억 편성해서 그래서 10개 동이니까 5억 빼고 한 15억은 시민들 보고 좀 공모해라.

그 20억 제도가 없었으면 다른 어떤 예산에 들어가서 사업을 했겠죠.

그런데 이렇게 생겨버렸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꾸 요식적인 행위로만 이루어지고 실질적인 주민 참여 부분들이 참 어려웠었어요, 아까 말씀처럼.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빠졌죠, 네.

정동수 의원 :

그리고 전문성을 띠지 않고 바닥에 전문성을 띨 수가 없잖아요.

주민이 참여해서 예산을 해주세요 하는데 구체적으로 이런 게 저런 게 어디 있습니까. 하지만 민생 속에서 생활환경 여건 속에서 이런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들을 담담하게 다 담아낼 수가 있어야 되는데 많이 개선되고 좋아졌다고는 하나 이렇게 딱 금액도 규정 지어 놓고 그다음 방식도 그런 식으로만 딱 하다 보면 영 이 제도의 효과를 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랐습니다.

과장님께서 목표액을 설정하지 않고 전방위적인 모든 사업에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의지를 한번 보겠다.

이 부분은 과장님의 말 무게가 그대로 현실에서 이어지기를 한번 기대하면서 제가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의원님께서 항상 이렇게 고민을 함께해 주셔서 저는 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해 굉장히 변화를 겪게 될 겁니다.

거기에 따라서 저희도 차질 없이 잘 준비를 해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우리 동해시를 보여드리도록 기획예산담당관 직원 여러분들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수고 많았습니다.

하여튼 차기는 도약이라는 두 글자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의원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업무보고 청취 후에 특별히 개선되거나 아니면 좋은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업무보고에 없는 그 외의 어떤 의견을 제시하실 땐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면 좀 더 회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박주현 의원님.

박주현 의원 :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는 4쪽에 여러 의원님들이 얘기하신 부분인데 저도 항상 이렇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어서 조금 얹혀서 하나만 잠깐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송전 제약 PPA 계약에 관련돼서 이게 사실 2024년이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박주현 의원 :

분산 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의해서 지금 변한 거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박주현 의원 :

지금 특히나 강원도 동해안권 같은 경우는 PPA 계약 부분이 굉장히 화두입니다.

더군다나 동해 같은 경우는 기존의 신규 시설 공장이나 데이터센터나 이런 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RE100 이행 기업들이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박주현 의원 :

그런 기업에 한해서 이용할 수 있는 법이기 때문에 동해 같은 경우는 가시적으로 이게 어떤 역할을 지금 잘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규 기업이 없기 때문에.

그렇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박주현 의원 :

그래서 동해에서 아마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셨을 텐데 우리 시가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기존에 있는 기업들과도, 이게 사실은 우리끼리 계약을 맺어서 전기 팔자 이런 얘기예요, 쉽게 생각하면.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박주현 의원 :

그렇게 하다 보면 지금 가동률이 20%밖에 안 되는 화력발전소 같은 경우도 더 가동률은 올라갈 것이고 그리고 물류조차도 늘어날 거니까 우리가 동해항을 통한 화물 부분이나 이런 것도 많이 늘어날 겁니다.

거기에 수반되는 또 많은 노동자들에게 많은 혜택들이 돌아오겠죠.

그래서 제가 아까 과장님이 이거 설명을 쭉 하실 때 뒤쪽에 있는 경제과나 산업정책과나 이런 과들 주무과를 봤더니 이 부분에 관련된 건 기획과에서만 보고 있더라고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박주현 의원 :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하고자 하는 요점은 뭐냐 하면 기존에 있는 기업들 시설에게까지 확장이 돼야 되는 부분들이 어찌 보면 이게 동해시에는 굉장히 장점으로 올 수 있는 거거든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렇죠.

박주현 의원 :

여기에 대해서 우리 시가 지금 AI 전력 특구를 추진해 보겠다, 건의해 보겠다 이런 얘기를 보고를 하신 것 같은데.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박주현 의원 :

우리 시는 얼마만큼 이거를 능동적으로 실행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를 듣고 싶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그거는 사실 아까 다른 부서도 봤지만 이거는 우리 과에서 기본적인 이런 총괄적인 개념은 갖고 있겠지만 경제과나 산업정책과의 역할도 굉장히 큽니다.

주 부서는 거기에 또 해당이 되는 부분이고.

일단은 2산단 같은 경우는 여기 보면 맨 끝에 나와 있습니다.

2산단 같은 경우는 데이터센터가 들어오기 위해서는 업종 코드가 변경이 돼야 되고 아시다시피 가격도 지금 높게 나타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검토하고 데이터센터의 업종 코드를 변경하려고 하고 있고 분양가를 내리려고 산업정책과랑 GS랑 같이 해서 검토하고 있고.

지금 2산단은 그렇게 하고 있고요.

폐교 한중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저희가 직접적으로 그 부지에 대해서 어떤 거는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런 사업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오면 아까 변경, 학교 용지에서 다른 식으로 조정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을 같이 검토하고 추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주현 의원 :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게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이에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박주현 의원 :

내용이고요.

저도 그건 읽어봤고요.

제가 말씀드렸던 핵심은 신규 시설 관련 부분, 아까 제2산단 얘기하셨잖아요.

거기는 앞으로 수소 특화 사업체들이 들어올 겁니다.

그런 사업체들은 당연히 아마 그 옆에 있는 발전소들하고 계약을 맺어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데이터센터가 한중대 폐교로 들어갈지 어디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그렇죠.

맞습니다.

박주현 의원 :

그런 부분들은 기존에 우리가 사업체 발굴을 하고 유입을 하면 되는 부분이고, 제가 지금 묻고 싶은 거는 뭐냐 하면 기존에 있는 사업체 공장들하고 우리가 거래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사실 이 특별법 자체의 어떤 개정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개정이 필요하죠.

지금은 안 되죠.

박주현 의원 :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사실은 굉장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그 개정 부분에 대한 우리 시의 입장이 뭔가 제가 그걸 질문을 드린 거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사실 그 부분을,

박주현 의원 :

어떤 노력을 해야 되나.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당연히 저희도 그래 주기를 바라는 부분이고요.

그게 안 되면 차등 요금제 적용하는 부분도 사실 법이 빨리 정리가 됐으면 좋겠는데 차등 요금제도 현재 동향은 지금 당장 할 수 없는 상황에 약간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법이 왜 신규, 증설 이것만 되고 기존은 안 되는 부분이니까 법이 개정이 된다 그러면 저희가 의견도 제출하고 그거는 요구하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그러니까 우리 시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 부분은,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요구해야죠.

그렇죠.

박주현 의원 :

네, 요구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맞습니다.

박주현 의원 :

그리고 시의 입장이 그 부분에서 어떤 것인가 그게 궁금했고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네, 알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기획예산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다음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안녕하십니까?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입니다.

먼저 저희 참석자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이용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사업부장 김영기 님 참석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팀장 이승형 참석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시설 현황, 2025년도 주요 성과, 2026년도 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입니다.

조직 및 인력입니다.

조직은 이사장, 경영사업부, 관광사업부 2개 부에 7개 팀이 되겠습니다.

인력은 2026년도 1월 1일 현재 정원 152명에 현원 145명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2026년도 예산은 129억 원이고 세입 목표는 100억 원으로서 예상 수지율은 약 77%가 되겠습니다.

3쪽 부서별 주요업무 시설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3번 시설 현황에서 사업은 전년도와 거의 대부분 동일하나 변경 사업으로 무릉파크골프장이 27홀에서 36홀로 확장되고 해오름스포츠타운 내 테니스장 6면이 정상 운영되겠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 성과입니다.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고 국가품질혁신상 등 다수 수상으로 기관 신뢰도를 제고하였습니다.

두 번째, 스마트 경영 혁신을 통한 조직 경쟁력 제고 성과입니다.

복무 관리 시스템 전산화, 관광지 홈페이지 4개소 통합 등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였고 자동화재 탐지 시스템, AI 안전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제로페이 시스템을 즉시 시행하여 노령자의 스포츠 시설 이용, 친화적 결제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세 번째, 소통 협력 기반 융합형 현장 중심 조직 문화 성과입니다.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서 주민설명회를 2회 개최하였고요.

스크린 골프장, 수영장 감면 제도 조례 개정과 해오름스포츠센터의 마중버스 도입으로 고객 편의를 개선하였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제9대 이사장 취임에 맞춰서 CEO 중심 내부 소통 확대로 공감 경영 실천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네 번째, 산업안전 재난 대응 중심의 튼튼한 안전 관리 체계 확립입니다.

노후 시설 적극 개선, 소방 IoT 단말기 도입 등 관광 체육 시설 안전 환경을 지속 개선하여 이용자와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산업안전, 자연재해 대응을 위한 월별 사고 사례집 발간, 위험성 평가, 안전 교육 강화로 중대 재해 예방 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 상생 기반 ESG 경영 실천입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 선풍기 기탁, 지역 경제 전통시장 소상공인 연계 상생 활동 구매 활동 및 경북 산불 지역 성금 기부, 인근 강릉시의 가뭄 시 생수 나눔과 동해시민장학금,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 등 도움이 필요한 적재적소에 맞춤형 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하였습니다.

저출생, 고령화, 지역사회 현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다자녀 할인 요금 감면 확대 적용,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키오스크 사용 캠페인 및 무장애 서비스 확대 시책을 시행하여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2026년도 공단의 비전 및 경영 목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공단의 비전은 행복한 삶과 꿈을 더하는 공기업으로 공단의 미션과 비전 실천을 위해서 혁신성장, 소통협력, 안전신뢰, 사회적 가치라는 4대 핵심 가치와 8개 전략 과제로 ESG 13대 중장기 경영 목표를 바탕으로 연도별, 단계적으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2026년도 경영 수입 목표는 7개 부서 14개 사업에 대하여 100억 원 수입 목표 달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 만족도 내부 고객 점수 목표는 85점 이상, 외부 고객 점수는 90점 이상을 목표로 시민과 직원이 모두가 체감하는 만족 경영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입니다.

6개 분야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소통 참여 기반의 고객 중심 경영입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 예산제, 설명회, 체험 수기 발간 사업으로 공감 행정을 구현하고 민원 예측 대응 체계로 공정행정 서비스를 정착하겠습니다.

아울러 내부 직원들에게 CEO와 소통 및 토론 문화를 확산하여 행복한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AI 디지털 기반 미래 성장 경영입니다.

AI 혁신단을 구성하여 디지털 시대에 맞는 우선 과제를 선정하고 실무 AI 활용을 통한 행정 업무 및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노후 하드웨어 교체로 디지털 행정 체계를 고도화하여 디지털 행정 혁신과 업무 효율 증대 및 미래 성장 역량의 확보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협력적 ESG 경영으로 지속 가능 공공 서비스 실현입니다.

먼저 환경 분야로는 재활용품 교환소 에코 포인트제 운영으로 녹색 실천을 강화하고 친환경 ISO 환경영향 시스템 인증 및 평가 제도에 참여하겠습니다.

사회 분야는 상호 존중을 위한 인권 경영 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 시설 확대를 통한 취약계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배구조 분야는 저출생 지역 소멸 극복 협의체 운영, 중증 장애인 직업 체험, 대학생 현장 실습 학기제 등 지역 협력 네트워크로 지역 현안에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 신뢰 경영입니다.

무재해 365 운동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하여 스마트 안전시설 구축과 전기 시설물 특별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 관리를 체계화하겠습니다.

또한 정보 보안 역량 및 침해 사고 대응 훈련으로 고객 정보를 보호하고 직원들에게는 건강한 근무 환경 제공과 시기별 안전 이슈 점검으로 철저한 산업 보건 관리 예방 체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지속 가능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상생 가치 확대입니다.

2026년 공단이 관광 분야에 새롭게 도입하는 사업을 특화하여 중점 고객을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망상리조트는 제2캠핑장 재정비, 신규 캠핑 사이트 조성, 무릉계곡은 피마름골 신등산로 개설, 천곡동굴은 빛과 미디어 아트 도심 관광지 개설로 특색 있는 관광지로 변모함에 따라 이에 발맞춰 안전 편의 중심의 고객 체감형 프로그램 제공 및 서비스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입니다.

체육시설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입니다.

2025년도 말 신규로 수탁된 해오름스포츠타운 테니스장과 36홀로 확장되는 파크골프장의 안정화 운영과 맞춤형 생활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로 시설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와 전국 단위 대회 또한 비수기 전지 훈련단을 시 체육 부서와 협력 유치하여 성공적 개최 지원으로 동해시를 찾는 손님에게 최적의 시설을 제공하겠습니다.

시민들에게는 생활체육 접근성 강화를 위한 스포츠 환경과 서비스를 증진토록 하겠습니다.

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 수영장은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확보로 안정된 수영장 운영을 추진하고 장애인, 고령자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의 보고드린 2026년도 경영 계획을 중심으로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의 대내외 브랜드 가치 강화와 혁신 경영 실천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속 가능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

김향정 의원 :

수고 많으십니다.

아침부터 나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부장님.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김향정 의원 :

생뚱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동해시는 악덕 기업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아세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말씀하십시오.

김향정 의원 :

그런 인상을 심어주면 안 돼요, 근로자분들게.

고용을 할 때 악덕 기업이 하는 것처럼 인상을 심어주지 말라는 겁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김향정 의원 :

무슨 뜻인지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부터.

여기 보면 5페이지에 산업안전 재난 대응, 11페이지에 철저한 산업안전보건 관리, 안전사고가 왜 난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산업재해가 왜 난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산업안전, 산업재해들이 왜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일단 저희 쪽에서 생기는 안전사고는 지금 고객이...

김향정 의원 :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우리의.

김향정 의원 :

네, 보편적으로.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아마 직장 환경이 아닐까 봅니다.

그쪽의 현장 환경이 보면,

김향정 의원 :

과도한 근무 환경이겠죠, 피로 누적에 의해서.

아프면 일하러 나가면 안 되죠.

몸이 불편하면 일하러 나가면 안 되고 대체 인력이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과로하지 않게끔 조절을 해줘야죠.

아닙니까, 부장님?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현재는 저희들이 그대로 맞도록 저희가 그래도 운영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은요.

김향정 의원 :

쿠팡 실무진처럼 말씀하지 마시고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구체적인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들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방금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인력을 더 충원하시라고요.

왜 인력을 충원하시라고 충원하시라고 말씀드리는데도 인력을 충원 안 하십니까?

안 뽑힌다, 안 뽑힌다 말씀하시는 게 지금.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어디를 얘기하시는 건지.

김향정 의원 :

전체적으로 인력을 충원하셔야죠.

지금 인력이 한없이 부족하잖아요.

안 보이십니까?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인력이 한없이 부족한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또 지금,

김향정 의원 :

아프면 쉴 수 있는 대체 인력이 있어야죠.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저희들이 정원 내에서 또 육아휴직이라든가,

김향정 의원 :

정원을 늘리더라도 아프면 쉴 수 있어야 된다고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인력 문제는 저희들이,

김향정 의원 :

잠시만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김향정 의원 :

하지 마십시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인력 문제는 저희들이 또 마음대로 늘릴 수 있는 게 아니고요.

다시 또 조직 진단이라든가 필요에 의해서...

김향정 의원 :

그럼 하세요.

하세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협의해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김향정 의원 :

하십시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일단,

김향정 의원 :

정부에서도 하라고 하잖아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김향정 의원 :

기간도 늘리라고 하잖아요.

오히려 쉬는 사람, 구직을 위한 청년 그 복지비가 훨씬 더 많이 나가니 뽑으라고 하잖아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일단 그거는 이번에 저희가 2026년도 조직 진단 용역을 시에서 추진하는 게 있습니다. 그와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오늘 제가 솔직히 이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번엔 좀 바뀌었겠지. 작년과 좀 달라졌겠지.’ 어떻게 똑같습니까?

인력 충원하세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인력 충원은 전년보다도 지금 많이 다 돼 있습니다.

일단,

김향정 의원 :

충원하면 뭐합니까, 또 나가는데.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저희가 작년에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망상리조트 부분인데요.

망상리조트 부분이 지금 저희가,

김향정 의원 :

그것도 지금 3년째 말씀하시잖아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그러니까 지금 개선이 돼서 많이 안정화돼 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일단은 그러고요.

저희는 일단은 보상 문제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게 또 필요한 인원들은 저희들이 기간제가,

김향정 의원 :

저랑 계속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되돌이표 되는 말 계속하지 마시고요.

인력을 과감하게 충원 한번 해 보십시오.

과감한 것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알겠습니다.

부서와 저희 관리 부서도 있고 이러니까요.

김향정 의원 :

가서 말씀하세요, 인력 충원하라 하지 않습니까 하면서.

인력 충원 한번 해보시라고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알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더 질의하신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안성준 의원.

안성준 의원 :

저는 질의보다는 10페이지에 보시면 협력적 ESG 경영으로 지속 가능 공공 서비스 실현 이렇게 해서 목표를 갖고 시설공단에서 많은 노력과 또 그동안에 어떤 문제 됐던 부분을 보완하려고 노력하는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에 여러 가지 김향정 의원님이 인력 충원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부분에서 지적을 하셨지만, 우리가 단순하게 7명에 대한 정원 플러스 현원을 봤을 때 부족하다는 부분이 사실 보여요.

보이고 정원에 대한 부분이 규정이 돼 있다고 해서 정원은 못 늘린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정원 부분도 사실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보이고 그 부분에 대한 부분에서 김향정 의원이 말씀을 하신 부분이라고 보이고요, 저는.

ESG 경영을 지속하면서 그동안에 노력했던 부분 이런 부분도 사실 있어요.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소통해서 경영혁신과 안전관리, 사회적인 공헌 이런 부분에서 협력적 ESG 경영을 하려고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다음에 직원들의 안전관리나 체계적인 그런 부분, 이런 부분도 사실 노력을 좀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또 보이고요.

지금 부장님이 자체적으로 시설공단이 좀 보완해야 될 부분이다, ESG 경영을 하면서 지속 가능해서 공공 서비스 실현을 하면서 조금 보완해야 될 부분이 뭔가 하는 거는 나름대로 있을 것 같은데 부장님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저희가 ESG 경영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 나름대로 공헌 활동도 많이 하고 있고, 또 지배구조 분야는 다른 데와 MOU를 하면서 많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히 하자면 또 에너지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환경 분야 쪽으로는 저희들이 조금 미흡한 게 있고요.

또 이런 쪽으로 가면 대단위 예산이 투입되는 거기 때문에 시라든가 이런 쪽에서 협력이 안 되면 안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또 공모 사업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많이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또 그런 사업을 하면 여기에 매칭머니가 또 들어가는 것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저희들이 시와 협력해서 동해시와 또 공단에 필요하다 그러면 협력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 이해 부탁드립니다.

안성준 의원 :

부장님, 제가 왜 이거를 보완해야 될 부분이 뭔가를 물어봤냐면 부장님이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

환경 부분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그런 환경 부분에 대한 성과 지표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 또 시민 참여의 제한적인 규모, 장기 지속적인 어떤 이런 부분도 사실 집행부하고의 예산 부분이 협업이 돼야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딱 정해진 예산으로 ESG 경영을 하기가 다 충족을 못 합니다.

그러면 동해시시설공단에서 아까 얘기했듯이 보완해야 될 게 환경 부분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예산이 사실 집행부하고 같이 이루어져야지만 이게 실현 가능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부시장님이 계시는데 그런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환경에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을 부시장님이 이거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예산 지원이 좀 필요하다 그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 얼마 전에 음식물 폐기물 관련돼서 MOU 체결을 한 게 있죠?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맞습니다.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망상리조트 쪽으로는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친환경적으로 해서, AI 기반으로 해서 하는 그런 게 창업보육센터에서 하는 벤처 쪽으로 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지역사회에 또 가장 사랑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이고요.

저희들이 몇 가지 검증 과정을 거쳐서 이거 도입을 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한번 리조트 쪽에다가 놓는 걸로 해서 지금, 그 기업도 잘 되면 좋겠고요.

우리도 이것이 잘 되면 상당히 좋은 것으로 판단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보도 자료도 좀 내고요.

그 업체도 보니까 그런 환경 쪽으로는 노하우가 많은 업체고요.

동해시를 중심으로 해서 또 하려고 하는 어떤 의지가 강하더라고요.

그래서 동해시 발전에도 많이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방 공기업으로서도 그런 쪽으로는 도와주는 것이 맞다고 판단돼서 하게 되었습니다.

안성준 의원 :

부장님 맞습니다.

환경 부분이 사실 여러 환경 부분이 많지만 음식물 폐기물 관련된 부분도 사실 저도 현장에 가봤어요.

가보니까 상당히 관심을 갖고 괜찮은 어떤 음식물 폐기물의 환경 부분이라고 보이고 이런 부분에서 또 나름대로 예산이나 모든 게 들어갈 부분이 아닌가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하여튼 고생하는 만큼 여러 가지 부분에서 또 점검해야 되고 또 챙겨야 될 부분이 많아요, 원래 시설공단이.

사업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체계적으로 해서 잘 예산도, 부시장님 계시니까 그런 부분에서 잘 챙겨서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명심하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더 질의하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이창수 의원.

이창수 의원 :

본부장님 고생 많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의원님들하고 질의응답 과정에서 조직 진단하신다고 했잖아요.

그거 언제 끝날 예정입니까?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이게 저희가 지방공기업법에 의해서 3년마다는 지자체에서 하는 경영 조직 진단이 있습니다.

올해 예정돼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그 사업은 지금 기획예산담당실하고 함께 추진할 수 있는지,

이창수 의원 :

네, 알았습니다.

제가 뒤에 부시장님 계신데 부탁의 말씀드리면 우리 의회가 시설관리공단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 문제 그다음에 정원이 잘 안 채워져서, 오늘도 얘기가 있었지만 그전에도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보면 시의 예산이 뒷받침 안 되면 아무리 시설관리공단이 노력을 해도 되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조직 진단 용역을 하기로 했으니까 이거 좀 빠른 시간에 하시고요.

부시장님 좀 챙겨보셔서 금년도에 예산이 서 있으니까 빠른 시간에 조직 진단 우선 일차적으로 하시고 거기에 따라서 제가 봐도 정원을 좀 늘린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 한 가지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시설관리공단에 이직이 많은 직종이 있어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이창수 의원 :

거기는 제가 봤을 때 임금이 처우 개선이 안 되면 쉽지 않은 문제예요.

그러면 이번 기회에 제가 봤을 때 임금 인상도 전향적으로 시가 예산을 배정해 줘야 된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 좀 챙겨보시고요, 부시장님.

향후에 그거와 관련해서 의회에 한번 보고해 주세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동해시가 좀 더 어떻게 보면 노동 환경이 좋아지는, 특히 시설관리공단이 좋아지는, 그리고 정원에 보면 6명이 고령자인데 이건 임기응변인 것 같아요.

그래서,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그 부분은 아니고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관광지라든가 이런 쪽은 야간 근무자가 꼭 들어가야 되거든요.

이창수 의원 :

그런데,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24시간, 그래서 지금 여기에는 감시적 근로자라고 해서 경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창수 의원 :

그럼 이것도 정원을 포함시켜야죠.

지금 말하자면 정원이라는 게 아까 조직 진단 제가 얘기한 이유는 그러면 이게 포함돼야 되는데 여기는 정원이 이게 포함되지 않은 정원이잖아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포함된 정원입니다.

이창수 의원 :

여기 보면 정원은 0명이라고 돼 있는데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그런데 저희가 공무직,

이창수 의원 :

2페이지 한번 자료 보세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공무직,

이창수 의원 :

보시면 정원이 0명이라고 돼 있어요, 위에.

그러면 이 표기를 잘못하신 거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아니, 원래 없는 인원인데 공무직에서 저희들이 업무 효율화를 위해서 기간제로 대체해서 뽑아서 쓰고 있는 인원입니다.

이창수 의원 :

그러면 본부장님 말씀대로 하면 이게 0명이 되면 안 되고 6명이 돼야죠.

자료집 한번 보세요, 2페이지.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직원들이 매일 당직을 하고 들어가면 업무의 연계성도 없고요.

또 현장에는 직원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예전에 한 10여 년 전에 이런 것들을 고용노동부와 얘기해서 감시적 근로자 TO를 저희들이 확보를 해서 이렇게 운영하게 됐던 그런 상황이거든요.

이창수 의원 :

그러면 여기가 정원이 6명까지 하면 158명이 돼야 돼요, 이거 포함시키면.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그러니까 일단은 저희들이 아까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 조직 진단 다시 한번 해봐야겠지만 이 인원에 대해서는 한번 다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네, 하여튼 검토해서 이번 기회에 노동 조건이 개선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제가 한 가지 또 얘기할 게 뭐냐 하면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망상파크골프장 있잖아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이창수 의원 :

거기에 보면 그게 경자구역에 포함됐어요.

계속 몇 년째 거기 이용한 파크골프 하시는 분들, 이용하는 분들이 불편한 사항이 좀 있어요.

예를 들어서 화장실 문제 같은 경우.

그런데 거기가 경자구역에 포함되다 보니까 경자청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절차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판단하기로는 앞으로 최소한 5년 정도는 그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기본적인 생리 현상을 해결하는 화장실 같은 경우는 임시라도 간이 화장실이라도 좀 보충해 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제가 체육교육과하고 협의하고 있는데 그거 하면 경자청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화장실 문제 한번 전향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검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알겠습니다.

그건 저희 소관은 아니거든요, 일단은.

그런데 저희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건.

이창수 의원 :

제가 알기로 그 관리는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하는 거 아닙니까?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관리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또 파크골프 자체는 또 관광과 관할이고요.

또 체육교육과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 관계는 저희가 확인해 보고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네, 제가 관리 해서 제가 얘기했습니다.

하여튼 본부장님 금년 한 해도 잘해 주시고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알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이창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님

정동수 의원 :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략하게 하나만 조금 말씀드리고 설명 부탁드릴게요.

사실은 시설관리공단 업무량이 갈수록 좀 늘어나죠?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왜냐하면 기존에 해왔고 우리가 수행했던 연례 반복적인 어떤 사업에다가 아까 파크 골프장처럼 규모도 확장됨으로 인해서 또 늘어나고 또 지자체 쪽에서 이관이 되는 어떤 사업들로 해서 사업량이 증가되는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사업 규모가 사실은 커질수록 기업이다 보니까 직원들과의 어떤 소통이 필수 불가결합니다.

그런데 제가 공단의 자료를 보면서 너무 민감하게 보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이게 근본적인 무슨 문제가 좀 있나. 소통이 되려야 될 수 없는 어떤 문제가 있나.’ 이런 느낌이 자료 속에,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그게 뭐냐 하면 2페이지에 보시면 인력 부분은 많이 얘기하셨지만 그거 말고 그 밑에 노동조합을 보면 노동조합이 2개가 있습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정동수 의원 :

저도 그런 쪽도 잠깐 공부도 좀 하고 했지만 기업 속에서 노조가 2개가 같이 이렇게 병행해서 하는 사례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전공노에는 몇 명입니까, 노조 인원이?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지금 94명이고요.

정동수 의원 :

94명.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정동수 의원 :

그럼 한마음은 몇 명입니까?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한마음이 25명입니다.

정동수 의원 :

제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아까 얘기한 것처럼 규모는 점점 커지고 시스템이 일을 하는데 직원과의 기업이다 보니까 소통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것만 보면 ‘이 조직은 뭔가 직원 상호 간의 소통에도 갈림 현상이 발생됐나 그리고 이렇게 이원화돼 있는 체제에서 집행부와 경영진과 같이 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통일된 의견이라든가 아니면 협의점을 잡아낼 수 있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2개의 노조가 되는 부분이고 경영진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 전반적인 설명 부탁드리고 마치겠습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일단은 노조에서 1노조에서 2노조로 이렇게 빠진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개인적인 직원들의 어떤 의견이었으니까 어떻게 막을 방법은 없고요.

현재는 저희들이 제1노조가 지금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그쪽에서 의견을 계속 수렴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타임오프라든가 이런 것들도 공평하게 다 주고 있고요.

그래서 불협화음은 없습니다.

현재 1노조는 저희들이 회의할 때 같이 참여해서 의견도 주시고 그러고 하는데요.

일단은 그런 것 때문에 노조 간에 큰 불상사라는 그런 건 없고요.

일단은 그렇습니다.

저희는 노사협의회는 정기적으로 일단 이루어지고 있고요.

노사협의회 때는 1노조만 지금 참석하고 있는 상태고.

그리고 어떤 의사결정이라든가 이런 게 있을 때는 이런 부분에는 소수 노조도 좀 필요하다 싶은 거는 또 그쪽도 노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같이 의견도 수렴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동수 의원 :

네, 원만히 잘 되고 있다니까 천만다행입니다.

그런데 저희들같이 이렇게 이런 생리를 잘 모르고 일반 시민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좀 의아할 수가 있는 거예요.

이게 원만하게 잘 되고 회의 참석해서 다 되고 큰 무리가 없는데 무엇 때문에 1, 2노조까지 이렇게 서로 나눠서, 굳이 나눠야 돼서 얻어낼 수 있는 뭐가 따로 있는 건가, 잘 모르니까 그냥 단순히 생각하면 참 이상하긴 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립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그런데 의원님, 저희가 여담으로 말씀드리자면 또 전국에 있는 공단들이 2개 정도 노조는 대부분 가지고 있는 데가 많더라고요.

저희들이 이번에도 조사를 하다 보니까 속초 같은 데도 아예 노조가 처음부터 2개로 시작된 데도 있고요.

그런 식으로 된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문제만은 아니고요.

또 이게 노조 활동을 하는 거를 저희들이 막을 방법도 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원만한 어떤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그런 과정들은 다 거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제가 질의드린 거는 노조 활동의 영역에서 경영진이 뭐 어쩌고저쩌고 얘기는 아닙니다. 그거는 순수하게 그쪽의 영역인데 단순하게 볼 때는 한 목소리를 내고 노사가 같이 협의하고 이러면 단일적인 모습과 대오를 갖춰서 어떤 긍정적 성과치를 서로 도출해서 합의를 하고 교섭도 하고 하는 게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적인데 또 이렇게 있다 보니까 제가.

하여튼 잘 돌아간다니까 다행입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

김향정 의원 :

질의까지는 아니고요.

사실 확인 좀 할게요.

방금 노조 얘기하셨는데 부장님이 알고 있는 노조와 제가 알고 있는 노조의 관계자들이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노조가 생긴 그 시나리오는 알고 계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허위 발언하지 마시고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저는,

김향정 의원 :

여기 국정감사는 아니지만.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그 직원들의 어떤 의견에 따라서 했던 거라고 저는 보고요.

그거에 대해서는 의견을 저희가 드리기가 조금,

김향정 의원 :

경영진 이런 쪽의 일로 인해서.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그런 건 아닙니다.

김향정 의원 :

그런 건 아니라고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김향정 의원 :

저는 그렇게 알고 있으니까 달리 알고 계실 수도 있겠는데 어찌 되었든 노조가 2개 생긴 것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 않습니까라는 무책임함은 그렇게 당당하게는 말씀하실 순 없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화합해서 나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만드는 게 경영진이 해야 할 일이에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그렇게 하고, 당연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런데 “저희가 2개 만들겠다는데 어떡합니까.” 이렇게는, 너무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제가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저번에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이번에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그런데 그건 어감의 차이라고 전 봅니다.

김향정 의원 :

아니, 그러니까 어감을 그럼 그렇게 하지 마시든가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김향정 의원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경영을 좀 더 제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든가요.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 오세일 :

네, 제대로 잘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영사업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약 1시간 12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48분 정회)


(13시 00분 속개)

○ 의장 민귀희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홍보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감사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먼저 소개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입니다.

먼저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홍채현 홍보팀장입니다.

김보혜 감사팀장입니다.

이기복 IT기획팀장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직 발령받은 최근태 스마트통신팀장입니다.

2026년 홍보감사담당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시민들과의 소통·공감 행정을 최우선에 두고 애써주시는 민귀희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홍보담당관실의 운영 방향은 책임 있고 공감받는 시정 홍보와 기본과 원칙에 의한 감사 행정, 정보시스템의 개선을 통한 행정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팀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홍보팀은 보도 기능을 강화한 공보 기능과 함께 사업 홍보에서 도시 브랜드 홍보로 전환하겠습니다.

개별 부서의 기능은 유지하되 기획, 메시지 콘텐츠는 융합형으로 통합하겠습니다.

홍보 2쪽, 신규 사업인 축제의 얼굴 홍보 영상 제작이 시작됩니다.

관광, 문화예술, 도시재생, 청년, 축제 사업을 도시 브랜드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우리 시에 맞는 홍보 영상물을 제작하여 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홍보 3쪽,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SNS 운영입니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SNS 콘텐츠 확대와 SNS 서포터스 운영, 청년 유튜버 5명의 활동을 좀 더 활성화하여 사업, 축제, 행사 등 시정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히 전달하여 소통 활성화와 시정에 대한 신뢰와 공감에 노력하겠습니다.

채널별 역할 분담도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SNS는 도시 브랜드 이미지, 시정 소식지는 정책 스토리, 언론 보도는 성과 정책 방향으로, 오프라인 축제는 체험형 홍보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올해 감사팀은 청렴 시정과 예방 중심 감사 업무를 위해 주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청렴 시책 발굴과 추진에 집중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예방 중심 감사 추진으로 열심히 일하고 책임 있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다음 금년도 IT기획팀은 정부 핵심 국정 과제인 AI 대전환을 대비하는 업무에 집중하겠습니다.

반도체 가격이 상승한 점을 고려하여 국가 시책과 광역통합사업 계획과 발맞추어 공모 사업 등에 대응하겠습니다.

6쪽, 강원 광역형 AI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은 강원특별자치도 통합사업 계획 수립이 되면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연계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통신팀은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정 통신 기능 강화를 목표로 일하겠습니다.

7쪽, 동해시 대표전화 자동응답시스템 도입 사업입니다.

시 대표번호로 수신되는 민원 전화의 신속한 연결 및 안내와 반복 민원의 자동응답시스템 전환을 통해 민원 전화 연결 처리 신속성 향상을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입니다.

○ 의장 민귀희 :

홍보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이동호 의원님.

이동호 의원 :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동호 의원입니다.

3쪽인데요.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SNS 운영.

홍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관광객이든 시정이든 어떤 홍보든 그런데요.

시민들에게 많은 홍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광객이라든가 외지인들에게 동해시를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관광과도 있고 문화예술과도 있고 각 과가 다 같이 맞물려 가는 홍보인데요.

요즘 20대들 젊은 층들이 묵호항, 묵호역에 많이 나오잖아요.

홀로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단체로 오시는 분도 계시는데 이들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SNS에 자기들 활동사진을 올려요.

그럼 그 사진을 보고 많은 분들이 동해시를 찾아주시거든요.

그런데 혹시 과장님, 바이럴 홍보라고 한번 들어보셨습니까?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비예산으로 입소문,

이동호 의원 :

그러니까 이게 사람과 사람끼리 전하는 홍보입니다.

그러니까 비용이 들지 않고 바이러스 홍보를 하는 건데 급속히 바이러스는 퍼지잖아요. 그런 뜻으로 해서 바이럴 홍보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홍보담당관실에서도 이런 홍보하는 이 바이럴 홍보의 플랫폼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그런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네, 알겠습니다.

이동호 의원 :

하여튼 하실 말씀 없으십니까?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바이러스,

이동호 의원 :

처음일 거예요, 바이럴 홍보라고 들어보신 게.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제가 사실 바이럴 홍보에 대해서는 지식이 부족한데요.

이동호 의원 :

그래요.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지금 아는 만큼만 말씀드리면 그게 시장을 중심으로 또 우리 시는 묵호역을 중심으로 지금 바이럴 홍보 효과를 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동호 의원 :

그래요.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입소문으로 인한 홍보 그리고 상인들이 예전에는 이랬던 동네가 이렇게 변했다는 홍보를 또 자체적으로 해주고 있어서 아마 묵호역을 중심으로 바이럴 홍보가 되고 있는데요.

이동호 의원 :

그렇죠.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그걸 점차적으로 확산하는 계획을 검토하겠습니다.

이동호 의원 :

확산시켜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비용이 안 들어가니까요.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알겠습니다.

이동호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님.

김향정 의원 :

과장님, 2페이지 보면 축제의 얼굴 홍보 영상 제작 이거야 매년 하는 건데 축제 같은 거 무릉제나 도째비페스타나 이런 거 짜깁기 편집해서 하시겠죠.

그런데 보면 매년 다 똑같거든요.

제가 이렇게 보다 보니까 예산이 좀 들어가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흔한남매라든가 확 시선을 끌 수 있는 거, 숏폼 제작하거나 이럴 때.

그런데 숏폼은 잘 아이들한테 권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그건 아이들한테 별로 그렇게 좋은 효과를 이뤄내지 않는다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어서.

그런데 굉장히 흔한남매라든가 이런 것들은 효과가 크거든요.

그래서 팽두라든가 그런 거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저희 동해시의 영상만 담으면 좋겠죠.

그런데 흔한남매 이런 사람들이 와서 저희 쪽의 영상을 혹시라도 찍게 된다면 그걸 담는 것도 하나의 동해시 영상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1, 2개 정도는 담아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해시에서 찍었다는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다방면으로.

그런 것도 하나의 홍보 영상에 끼워 넣었으면 좋겠다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관광객의 유인책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그런 것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관광과 나중에 할 때 말씀드리겠지만 저희가 천곡동 구도심에는 관광객이 잘 안 오잖아요.

그렇죠?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네.

김향정 의원 :

밤에 택시 타고 다녀보세요.

볼 수 있는 건 야간 조명밖에 없어요, 불 꺼진 상가 조명들밖에 없고.

그러면 우리는 관광객들이 낮에든 밤에든 이렇게 다 외곽으로 흩어져 있단 말이죠.

그 관광객들을 어떻게 하면 어디서 가서, 어디서 가서, 어디서 가서 이렇게 구도심으로 올 수 있는 그런 걸 만들 수 있을까, 그런 것도 홍보 쪽에서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나 이런 데서도 생각해야 되겠지만 관광과랑 홍보 쪽에서도 이렇게, 이렇게 해서 같이 협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어떻게 생각하세요?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의견 주신 거는 검토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흔한남매처럼 그렇게 인기 있는 거를 우리 시에 갖고 와서 우리 시화한다는 것도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반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 지금 말씀 주신 개별 부서에서도 사업 홍보를 열심히 하지만 저희 홍보감사담당관실에서의 기능은 융합형으로도 전환할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서 천곡의 구도심과 지금 또 이미 잘 방문이 있는 명소를 융합해서 그런 홍보도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고 아까 저희 부서 운영 방향에서도 융합이라는 단어를 꺼냈습니다.

반영될 것 같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리고 7페이지 보시면 동해시 대표전화 자동응답시스템 있죠?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네.

김향정 의원 :

이거 요즘에 민원과에 가서 서류를 많이 떼러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제가 건의 한번 드릴게요.

가면요.

우리 민원 도우미들께서 계시잖아요.

안 계시면 큰일 날 뻔했을 거 같아요.

뭘 어디서 떼야 될지 모르겠어요.

보이기는 보여요.

친절하게 안내해 주세요.

그런데 정신없어요.

그리고 우선 보호하셔야 되니까 보호막이 쳐져 있다 보니까 말소리도 잘 안 들리는 데다가 웅성웅성하잖아요, 서로의 말소리가 섞여 있다 보니까.

그래서 “네? 네?” 이렇게 해야 되고 그렇잖아요.

이걸 어떻게 하면 좀 더 민원인이 효과적으로 응대받을 수 있을까, 이거 고심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우선 가서 딱 보면 이렇게 보는 게 아니고 이렇게 봐야 돼요.

여기는 여권, 뭐, 뭐.

여기는 등본, 뭐, 뭐 이런 식으로.

가서 한번 보세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렇게 봐야 되던데요.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이번에 저희 7쪽에 제시된 거는 저희 시청 대표전화로 하는 거고.

김향정 의원 :

알아요.

알아요.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그거는 민원 분석 결과에 따라서 하는 거고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 거는 민원과장님하고 제가 협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이렇게 말씀드리면 더 다 보시겠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님.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정동수 의원입니다.

우리 발로 뛰는 과장님 기대가 큽니다.

기대가 큽니다.

과장님, 저는 당부의 말씀하고 혹시 또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하나만 여쭙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 중요성은 제가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또 우리 홍보감사담당관이 사실은 우리 시의 홍보대사라고 제가 생각을 하고 며칠 전에 또 과장님하고 한참 걸었지 않습니까?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네.

정동수 의원 :

그래서 외부의 관광객들이 왔을 때 “요즘 트렌드가 이렇구나. 핫플레이스가 어떻게 조성돼 있구나.” 그다음에 “이렇게 스스로 잘 이렇게 양성화돼 있는 핫플레이스들에 우리가 어떤 것들을 꾸며주고 가미함으로 인해서 이걸 잘 지속 가능하게 갈 수 있을까?”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현장에서 함께 대화 나눴던 기억이 납니다.

하여튼 다시 한번 기대가 크고요.

제가 주요업무 내용은 다 인지를 했는데 제가 하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아까 융합이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사실은 예전에 홍보감사담당관이 예를 들어서 우리 시정을 시민들한테 이렇게 홍보만 하겠다, 이렇게 생각했다고 그러면 지금은 우리 시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고 그냥 알리는 게 아니라 관광이면 관광, 해양이면 해양 이런 어떤 트렌드를 정확하게 딱 잡아서 도시 브랜드를 아예 딱 알려야 되는 그런 단계거든요.

그러다 보면 홍보 방식의 어떤 다양화, 융합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부서 전방위적인 어떤 협업을 통해서 이것들을 내용을 잘 융복합해서 우리 도시의 어떤 가치 내지는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홍보를 해야 되는 어떤 이런 단계가 지금 왔다고 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다 보면 전 부서 전 예산 편성 사업이 다 우리 동해시를 홍보하는 거라는 생각으로 하실 텐데 이렇게 도시 브랜드를 올리면서 전 부서와 협업을 하면서 융복합하는 어떤 그런 쪽으로는 혹시 별도의 계획이나 방안이 있으십니까?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지금 아까도 김향정 의원님 답변에 제가 개별 사업 부서에서 홍보 열심히 하고 또 이미 만들어진 명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방위적인 거는 지금 현재까지 고민한 결과는 예를 들어서 어떤 명소를 “천곡 들렀다, 망상 들렀다.” 개별 나열 홍보가 아니라 이렇게 해서 동해시의 하루를 잘 보냈다는 이런 홍보, 그런 도시 브랜드의 홍보를 저희가 담아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5개 권역을 갔어도 5개 권역의 설명이 아니라 5개 권역에 예산을 투입했는데 이렇게 변했다는 스토리 위주로 저희가 전방위적으로 그렇게 영상까지도 지금 기획하고 있습니다.

정동수 의원 :

답변을 들으니까 정말 다시 한번 기대가 됩니다.

그래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동해시는 오면 볼거리, 먹거리 이런 거는 차치하고라도 뭐 하나 기념품 갖고 갈 만한 굿즈가 하나가 없었다고 할 정도로 했었는데 이 3, 4년 사이에 정말 다양하게 도시를 대표하는, 우리 행정이 주도하는 어떤 도시 대표 굿즈도 있고 그다음에 다양한 부서 또 이제는 개인 영역까지 해서 엄청나게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굿즈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그래서 굿즈면 굿즈 그다음에 로딩이면 로딩 그다음에 어떤 형태든 간에 이것들을 잘 엮어서 스토리화시켜서 이걸 관광 이미지든 어떤 이미지든 간에 브랜드화시켜서 이거를 그다음에는 전략적 홍보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방금 답변 들으면서 제가 ‘디테일하게 준비하고 있구나.’ 하는 그런 느낌 받았습니다.

하여간 올 한 해도 응원드리겠습니다.

하여튼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이창수 의원님.

이창수 의원 :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저는 시가 홍보와 관련해서 보면 언론의 역할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우리 시는 보도 자료 내서 우리 시의 자랑을 하고 여러 가지 장점을 얘기하는 것을 언론을 상대로 하는데 전 그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언론이 동해시나 동해시의 공무원분들에게 질문하는 거 있잖아요.

저는 성실히 답변해야 된다고 봐요.

제가 언론 관계자들을 만나보면 동해시만큼 질문에 답변을 안 한다는 얘기를 들으면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언론인들에게 성실한 자세를 유지하고 그리고 또 그분들이 제기하는 보도에 대해서 저는 성실하게 대응해야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며칠 전에도 KBS에 보면 사회복지기관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었어요.

그 보도를 보면 우리 시의 신뢰가 무너져요, 그 보도만 딱 보면.

그러면 그런 보도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반론할 거 있으면 반론도 하고 아니면 그 이해당사자들하고 그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돼요.

그래야지만 그다음 그 언론인들이 후속 보도를 안 내요.

그래서 언론에 대한 대응을 과장님은 항상 열심히 적극적으로 일하시니까 금년에는 그 부분에 있어서 유념하시고 업무에 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네, 알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다른 의원님, 질의하세요.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박주현 의원님.

박주현 의원 :

과장님, 고생 많으셨어요.

지난번에 우리 도시정비과에서도 그렇게 열정을 쏟으시더니 정비과가 여러 가지 업무에서 이것저것 기틀을 잡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이번에 홍보감사로 오셨는데 예전에 홍보감사 홍보 업무는 한번 해보셨죠?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했습니다.

박주현 의원 :

하셔서 아마 우리 과장님께서는 많이 특화가 되셨을 것 같은데 저는 이 시간에 질의를 드리고 싶은 거는 5쪽에 있는 우리가 홍보도 중요하겠지만 감사라는 부분이 같이 병행됩니다.

지금 사실 우리 지자체 내에서의 감사 활동이라는 거는 한계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독립적이지 못한 부분도 있고 또 우리 시민들도 그렇지만 저도 의정 활동을 한 10여 년 하다 보니까 사실 감사라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말씀은 드렸지만 한계가 있다는 걸 많이 느꼈어요, 저도.

그래서 외부에서 봤을 때는 이렇게 어떤 사안이 벌어졌을 때는 “제 식구 감싸기다.” 이런 것도 있고 또 너무 또 어떤 사건이 터지면 “사후 처리 이런 행정적으로만 면피용으로 하는 게 있지 않나.” 이런 얘기들도 많이 돕니다.

아마 우리 과장님께서 무엇보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잘 파악하고 계실 텐데 올해 같은 경우도 어김없이 감사 활동을 아마 하시게 될 텐데 여기에 대한 어떤 마음이라고 그래야 됩니까?

우리 부서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한계성도 있지만 우리 동해에 있는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어떤 식으로 임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를 한번 잠깐 듣고 싶습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항상 지적하듯이 저희가 사후보다는 예방 감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저희 이제는 또 감사에 청렴이 또 빠질 수 없습니다.

청렴하고 투명 행정을 저희가 또 내세우기 때문에 무엇보다 저희 감사팀하고 저희가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로 직원 교육을 하고 그렇게 또 시책을 발굴해서 교육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방향성은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그거를 잘 이행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우리 행정의 파수꾼의 역할이죠.

행정 투명성의 파수꾼 역할을 돈독히 잘 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알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안성준 의원님.

안성준 의원 :

과장님, 1월에 오셨다고 하니까 그래도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질의 한 가지만 하고 가겠습니다, 궁금한 것도 있고.

2페이지에 보면 축제의 얼굴 홍보 영상 제작을 통한 효과적 홍보 추진, 신규 사업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편성을 보니까 2,000만 원씩 해서 3편 해서 총 6,000만 원을 편성했는데 편수가 3편인데 이게 보니까 영상 편수의 어떤 중심 예산 편성으로 이렇게 보이거든요. 그게 영상 편수라는 게 중심 예산이 이후에 문제점이나 이런 거, 향후 우리가 보완해야 되거나 문제점 이런 부분은 별로 없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판단하시기가.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제가 제 업무 연찬하기로는 이 6,000만 원 3편은 아마 시책으로 해서 신규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이라는 게 사실 억대도 넘을 수도 있고 또 몇백만 원짜리로도 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그냥 3편에 6,000만 원 러프하게 잡은 것 같고요.

사실 홍보 예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성준 의원 :

그래서 제가 여기를 왜 제가 말씀드렸냐면 너무 작은 비용에 최대 효과를 누리려고 2,000만 원씩 해서 3편 예산을 잡은 부분에 대해서 이게 제대로 어떤 홍보 효과가 있을까?

그리고 이게 그냥 홍보 영상에 관련된 영상 편수 중심의 편성인데 이게 향후 보면 콘텐츠 품질이나 아니면 확산 전략 대비 예산 구조에 대한 어떤 부분도 사실 ‘이 홍보라는 거는 이후까지 폭넓게 계산을 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서 이게 2,000만 원씩 해서 3편을 잡는 게 어떻게 보면 조금 무의미할 수도 있다, 금액적으로.

그래서 디테일하게 예산 편성을 잡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리고 아까 또 우리 의원님들이 한 한두 분이 얘기했듯이 개별 사업 부서 홍보의 개념이 아니고 홍보감사라는 게 전 부서의 어떤 홍보를 향후 협업해서 통합해서 갈 수 있는 전략적 홍보가 필요하다고 봤을 때 이런 영상 편수 3편, 2,000만 원 곱하기 3편이 이게 어떤 효과가 있을까 하는 그런 우려와 걱정이 돼서 이왕 홍보를 하신다고 하면 예산도 세워서 크게 후속까지 계산을 해서 홍보 전략을 세우는 게 어떻겠나 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감사합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 일단 먼저 드리고요.

저희 세워진 특수 시책으로 된 예산은 이 예산 목적에 맞게 일단 하고 가지고 있는 예산 중에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영상 다각화를 위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럼 이게 홍보 타깃 설정이 이게 지금 지역 주민 대상 홍보 및 외부 관광객 홍보,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도 이 동일한 영상으로 해서 이렇게 대응이 가능한 영상입니까, 이게?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이거 시작할 때는 지금 이렇게 범위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희가 조금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동해 시민 대상으로 지금 오늘부터 동 순방이 시작되는데요.

10개 동의 변화상을 시민이 호기심 있게 지금 예전에 46년 전에 동해가 이랬고, 지금 현재는 이렇다는 걸 10개 동별로 지금 기획 영상으로 접근해 보려고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의 변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하여튼 홍보 관련된 부분이 폭넓게, 예산을 또 들일 땐 또 들여야 됩니다.

너무 이거 아끼려고 하다 보면 이것도 저것도 안 되는 게 홍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업무보고 책자를 보다 보니까 이게 홍보감사실에 얘기해야 될지 아니면 관광과에 얘기할지 문화예술, 문화관광재단 다 포함이 되는데요.

조금 전에 의원님들이 SNS라든지 홍보에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각 부서마다 예산이 다 책정이 돼 있습니다.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얼마 전에 관광종합계획 수립 용역 있었죠?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네, 맞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그럴 때 함께 만나는 길도 있겠지만 관광이라는 게 우선은 사람들이 와야 되는 어떤 이런 데 목적을 두지 않았을까.

그게 우선순위가 홍보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관련 부서가 같이 함께 협업을 해서 잘되는 어떤 이런 홍보 SNS도 그렇고 크리에이터, 문화관광재단 16쪽을 보면 지금 홍보감사실 3쪽하고 비슷한 내용이 아닐까.

또 관광과도 그렇고 저는 보면서 이게 너무 각 부서마다 이렇게 홍보를 따로 만드는 것보다 제가 지난번 때 행감 할 때도 그랬고 그전 행감 때도 얘기를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각자 내 부서 본연의 업무가 또 있기도 하고 특유의 어떤 업무가 있기 때문에 어렵다.” 이러더라고요.

그렇지만 우리가 이렇게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거는 협업을 해서 제대로 된 어떤 이런 홍보 자료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도 있고 한데 그걸 한번 과장님이 홍보감사실에 가셨으니까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지금 제가 어제는 문화관광재단을 동해에 아무리 뒤져봐도 블로그라고는 없어요.

2023년도에 동영상만 있고 그 이후에 올라와 있는 게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양하게 사람들이 찾아 들어갈 텐데 문화관광재단에 그런 게 없다는 거는 저는 안타까웠거든요.

우리 이기복 저희 팀장님이 열심히 하는 건 저는 예전부터 동영상 하고 하는 거 잘 봤기 때문에 잘 오셨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지난번에도 계셨지만.

그런데 어찌 됐든 과장님이 가셔서 책임감 있게, 왜냐하면 지난번에 제가 관광종합계획 수립 용역에서 보니까 “동해시는 1일 관광으로 끝난다. 체류 관광이 부족하다.” 그랬잖아요.

그것도 어떻게 할 건지도 한번 같이 고민해 보는 이런 시간들이 있어서 아까 김향정 의원이 얘기했듯이 저녁에 가로등만 있으면 뭐 합니까?

상가에 불이 있어야 되고 밤에 놀거리도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체류할 수 있는 관광을 만들 수 있도록 홍보를 심혈을 기울여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과장님이 하실 일인지 모르겠지만 여기 같이 나왔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안 그래도 저희 부시장님께서도 회의 주재 시에 또 지시가 있었고 아마 제가 여기서 각 부서의 협업을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거는 또 내부적으로 저희가 한번 해서 의장님께 별도로 또 보고드리는 방안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당장 하라는 게 아니고 한번 그런 생각을 한번 가지고 추진을 한번 해보시라는 제가 의견을 내놓은 겁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없습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홍보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관광과장 이진화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개발팀 장진석 팀장님, 관광자원팀 윤순길 팀장님입니다.

두 분 팀장님께서는 오늘 또 업무 출장 계획이 있어서 부득이 참석을 못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2026년 관광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부서 운영 방향입니다.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로 글로컬 관광도시 도약이라는 부서 운영 목표 아래 변화된 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체험형 감성 콘텐츠 개발과 방문객 지속 유입을 위한 체류형 관광 마케팅 추진으로 관광산업이 생활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요업무 14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모두에게 열린 무장애 관광 인프라 조성입니다.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3곳이 2026년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서 국비 7억 5,000만 원을 포함해서 총 15억 원을 투입하여 무장애 동선 조성과 체험형 콘텐츠 확보 등으로 열린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쪽, 다시 찾는 동해 동해페이로 즐거운 혼행입니다.

개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여행 트렌드에 발맞추어 개인 관광객에게 동해페이로 여행 지원금을 지원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뚜벅이 관광객 증가에 따라서 맞춤형 관광 마케팅으로 관광객 신규 유입과 재방문 유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 4쪽, 레저 스포츠 관광 활성화 사업 원하던 바다입니다.

본 사업은 2026년 레저 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국도비 1억 9,500만 원을 확보하여 총 3억 원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망상, 추암 등지에서는 연중 해변 요가와 필라테스 등 주야간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해수욕장 폐장 이후 9월쯤에는 캠핑의 성지 망상에서 캠핑 원데이 클래스, 캠프파이어 페스타, 캠핑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형 특별 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관광객 및 시민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계절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5쪽, 가족 친화형 쉼터 전천물놀이장 확장입니다.

지난해 여름철 전천의 물놀이장 개장으로 영유아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규모 확장과 편의시설 확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도비 1억 2,800만 원을 포함해서 총 3억 원의 사업비로 기조성된 물놀이장 주변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확장코자 합니다.

주변 어린이교통광장과 캐릭터공원, 미니골프장 등과 연계한 체험 시설 확충으로 전천 일대 관광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북평 오일장 중심 뒤뜰 관광 자원화 3단계 사업입니다.

1단계 캐릭터소공원 조성과 2단계 전천나루카페 확장 및 전천 아트 조성에 이어서 올해는 3단계 사업으로 6억 8,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폐철교를 활용한 커튼형 수경시설 설치와 트릭아트로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천 일원이 북평 오일장과 연계된 관광 자원화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7쪽, 슬로우 트래블 활성화를 위한 걷는 길 환경 개선입니다.

해파랑길 33, 34코스 이용자를 위한 쉼터 조성과 안전한 보행을 위한 지속적인 시설물 유지 관리로 해파랑길이 걷기 좋은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쪽, 동해 워케이션 365 사업 추진입니다.

기업체와 관내 숙박업소, 체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를 통해서 지역 소비 활동을 촉진시키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일과 휴식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관광지 운영으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9쪽, 해별이와 친구들 관광 캐릭터 굿즈 활성화입니다.

동해시 대표 관광 캐릭터인 해별이와 친구들을 활용해서 관내 청년 상권 및 소상공인 등과의 협업을 통해 굿즈 개발, 홍보, 판매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25년 총매출액은 6,100만으로 올해도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굿즈 개발로 관광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0쪽, 국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K-컬처 관광 도시 추진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국제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과 해외 여행사 팸투어 추진, 온라인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서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쪽, 관광 트렌드 맞춤형 관광 홍보 체계 구축입니다.

관광 트렌드 변화에 발맞춘 맞춤형 관광 홍보 체계 구축과 다양한 홍보 마케팅 추진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2쪽, 묵호수변공원 주차 빌딩 조성입니다.

현재 건물 골조 공사는 완성되었고 전기 통신 설비 설치와 바닥 방수 공사 등 내부 공사를 추진하고 있고 또 외부 공원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5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해서 방문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쪽, 도심 돌리네 달빛길 조성입니다.

황금박쥐동굴 뒤 자연학습체험공원 일원에 야간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토목 공사 설계를 완료하였고 관련 행정 절차 이행 후 3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야간 관광을 통해 도심권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관광산업을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는 여름 해수욕장 운영입니다.

망상, 추암 등 6개 해수욕장에 대하여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 기간 중 관광객 편의 증진과 안정성 도모를 위해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쪽,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입니다.

국비 공모 사업을 통해 25년부터 27년까지 연차별 시행하는 사업으로 소금길 탐방 등 상설 및 특별 프로그램 운영과 탐방로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이야기 길을 조성하고 주변 거점 시설과도 연계한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하여 주십시오.

○ 관광과장 이진화 :

관광과장 이진화입니다.

○ 의장 민귀희 :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최이순 의원님.

최이순 의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의원님.

최이순 의원 :

3쪽 보면 개별 관광객에게 관광 지원금 지원이 있거든요.

당일 관광은 1인당 1만 원, 숙박 관광은 1인당 2만 원인데 이거 절차는 어떻게 인터넷,

○ 관광과장 이진화 :

일단은 저희가 공고를 띄었는데 먼저 여행을 동해시로 올 사업 계획을 먼저 제출하신, 사업 계획이라기보다는 계획서가 간단합니다.

언제 동해를 오실지 몇 명이 오실지 먼저 저희한테 주시고 그다음에 동해페이로 지급할 예정이기 때문에 사전에 동해페이 카드를 만드신 다음에 저희한테 나중에 사후 정산으로 신청하시면, 영수증을 붙이셔서 신청하시면 저희가 페이로 입금을 해드리는 겁니다.

최이순 의원 :

그러면 여행 계획서가 꼭 여행만 오는 건가요?

어디...

○ 관광과장 이진화 :

KTX를 이용해서 오실 수도 있고 어쨌든 자가용으로 이용해서 오실 수 있고 저희가 요즘 묵호 쪽을 보시면 개인 방문객들이 상당히 많으시거든요, 개별로.

단체로 오시는 게 아니라 단체 관광객들에게는 별도의 단체 인센티브가 있거든요.

이거는 개인 관광객들 소규모 1인에서 10인 이하의 소규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급하는 인센티브입니다.

최이순 의원 :

그럼 증명도 해야 되나요?

증명?

내가 등대와 사진 찍은 거?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어떤 유료 관광지로 갔으면 영수증, 식당에 가셨으면 식당 영수증, 그런 영수증으로 저희한테 동해에 오셨다는 것을 인증을 해 주셔야 되거든요.

정산을 해 주시면 거기에 대해서 페이백을 해드리는 겁니다.

최이순 의원 :

그럼 만약에 등산하러 왔다고 그러면 4명이서,

○ 관광과장 이진화 :

등산을 하셨으면 등산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시던가 무릉계곡 같은 경우는 유료 관광지니까,

최이순 의원 :

입장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입장료가 있고 그런 걸 입증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하루 숙박을 하시면 또 숙박 영수증을 제시해 주시면 되는 거고요.

최이순 의원 :

그런데 이거 인센티브를 동해페이로 지급하면 신청한 즉시 바로 지급을 하면...

○ 관광과장 이진화 :

저희가 작년에 이거를 현금으로 드렸었어요.

그런데 사실은 현금은 어떻게 보면 일회성이지 않습니까?

물론 그걸로 인해서 동해도 오시거든요.

그런데 다시 이런 제도를 현금으로 해서 그냥 없어지는 것보다는 동해페이로 드리면 이거를 쓰시려고, 동해페이 유효기간이 5년입니다.

어쨌든 5년 안에, 아니면 또 바로 인근에 삼척이나 강릉에 계시면 저희 같은 생활권이니까 강원도내 권은 금방 오실 수 있을 것 같고 또 KTX가 개통되면서 수도권에서도 상당히 자주 오는 걸로, 제가 아는 지인도 상당히 자주 들르고 있거든요.

이런 페이가 제한이 아직까지 저희가 없습니다.

다른 시군도 제도를 보니까 제한을 둔 데도 있더라고요, 3회까지.

그래서 이게 활성화가 되면 저희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차원에서 올해는 동해페이로 지급하는 걸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최이순 의원 :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건데 인센티브는 신고를 하게 되면 저는 바로 즉시 이렇게 넣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증빙만 하면 바로 저희가.

최이순 의원 :

바로 넣어줍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바로 지급됩니다, 계좌만 주시면.

최이순 의원 :

그러면 그분들이 저녁이라도 먹고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이걸 사용하려면?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저희 가셨다가 다시 오라는 의미에서 지금 이게 지급이 되는 거라서.

최이순 의원 :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있지만 다시 오시는 분들은 낮을 것 같아요, 사실.

그러니까 쓰지도 못하고 그냥 사장되는 것도 많을 것 같아서 증명을 하게 되면 바로 1시간이나 2시간 안에 넣어 주면 또 그분들이 마지막으로 가기 전에 식사라도 하고 뭐 사서 갈 수도 있고 그렇게 하면 이것을 쓰겠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만약에 이분이 동해페이를 소지하고 다시 오셨다고 그러면 그게 바로바로 지급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해페이를 갖고 있어서 저희 시청에 들리시면 그거는 신속하게 지급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만큼 그분들이 여행을 오셨다가 또 그걸 증빙을 금방 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의원님 말씀하시는 또 일리도 있을 것 같은데 저희가 한번 올해는 이렇게 시도를 한번 해보고 어떤 것이 더 지역 경제에 효과가 있는지 한번 분석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최이순 의원 :

그리고 7쪽에 보면 해파랑길 33, 34코스 있단 말입니다.

요즘 여기 많이 정비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맞습니다.

최이순 의원 :

제가 어달 해상 보도를 걷다 보면 느끼는 게 앉아서 쉴 만한 공간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보면 새로 살 필요 없이 교통과에서 해마다 몇 개씩 오래된 정류장을 교체하는 사업이 있을 겁니다.

정류장 자체가 투명한 거니까 그걸 이쁘게 꾸며서 재활용해서 어달이나 아니면 해파랑길에 군데군데 놓으면 비가 와도 피할 수 있고 바람, 맞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최이순 의원 :

앉아 쉴 수도 있고, 그렇게 활용하면 어떻겠는가.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좋은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최이순 의원 :

그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이순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이창수 의원님.

이창수 의원 :

12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의원님.

이창수 의원 :

조금 전에 말씀하시기로 5월에 준공하신다고 그러는데 이게 일정 맞출 수 있어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일단은 저희가 또 한 번 11월에 비가 많이 왔지 않습니까, 올해?

이창수 의원 :

네.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래서 일단 한 달을 연기를 지금 한 상태고 지금도 동절기 지금 너무 추워져서 지금 또 중지를 시켜놨습니다.

그래서 또 연기된 게 지금 5월까지 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급적이면 맞추려고, 왜냐하면 거기가 주차 때문에 주차난이 심하기 때문에 저희가 서두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창수 의원 :

제가 왜 그러냐면 지금 이게 보면 추진 상황에도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거의 공사 기간이 배 이상 늘었어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맞습니다.

이창수 의원 :

그런데 지금 제가 봤을 때 우리 시장님 임기가 6월 말이잖아요.

너무 거기에 맞춰서 할 이유는 없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제가 우려스러운 거는 막바지 공사인데 안전이나 이런 걸 철저하게 해서 준공 날짜를 제가 봤을 때 여름, 그러니까 7월 정도는 해야죠.

왜 그러냐면 여름에 복잡하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성수기.

이창수 의원 :

성수기니까.

그래서 너무 준공 날짜를 서두르거나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나중에 사고가 나면 문제가 있고 또 부실 공사 이런 문제가 있거든요.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여기 또 자료에 보면 워케이션 해서 망상에 거기 지금 시설해 놓으셨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이창수 의원 :

거기 가보면 천장 떨어지고 바닥 문제 있었고요.

제가 그런 우려 때문에 그래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알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그래서 안전에 만전을 기해서 과장님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주의해 주시고 소신껏 일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이창수 의원 :

고생하셨어요.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님.

김향정 의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

과장님, 한국컨슈머 그거 아시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김향정 의원 :

이번에 1위가 어디 했는지도 아시죠?

○ 관광과장 이진화 :

그거는 잘 모르겠네요.

김향정 의원 :

함평나비축제, 2위는 남원춘향제.

거의 매번 그렇게 하는데 그래도 그쪽에서는 계속 “날짜를 왜 그렇게 잡았니?” 춘향제 같은 경우는 연속 3년 비가 왔나 봐요.

그래서 난리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냐면 잘해도 계속 질의가 왔다 갔다 하고 계속 “왜 우리가 이게 왜 부족했을까?”, “이번에는 이렇게 하자.”, “다음에는 이렇게 하자.”, “그럼 이번에는 어사또도 한번 만들어 보자.”, “이건 변 사또 이렇게 한번 꾸며보자.”, “이번에는 어린이 춘향이와 몽룡이도 만들어 보자.” 이런 식으로 해서 약간 각색도 하고 많이 하나 봐요.

그런데 저희가 하는 게 문화예술과나 재단 이렇게 다 포함된 거지만 제가 왜 관광과 말씀드리냐면요.

관광 오시는 분들의, 이제부터 말씀드릴게요.

뚜벅이 관광객들이 KTX를 타고 묵호역에 내렸어요.

어디, 어디, 동선이 어떻게, 어떻게 돼요?

많은 분들의 동선.

○ 관광과장 이진화 :

거의 굴다리를 지나서 묵호항 쪽으로 향하고 수변공원 지나서 도째비골로 많이 향하고 어달해변 가시고 그리고 가기 전에 논골담길도 가시고 그 동선.

김향정 의원 :

그게 맞는 코스라고 생각하세요?

○ 관광과장 이진화 :

저희는 다양하게 가셨으면 좋겠죠.

그리고 일부는 또 해파랑길로 올라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저희는 생각에 또 붉은 언덕길로 가셔서 동호동 재생사업지구도 가셨으면 좋겠고.

김향정 의원 :

그러니까 제가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지금 그걸 보니까 왜 우리 동해시에 왔을 때 일박을 하지 않는가를 잘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체력이 남아돌면 가죠, 당연히.

체력이 힘들면, 아니면 볼거리가 많으면 “이게 일박으로 끝날 볼거리가 아니야. 하루를 자야 돼.” 하면 당연히 하루를 있을 수밖에 없어요.

하루 만에 다 끝나는 코스가 되니까 하루 만에 다 끝내고 가는 겁니다, 무리해서라도. 왜냐하면 일박을 하게 되면 당연히 가족 같은 경우는 돈을 더 쓰게 되니까 무리해서라도 오늘 하루에 다 그냥 해치우고 말자는 게, 가정주부들은 그렇게 아껴서 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일박에 끝나게 되면 그렇게 되는데 뚜벅이들은 아까 말씀하셨겠지만 일박에서 안 끝낼 수도 있거든요, 안전이 보장되고 약간 쉼이 보장되면.

그럼 뚜벅이들의 트렌드는 다르고 가족들의 트렌드는 다르고 또 남자들의 트렌드는 다르고 이런 게 다른 관광 트렌드 구분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동해시는 그냥 똑같아요.

“가족은 전천에 가라, 어디는 여기 가라.”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한 10년 전의 관광 트렌드를 아직까지도 하고 있다고 해야 되나?

○ 관광과장 이진화 :

나름 체험형이라든가 저희도 프로그램 많이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김향정 의원 :

그러니까 그게 10년 전이라는 거죠, 10년 전.

이제 위성으로 쏘면 동해아파트에 몇 명이 있고 한양아파트에 몇 명이 있고 이거 다 보이잖아요, 인구가.

그리고 어디, 어디에 이렇게 걸어가는 것도 다 보이잖아요.

그런 거 다 보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동해시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인구가 여기서 많이 관광객들이 모이는구나. 그럼 우리 동해시의 인구가 여름 때 가장 성수기 때 많이 왔다 가는구나. 겨울 때는 이때 많이 왔다 가는구나. 그럼 겨울 때 사람들을 조금 더 잡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이 있을까? 그러면 관광객들을 잡을 수 있는 게 우리가 어떤 설치, 기구 이런 것만 만드는 게 아니고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은 전혀 안 하더라고요.

상가 주민들의 도움도 받아야 되고요.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야 돼요.

왜냐하면 토마토축제나 이런 데 가면 관광객들만 거기 축제를 즐기는 게 아니에요.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렇죠, 시민들이 함께하고.

김향정 의원 :

그럼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 나라 국민들이 전체가 즐겨요.

그러니까 그런 게 되어야 돼요.

우리 동해시에 오면 “뭐야, 여기는 다 즐기고 있네.” 이런 식으로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런 걸 트렌드가, 트렌드 자체가, 랜드마크 자체가 건물이거나 이런 게 아니고 동해시 자체가 랜드마크가 돼야 되고 동해시 자체가 트렌드화가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되려면 뭔가 혁신적인 게 필요하고 뭔가 다이내믹한 게 필요하죠, 맨날 똑같은 거 하는 게 아니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과장님이 또 생각이 약간 많으시니까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김향정 의원 :

그러니까 한 번 더 확장을 해서 관광 트렌드 형성을 각계각층에 다르게 형성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거를 분석화해서 맞춤형으로 했으면 좋겠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김향정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안성준 의원님.

안성준 의원 :

과장님, 안성준입니다.

관광과다 보니까 여러 가지 또 요구 사항들이 많은데 전 2페이지 한번 보시면 모두에게 열린 무장애 관광 인프라 조성. 무장애라는 게 참 어떻게 보면 쉽게 얘기하면 장벽이 없는 환경이라고 이렇게 표현하는데 정말 이걸 보고 ‘이거 해도 해도 끝이 없겠구나, 동해시가.’

사업 계획하고 추진 상황, 향후 계획을 보니까 15억이라는 사업비가 있습니다.

국비 7억 5,000하고 시비가 같이 매칭이 됐고 그다음에 공모 최종 선정 발표가 12월에 해서 공모 신청해서 최종 발표가 났습니다.

하여튼 어찌 됐든 우리 지역은 3개소가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오선녀탕 포함하고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이래서 3개소가 무장애 사업지로 선정이 됐습니다.

제가 이 사업 장소 세 가지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이게 어떤 과장님께서나 관광과에서 구체적인 어떤 사업 계획이 지금 사업 장소도 나와야 되고 향후 이게 15억이라는 돈을 갖고 무장애 어떤 사업 계획을 또 시작해야 되는데 참 고민이 많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어떤 지금 계획이나 향후 중장기 플랜 정도는 아니더라도 향후 무장애 관련된 어떤 관광 인프라 조성에 대한 나름대로의 복안이나 그런 게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십시오.

○ 관광과장 이진화 :

이 정부의 또 정부 정책이 또 무장애 관광하고 많이 연결이 돼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사업 계획을 준비하고 현장 평가를 왔을 때 직접 휠체어 타신 분이 직접 오셔서 다 평가를 하시고 이게 선정된 이후에도 또다시 한번 오셔서 현장 평가를 다시 한번 컨설팅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게 많다면 많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사업을 한번 하려고 하니까 너무 부족한 거예요.

안성준 의원 :

그렇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더 주시면 더 열심히 하겠는데.

그런데 막상 저는 제가 몰랐어요.

직접 그분들이 같이 이동을 해 보니까 ‘정말 우리가 턱이 많구나. 정말 이분들의 이동에 제한이 많구나.’ 이런 생각을 참 많이 했고요.

지금 주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같은 거야 간단하게 그분들을 위해서 지금은 정부에서도 법이 개정이 돼서 의무적으로 해야 되지만 정말 장벽을 없애는, 턱을 없애는 작업부터 해야 되겠다, 평탄화 작업부터.

그래서 이 작업을 무장애 인프라 조성 같은 경우는 올해도 하지만 매년 이런 공모에 도전을 해서 지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맞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그리고 도째비골 같은 경우는 또 워낙 경사가 심하고 또 무릉별유천지도 워낙에 또 넓은 곳이라서 꼭 필요한 사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안성준 의원 :

그렇죠.

이게 정부 시책 사업이라고 던져 놓고, 지자체에 던져 놓고 예산은 쥐꼬리만큼 줘서 하라고 평가를 하는 것도, 물론 단계적으로 가야 되겠지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이 무장애라는 게 참 폭넓게 생각하면 장애물 없는 공간을 넘어서 간다고 이렇게 하지만 또 우리 또 사회적으로 또 인식이나 문화까지 어떤 무장애 환경 조성 이런 사회적인 어떤 공정성에 대한 이해관계, 포용성 여러 가지 부분이 같이 접목이 된 게 시설 면하고 다 무장애라고 이렇게 표현이 되니까 이게 너무 광범위한 거예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맞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시려고 하면 우리 관광과 팀장님들, 직원분들도 무장애를 잘 아셔야 되고 시설적으로도 또 장벽이 없는 시설도 만들어야 되는데 참 고민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꼼꼼히 신경 써서 잘 추진하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고생하십시오.

이상입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님.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정동수 의원입니다.

몇 가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년도 25년도 이렇게 우리 지자체 홍보 관광 분야에서 또 이렇게 대상 수상하신 거 축하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감사합니다.

정동수 의원 :

그리고 방금 우리 동료 의원이 말씀하셨던 무장애 관광 인프라 조성 정말 감사합니다. 장애 가족이고 또 장애 부모 입장에서 또 평소에 본 의원이 “장애인들의 어떤 이동권들이 담보가 되지 않으면 관광에 대한 권리, 관광을 향유할 수 있는 권리라든가 학습을 할 수 있는 부분, 치료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다 막힌다.” 그렇게 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공모하셔서 선정되셔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덧붙여 당부의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예산을 가지고 주요 관광지를 하는데 제가 장애인뿐만 아니라 사실 비장애인들도 보면 우리 지역의 관광 상태가 급격한 경사지라든가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이어지는 어떤 동선들이 단절돼서 관광이 연계가 잘 안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또 집중화돼 있는 또 지역이 또 더러더러 있고요.

그래서 우리 동해시의회에서도 특히 묵호마을, 묵호권역에 대해서는 묵호마을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어떤 용역 결과를 내서 한 6, 7개 부서에다가 나눠드렸습니다.

그런 부분들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있어서 진짜로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가는 그 이동 부분을 깊게 고민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장애인이 휠체어가 장착, 탈 수 있는 우리가 얘기하는 교통 약자 차량 같은 걸 가지고 이동했다손 치더라도 예를 들어 무릉별유천지처럼 거기서 내려서서 셔틀로 갈 수밖에 없게끔만 규정지어 놓으면 장애인의 불편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천만다행으로 자가운전을 해서 끝까지 간다손 치더라도, 누가 거기까지 모시고 간다손 치더라도 거기서 올라가는 게 겨우 정말 동해시 개청 이래 작년 처음으로 2층 버스에 휠체어 2대 정도 할 수 있는 저상버스 그게 처음 도입된 겁니다.

그런데 장애인들 여럿이 학생이든 어떤 형태든 간에 그렇게 방문했을 때 거기서 내려서 올라가는 게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왕지사 이런 사업을 하실 때 예를 들어 그분들이 만약에 탑승했던 차량들이 다수의 장애인들이 차를 타고 현장을 견학한다던가 학생들이 예를 들어 해솔학교나 이런 데서 온다고 그러면 장애인이 탑승한 그런 부분들은 주 관광 구역 내까지 진입할 수 있도록 열어주는 것들도 굉장히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우리 같은 비장애인들은 내려서 입장권 끊고 거기서 기다렸다가 셔틀 타고 올라가고 하면 되는데 장애인들은 그럴 수가 없어요.

걸음도 불편하고 휠체어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분들을 내려서 줄을 세워서 우리가 이동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도 못 하면서 그 룰에 맞추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그냥 그 차 자체로서 주 관광지까지 올라갈 수 있게끔.

무릉별유천지는 올라가기만 해도 일단 다 됩니다, 부지가 넓으니.

그런데 사실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같은 경우는 사실은 그런 차가 들어가도 주차 공간이 원체 없어서 또 고민이고.

그러니까 하여튼 이 사업을 할 때 장애인들의 이동권 그다음에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가는 데 그다음에 우리가 운영하는 시스템 속에서 효율적으로는 그런 차들이 바로 주요 관광지까지 올라가기만 하면 이 사업을 통해서 주 관광 구역 안에서는 무장애를 만들어 내실 거 아닙니까?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정동수 의원 :

그래서 저지대와 고지대 부분을 한번 면밀히 깊게 고민해서 설계 단계에서부터 한번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리고 9페이지입니다.

제목은 우리 굿즈를 활성화하는 부분인데 사업 내용이 참 좋아요.

어쩌면 홍보감사담당도 홍보의 영역에서 관광 트렌드를 해서 이렇게 엮어서 해야 된다고 우리가 요구했고 관광과에서도 또 우린 관광만 하는 게 아니라 우리 것들을 활용해서 분야로 해서 홍보를 또 동해시를 해서 상도 받으셨고 다 섞여 있는 내용인데 제가 평소에 주장했던 것들이 딱 들어맞는 표현이 나왔어요.

사업 내용이 시가 부서에서 이렇게 해서 단순하게만 하는 게 아니라 관내의 청년들, 소상공인들 이런 사람들하고 협업을 통해서 차별화든지 “굿즈가 없다, 없다.” 하다가 엄청 많이 생겼습니다, 지금.

어쩌면 ‘이게 너무 과포화 상태에서 난립되면 어떡하지?’ 하는 우려가 지금 생길 정도로 적극적으로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데 이런 협업 단계에서 저렇게 민간 영역의 어떤 다양한 아이디어가 이런 게 들어오면 그런 부분에서 격려도 해 주고 포상도 할 수 있으면 해 주고 작은 아마 지원도 할 수 있으면 해서 민간 영역 분들이 빌드 업이 돼서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것들 고민 한번 해 주시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덧붙여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협업을 하는 것까지는 이렇게 하더라도 굿즈든 기념품이든 그다음에 동해시 말고 마을 브랜드를 같이 붙여서 함께, 제가 예전에 이런 거 할 때는 “청년 거 좀 붙여주세요. 청소년도 좀 붙여주세요.” 한 것처럼 이제는 마을 브랜드도 붙여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제가 시의원 출마를 하기 직전까지 해당 동의 자치위원장을 하면서 강원도 공모 사업을 했던 마지막이 그 해당 마을의 브랜딩 사업이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한 1,000만 원 받아서 발화부터 시작을 하다가 중간에 이런저런 코로나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끊어졌는데 보통은 브랜딩 사업을 하면 거의 도시재생 활성화의 거의 마지막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거의 꾸며놓고 이제는 우리의 브랜드 가치를, 그래서 예를 들어 가마골이면 가마와 관련된 부분들 이런 것들을 발굴해 내고 행정하고 얘기를 해서 우리 동네 화분은 동해시 마크는 찍혀 있는데 가마 모양으로 해달라든가 곰 모양으로 해달라든가 이런 것들이 나오는 건데 그 브랜드 사업이 올해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해당되는 부곡동인데요.

부곡동 같은 경우는 아마 브랜드 사업을 다시 시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1개 동의 마을의 브랜드이지만 또 그 안에 작은 마을들이 사업을 통해서, 예를 들어 돌담마을은 3개 부락 중에 돌담마을은 이미 자체적으로 부락 단위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거든요.

승지마을이라든가 내동마을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부곡 전체에 대한 브랜드 사업이 지금 진행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10개 동이 다 그럴 수 있지만 단 1개 동이든, 2개 동이든 이렇게 우리도 브랜드를 생산해 내겠다고 하면 그럴 때도 같이 협업, 어드바이스 그다음에 우리가 하는 큰 틀에서의 활성화 속에서 캐릭터가 만들어지면 자연스럽게 신호등 모양부터 여러 가지가 바뀌겠지만 캐릭터도 거기서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것도 일종의 마을 굿즈 형태를 가지고, 자생력은 있을 수가 없어요.

마을에서 개발하고 연구는 할 수는 있으나 그걸 갖다가 활성화시키는 것들은 행정과 함께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협업을 하는데 상공인들, 청년들도 다 좋지만 그런 브랜드를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마을이 있다고 그러면 마을 브랜드도 한번 같이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제가 드릴 수 있는 얘기는 다 드렸고요.

혹시 하실 말씀 있으면 한마디해 주시죠.

○ 관광과장 이진화 :

지금 좋으신 말씀 많이 해 주셔서요.

특히 굿즈 같은 경우는 상당히 관심도 많으세요.

특히 바깥에 제안을 또 많이 주시고 저희는 고맙죠.

디자인도 이렇게 다 제안을 해 주시고 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데 지금 말씀해 주신 그거는 저희가 고민하는 게 5대 권역과 권역을 연계시키고 강화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마을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브랜드화된 제품이 있으면 또 그것을 기억하고 연계시킬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래요.

하여튼 묵호마을 관광화 활성 부분들을 부곡 이런 거 잘 생각해 주시길 바라고 항상 응원 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감사합니다.

정동수 의원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으시죠?

(「네」 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8쪽에 동해 워케이션 365 사업 추진에 관련돼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지난해 총 119명이 참가자로 지금 통계가 나와 있잖아요.

어떤 분들이 주로 오시는지 궁금해서.

○ 관광과장 이진화 :

여기는 대부분 기업체 분들하고 연결해서 옵니다.

저희가 이거 이 사업은 용역을 주는데요.

용역체에서 온라인 홈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더휴일이라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모집을 받기도 하고 접수를 받기도 하고 저희가 그 외에도 또 오프라인을 통해서 기업체라든가 또 정부기관 그런 콘퍼런스 행사 같은 데 가서도 홍보를 합니다.

동해시에 오시면 이런 워케이션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또 일도 하시면서 또 체험 프로그램 즐기시고 휴식을 취하시라고 그렇게 해서 또 들어오시는 곳도 있으시고 여러 가지 다양하게 온오프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 의장 민귀희 :

119명 정도면 몇 팀들이 오시는, 인원이 딱 정해져 있지는 않겠지만,

○ 관광과장 이진화 :

인원이 딱 정해져,

○ 의장 민귀희 :

어느 기업에는 10명일 수도 있고 15명일 수도 있지만 몇 팀 정도.

○ 관광과장 이진화 :

작년에 55개 기업이 참여를 했거든요.

○ 의장 민귀희 :

5개 팀?

○ 관광과장 이진화 :

기업으로 55개.

55개 기업체에서 참여해서.

○ 의장 민귀희 :

55개?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55개 119명.

기업체라고 해서 그러니까 직원들이 1명이 갈 수도 있고 접수를 기업체에서 받는 거죠. 이렇게 연결해서 “동해에 이런 워케이션 장소가 있고 갈 수 있으면 가라. 그러면 우리가 지원을 해주겠다.”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거거든요.

단체의 개념보다는 이게 오시면 요즘은 워케이션도 혼자 아니면 1, 2명 오셔서 조용히 지내다가 가시는 걸 원하시더라고요, MT 그런 개념이 아니라.

○ 의장 민귀희 :

무슨, 이거 이제 알겠습니다.

혹시 워케이션 공간에 혹시 오셨다 가시는 분들이, 참가자들이 물론 피드백을 해주고 가시잖아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설문 조사도 합니다.

○ 의장 민귀희 :

그런데 공간이 굉장히 좁은 걸로 제가 지금 알고는 있거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크지는 않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그런데 거기는 확장하는 게 아니고 지금 시설물 정비가 올라왔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해서 그걸 해주시는지.

○ 관광과장 이진화 :

지금도 말씀드렸지만 개별로 요구하는 그런 부분이 많아서 개별 공간을 좀 더 해드리면 어떻겠나.

그리고 기존에 있던 환경을 근무하기 좋은 환경으로 그렇게 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개선해서.

그리고 참가자들이 다시 재지원하시는 분들은 혹시 기업이나 이런 데는 얼마 정도, 몇 프로 정도 다시 이렇게 되는지.

○ 관광과장 이진화 :

그것까지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 그건 한번 다시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한 번 오셨던 분들이 다시 저희 지역에서 또 워케이션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고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알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그리고 올해가 2025년도에서 26년 강원 방문의 해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알고 계시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의장 민귀희 :

거기서 지원하는 사업이 매월 아마 제가 알기로는 추천 여행지 두 지역을 정해서 오는데 동해시가 언제인지는 아시죠?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저희 라벤더축제 6월.

○ 의장 민귀희 :

라벤더축제하고 무릉별유천지는 7월이고 곧 다가오는 게 3월이에요.

한섬, 동해 한섬 감성의 바닷길을 추천을 하고 또 그다음에 한 군데는 속초거든요, 속초 영랑호.

그런데 동해에 그때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 오시는 방문 관광객들이 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실 때 유심히 살펴보시고 다시 그분들이 한 번 추천한 그 기간만 오는 게 아니라,

○ 관광과장 이진화 :

맞습니다.

○ 의장 민귀희 :

다시 재방문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고민을 해보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이상입니다.

다른 더 질의하실 의원 없으시면 관광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2시 18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4시 08분 정회)


(14시 18분 속개)

○ 의장 민귀희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무릉전략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부서의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용운 별유천지운영팀장입니다.

최호진 별유천지디자인팀장입니다.

김원민 별유천지개발팀장입니다.

김나현 무릉건강숲팀장입니다.

그럼 무릉전략과의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무릉전략과 1쪽, 2026년 부서 운영 방향은 자료를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2쪽부터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무릉전략과 2쪽,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복합 문화 공간 조성입니다.

루지 탑승장 인근에 루지 탑승객 안전 교육장과 단지 전체의 전망 공간을 마련하여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성토지반과 경사가 있는 지형 그리고 바람이 많은 장소에 대한 대응이 잘 되는 안전한 건물이 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현재 공공 건축물 건립에 대한 절차 이행을 위해 건축기획 용역 중에 있으며, 우리 시 공공 건축 심의를 거쳐 하반기에 실시 설계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향후 운영 관리 부문은 단지 내 체험시설 업체를 통해 관리 위탁 추진코자 합니다.

무릉전략과 3쪽, 무릉별유천지 국민 여가 캠핑장 조성입니다.

현재 현장 여건 분석, 캠핑장 종류, 운영 방식, 배치안 등에 대해 사업 구상을 위한 용역 계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올해 내로 구상안에 맞는 캠핑장을 조성토록 설계를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지역의 관광 요소와 체험 프로그램이 연계되는 체류형 캠핑 그리고 친환경 시설은 물론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캠핑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시설 운영 관리는 민간 등 검토하여 위탁 추진코자 합니다.

무릉전략과 5쪽, 무릉별유천지 스톤 가든 앤 로드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금곡호를 중심으로 무릉별유천지 내 유휴 공간에 스톤 가든과 힐링 로드 등 폐광지 경관 복원은 물론 복구 자원을 관광 자원화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전체적인 구상안 마련과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 검토 중에 있으며 기본 구상과 설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빠르면 올해 하반기 착공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사업비 지원 취지인 폐광지 경관 복구와 지역 안정화라는 목적 달성은 물론 단지 내 전체 동선을 연계한 복합적인 관광 루트 완성과 야간 경관 및 포토 스폿 등을 조성하여 복구 자원이 관광 자원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6쪽, 무릉별유천지 하늘바람 출렁다리 조성입니다.

도비 50%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전성과 기술성, 전문성을 갖춘 업체가 설계부터 시공까지 진행하는 게 맞다는 판단하에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업체를 선정 완료하여 곧 착공 예정이며 라벤더 축제 전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보차분리가 어려웠던 라벤더 정원 1차 식재지에서 2차 식재지 구간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고 또 다른 체험거리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8쪽, 무장애 열린 관광지 조성은 관광과 보고로 인해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10쪽, 계절 꽃 축제 개최입니다.

라벤더 축제와 아스타 꽃 축제는 작년에 비해 사업비나 축제 기간 등 규모를 좀 더 키워 나가고자 합니다.

관계 기관 등과의 사전 협의와 준비 등의 부족함이 없도록 추진하겠으며 안전 확보나 콘텐츠 확대 등을 통해 점점 개선되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여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11쪽, 무릉별유천지 웰컴 센터, 무릉누림터 건립입니다.

2025년 관광 자원 개발 사업 공모 선정되어 도비 65%를 지원받아 단지 내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가미된 건물을 짓고자 합니다.

현재 건축 설계를 통하여 건물 규모나 종류 등에 대해 협의 구상 및 설계를 진행하기 시작하였으며 건물은 예산 대비 효율성, 향후 단지 확장성 등을 고려 검토하겠습니다.

건물 내부 콘텐츠는 선정 조기 확정으로 건축과 내부 아이템 설치가 시너지를 내며 함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12쪽, 무릉별유천지 무릉정령 예술 폭포 조성입니다.

단지 내 호수물을 활용한 시설물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현재 모형 및 수경 시설 그리고 기반 토목에 대한 업체가 선정되어 사업 착공된 단계입니다.

무릉별유천지의 핵심 강점이자 랜드마크 중 하나인 호수를 활용한 시설을 조성하여 포토존은 물론 휴게 공간의 역할로 관광객 재방문율 향상에 기여하는 시설물이 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14쪽, 무릉별유천지 진입도로 마무리 공사 추진입니다.

제1, 2 게이트 입구에 상징물 설치와 가로수벽 등의 조경 시설을 설치하고 도로 사업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기본 구상 및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며 상징 게이트 2개소에 대한 디자인이나 1주차장 가로수벽에 대한 선정에 많은 중점을 두고 사업을 알차게 추진해 보고자 합니다.

양방향 진입 도로가 개통되어 이용이 잘 되고 있으나 진입부로서의 정체성이나 브랜딩 요소가 부족했던 건 사실입니다.

무릉별유천지의 첫인상 강화와 진입 시의 몰입감, 신비감 조성, 관광 동선 안내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상 단계부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 16쪽, 동해 무릉건강숲 운영입니다.

올해 초 시작된 숙박용 환경 개선 사업은 현재 관내 건축 공사업 업체 선정으로 사업 착공되었고 비수기 내 조기 추진으로 숙박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웰리스 프로그램 및 건강 식당 운영은 물론 여름철 오선녀탕의 안전하고도 효율적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여 무릉건강숲이 무릉별유천지, 무릉계곡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무릉전략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입니다.

○ 의장 민귀희 :

무릉전락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안성준 의원.

안성준 의원 :

저는 한 가지만 다 질의가 없다고 하시니까.

8페이지 보면 무장애 열린 관광지 조성에서 금방 관광과 사업 중에서 관광과 무장애 인프라 조성 관련돼서 15억 원이 국비, 도비에서 15억 원이 편성이 된 걸로 관광과에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맞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런데 관광과에서는 사실 지금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명시돼 있지 않고 관광과의 사업 내용을 보면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이래서 사업의 내용이 거기에 포함이 돼 있어요.

그래서 보니까 무릉별유천지도 지금 이번에 사업비 10억 원 중에서 제1회 추경 편성을 한다고 이렇게 명시가 돼 있고 실시 설계 용역 추진은 국비를 사전에 사용을 2월에 한다고 이렇게 향후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의원님들이 얘기했듯이 모든 사업이라는 게 사업 내용이 겹쳐서 중복되지 않도록 협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원님들의 지적도 있었고 그리고 사업 내용을 봐도 지금 구체적인 거는 명시가 안 돼 있지만 사업 내용이 서로 겹치는 부분도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진행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발생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이게 이러다 보면 또 업체 선정하는 부분에서 이게 따로따로 선정이 될 수 있는 그런 요지가 또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잘 면밀히 검토해서 잘 협업을 해서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이 신경 써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안성준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

김향정 의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페이지 보시면요.

무릉별유천지 국민 여가 캠핑장 조성 이거 지금 아직 보니까 사업 계획 구상은 스케치 중일 것 같긴 한데 아직 안 나왔어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이제 사업 구상과 관련된 업체를 선정을 해서 구상 단계부터 의원님이 말씀하신 여러 부분 이런 것까지 잘 검토해 보고자 입지 여건이나 아니면 아까 말씀 제가 발표 때도 말씀드린 여러 가지 변동이 있는, 변수가 있는 캠핑장 종류나 여건에 대해서 검토하는 용역을 먼저 거쳐서 이후에 그런 사항이 잘 협의가 되고 저희가 안전이라든가 여러 가지 요소가 괜찮다 싶을 때 설계를 들어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하고자 현재는 구성안, 타당성, 여건에 대한 분석 이런 용역을 업체를 선정해서 이제 하려고 직전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어느 정도 의견을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향정 의원 :

제가 염려되는 건 진짜 저는 안전적으로 문제가 조금 있을 수도 있다고 염려가 되거든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김향정 의원 :

그리고 꼭 여기다가 국민 여가 캠핑장을 만들어야 되느냐고 제가 진짜 생각이 들거든요.

예산 투입에 비해서는 별로 그렇게 효과도 미비할 것 같고 안전에 대해서도 위험 감수를 너무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솔직히 저희 임기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고 한데 솔직히 말해서 이제 구도를 짜야 되는 단계잖아요.

그래서 우선은 안전부터 과장님께서 제가 저랑 얘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안전부터 차라리 아이들을 배제하는 그런 방법으로 한번 해보는 것도 가능하겠다.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훨씬 더 안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취약하진 않으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안전적인 부분을 좀 더 고려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러니까 특정 그런 식으로 해서 참여하는 식으로 그거는 조금 더 한 번 생각해 봐 주시고요.

이게 제가 염려가 많이 돼서 그래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김향정 의원 :

그리고 6페이지 보시면요.

6페이지, 7페이지 이게 위치도 조성 계획안인 것 같은데 여기 출렁다리 있잖아요.

이게 이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이렇게 사진 갖다 놓은 거예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사진은 현재 저희가 업체 선정된 제시안하고 거의 유사하고요.

이렇게 일반 다리 형식을 빌어서 약간 체험형을 가미한 그런 다리로 조성하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해서 사업 제안 들어온 안이 현재 조감도 안하고 비슷하게 지금 확정이 되었습니다.

김향정 의원 :

제가 미술 감각이 없어서 그런데 그때 저한테 말씀하시기는 이렇게 한다고 그랬잖아요.

맞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그거는 아치 같은데요.

김향정 의원 :

아니, 그러니까 저한테 이렇게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정확히 일단 출렁다리라는 게,

김향정 의원 :

아니, 그때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출렁다리로 하게 되면 굳이 이동의 형식을 둘 건데 출렁다리로 할 필요가 없어서 이렇게 아치형으로 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갑자기 웬 출렁다리라고 하는지 나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당초에 저희가 구상 중에는 아마,

김향정 의원 :

출렁다리로 되어 있는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아치형이 아니고 어떤 일정한 계단을 올라서 이렇게 바로 가는 그런 종류의 보도교 형식을 아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저희가 약간 체험형을 가미한 출렁다리 형식으로 지금 제안을 받았고 선정된 업체도 이렇게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럼 출렁다리로 하거나 보도교 하거나 예산은 똑같단 얘기예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현재 저희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가 제시한 금액은 1억 9,500 그렇게 확정이 되었습니다, 사업 제안서.

그러니까 뭐랄까, 저희가 소위 얘기하는 그런 큰 규모의 다리는 아니고요.

라벤더 1차 식재지와 2차 식재지를 연결하는 저희가 항상 보차분리가 안 돼서 라벤더 축제 때 차량과 사람 통행로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불안하고 위험이 상존했었는데요.

그걸 보차분리를 하고자 처음에는 구상을 했었고 단순한 다리보다는 저희가 내부의 체험 시설도 있으니까 조금 사람들이 재미있게 건널 수 있는 체험형, 체험이라 해봤자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냥 다리 건너는 건 아니지만 다리를 건너면서도 뭔가 재미를 얻을 수 있는 그런 형식으로 구상을 했습니다.

김향정 의원 :

너무 돌아가는 느낌이 있어서 위에서도 사진도 찍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만드시겠다고 그때 보고했던 게 당초 예산 때, 당초 예산 전에 오셔서 말씀하셨던 게 기억이 나서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우선은 굉장히 그렇게 긴 구간은 아닌 것 같은데 출렁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길이가 65m고 실질적인 양쪽 기초 시설을 빼면 약간 65m가 아니라 50m 남짓한데요.

짧습니다.

그런데 이 구간 자체가 약간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사람들이 직접 라벤더 식재지를 넘어갈 수 없다 보니까 차도를 이용해서 건너갔었는데 그 구간을 저희가.

그래서 혹시나 사람이 몰릴 경우에는 양쪽 양방향의 안전 요원도 배치를 해서 안전하게 건너가서 갈 수 있도록 그다음에 라벤더 정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렇게 저한테 말씀하셨기 때문에 왜 출렁다리라고 했지만 그렇게 보행을 하기 위해서 출렁다리로 일부러 안 했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때 제가 이해를 했었거든요.

갑자기 출렁다리로 변경이 됐기 때문에 출렁다리는 사실 여러 명이 건널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왜 이렇게 했을까?’ 걱정이 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과장님께서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문제가 안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안전이 최우선이죠.

네, 맞습니다.

김향정 의원 :

또다시 부수고 또다시 설치할 수 없으니까요.

우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정동수 의원입니다.

작년 업무보고할 때 고생 많이 하셨죠, 제가 한 30분 이상 했었는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좋은 말씀 지금.

정동수 의원 :

그만큼 무릉별유천지 이제 과로 돼서 하는데 시가 그만큼 공을 많이 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또 시기도 시기인지라 제가 그때 좀 그렇게 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당부의 말씀드리고 궁금한 거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오늘 무장애 부분 얘기가 많이 나오셨는데 지금 무장애 열린 관광지 조성 부분이 어찌 됐든 관광과에서 얘기했던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사업 공모 사업 분의 예산이잖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정동수 의원 :

동일한 사업으로 보면 되는데 그중에서 관광과의 세 군데 중에서 우리가 두 군데잖아요, 무릉숲하고 별유천지하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래서 국비하고 우리 시비를 가지고 해보시겠다.

자세한 내용은 이동권, 저지대, 고지대 이런 건 관광과에서 다 얘기를 했기 때문에 내가 얘기는 안 드리겠습니다만서도 일단 그 부분은 일단 우리 무릉전략과에서 봤을 때 무릉별유천지라든가 여기에 당장 해당되는 것들은 과장님이 직접 챙겨보셔야 됩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정동수 의원 :

저지대, 고지대 올라가는 부분들 그다음에 장애인이 탑승한 차량들에 대한 어떤 부분을 열어준다던가 이런 것들을 하면 되는 거고요.

단지 내에 무장애는 그렇게 예산을 들여서 하다 보면 다 해소가 어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무장애라는 게 무장애를 이런 사업들을 진행할 때 꼭 염두에 둬야 되는 키포인트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마디로 딱 이렇게 압축시켜 표현한다면.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글쎄요.

사용자 입장을 제일 먼저 고려를 해야겠죠.

정동수 의원 :

네, 바로 그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우리 눈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장애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조그마한 단차든 아니면 무엇 때문에 주춤거려야 되는 그래서 일반의 비장애인보다는 디테일을 좀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디테일한 거를 잘 찾으셔야 되는데 제가 이번에 보니까 신규 사업들 중에서 한 몇 가지가 눈에 띄는 게 있어요.

이게 장애와 관련된 걸로 그냥 얘기드리겠습니다.

캠핑장도 우리가 조성을 하고 그다음에 스톤 가든과 스톤 로드도 지금 조성을 하고 출렁다리도 조성을 한다고 하는데 이거 하실 때 아예 무장애를 염두에 두고 설계 단계에서 태워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알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조금 우려스러운 것들을 단순하게 우리가 상식적으로 보면 캠핑장이라든가 스톤 가든 같은 경우는 그래, 휠체어가 내려서 이동할 수 있는 것들을 별도의 로드를 만들어 줄 수도 있고 충분히 그분들도 거기에서 향유할 수 있다 이렇게 가능할 것 같아요.

가능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스톤 로드를 조성한다 했을 때는 우리가 흔히 보면 예전에 맨발로 이렇게 지압되는 그런 것처럼 울퉁불퉁한 자갈로 이런 식으로 돌을 가지고 길을 만들면 거기를 체험하거나 아니면 걷지는 못하시지만 거기가 포토존이라 생각하고 사진 1장을 찍고 싶은 장애인도 휠체어가 울퉁불퉁하면 못 들어가잖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그렇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러면 스톤 로드가 노폭을 얼마나 줄지 모르겠지만 노폭의 어떤 일정 부분을 아예 센터면 센터 쪽에다가 휠체어 1대가 다닐 수 있는 휠체어 길을 조성하고 사이드로 스톤 로드를 구성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무장애 스톤 로드라든가 이런 식의 타이틀도 붙여서 설계 같은 거, 제 생각입니다.

그런 것들을 같이 고민, 이 생각도 디테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설계 단계부터 그런 걸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출렁다리 같은 경우도 기본적으로는 충분히 우리가 장애를 생각하지 않는다 하면 아주 좋은 발상이에요.

왜냐하면 식재지 간의 어떤 이동 간의 부분에서 보차도가 구별돼 있지 않고 혼재되어 있다 보면 사고의 우려도 있기 때문에 식재된 구간 내를 다리를 이용해서 바로 넘어가면서 관망하고 조망할 수 있는 공간 그런데 출렁다리 형태로 해서 체험의 어떤 형태까지 제공하면 더없이 좋은데 그러면 장애인은요?

거기서 딱 걸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분들은 보차도가 분리되고 안전하고 출렁다리 체험까지 하면서 바로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장애인들은 그걸 이용하지 못하면 보차도가 혼재되어 있는 그 길로 그냥 가야 되는 겁니다.

어떤 분들은 그래요.

“장애인 굳이 내려서 할 게 있어? 그냥 힘든데 차 타고 저기 어디 유럽이나 어디 동남아시아 어디 관광지처럼 전기 에코차 같은 거 해서 이렇게 휙 한 바퀴 보면 되지.” 그거 인권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출렁다리를 조성하는 건 좋은데 예를 들어 항상 무장애와 함께하는 복합형 공법들을 찾아내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논의하고 맞대고 기술자들하고 해서 어떤 타입으로 정리하는 게 좋은지 그다음에 우리가 갖고 있는 예산 안에서 할 수 있는 게 뭔지 그렇게 해서 생각을 디테일하게 하시고 정리를 해 나가시면 작은 것까지 해소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 있는 모든 관광지에 비장애인들이 가는 모든 요소요소를 장애인이 다 간다는 전제하에 디테일을 찾아내야 됩니다.

그런데 마침 지금처럼 신규 사업으로 돈을 들여서 스톤 가든이든 로드든 출렁다리든 캠핑장이든 이제 만들고 설계를 의뢰해서 가는 단계에서 미리 담아야지 일단 해놓고 나중에 별도의 예산을 잡아서 아쉬운 걸 어떻게 보강하겠다는 것들을 하다 보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무장애로 조성하겠다는 것들은 이미 기설치되고 완성돼 있는 우리 관광단지 내에서 단체들도 없애고 슬로프도 설치하는 것들은 하시되 새로 하는 신규 사업들 그다음에 공간 재활용 재생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모든 부분 안에서 그걸 미리 담아서 설계에 아예 태우셔야 됩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정동수 의원 :

그거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질문하고 끝내겠습니다.

작년에 업무보고 때도 제가 이걸 물어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과장님이 사업 설명을 하면서 모두에 잠깐 언급하셨어요.

우리가 지금 무릉별유천지가 지금은 광산을 지금 이렇게 잘 만들어서 했지만 우리가 2단계, 3단계에서 최종적으로는 어찌 됐든 간에 체류형 복합 휴양 관광으로 만들어내는 게 우리의 최종 목표지 않습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정동수 의원 :

그리고 나중에 민자까지 유치가 돼서 갈 수 있게끔.

그런데 이것들이 한 2, 3년 전에 해서 투자 선도지구가 됐다 해서 동해시 전역에 현수막을 붙이고 다 하고 이제 적극적으로 한다.

그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실시 용역도 주고 정리를 해보겠다.

지금 이렇게 돼 있는데 그게 지금 약 한 2024년인가 3년쯤 했던 것 같은데 진도가 안 보이고 진척이 안 보이고 지난하게 가고 있어요.

혹시 뭐가 문제입니까?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사실 저희가 투자 선도지구는 2023년 7월인가 공모 선정이 됐었죠.

그래서 별도의 투자 선도지구 지정이라는 어떤 절차를 거쳐야 되는데 그 절차를 위해서 용역을 준비를 했었고 그런데 저희가 국토부를 방문해서 투자 선도지구 관련해서 여러 가지 협의를 거치다 보니까 이 투자 선도지구라는 것 자체는 어떤 저희 사업도 그렇지만 어떤 민간 투자, 대규모 민간 투자에 유리한 어떤 조건이 있었고 그런 민간 투자했던 그분들을 위한 어떤 세제 혜택이라든가 규제 완화라든가 그런 혜택을 위해서 저희가 준비를 했었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현재까지 민자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조금 관심을 보였던 분들은 많지만 직접적으로 실행된 부분도 부족하고 그다음에 결정적으로 저희가 투자 선도지구 관련해서 확인한 바로는 그때 공모 선정된 당시에 어떤 사업 계획을 유지해야 된다는 그런 조건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그 와중에 저희가 공모 선정과는 별개로 사업 계획이 많이 바뀌었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부적으로도 저희가 지휘부에 따로 말씀은 드렸었는데 투자 선도지구 관련해서 현재 저희가 요건상 투자 선도지구 지정이 맞지 않다는 어떤 판단을 하고 투자 선도지구는 말 그대로 그때 당시에 우리 무릉별유천지의 여건이 공모 선정될 정도의 어떤 충분한 관광단지로서의 여건이 된다는 그 정도 선에서 그치고 저희는 사실은 2027년 안에 지역 개발 사업 계획을 마무리해야 하는 입장이라서 투자 선도지구보다는 빨리 실시 계획 수립을 마치고 그거 지역 개발 사업을 마무리하고 초기 마무리하고 그 이후에 민간 투자 저희가 기획하고 있는 2, 3단계를 지나서 3단계 민간 투자를 기대하면서 그때 가서 투자 선도지구라든가 뭔가 이런 걸 별도로 더 검토해야 되지 않나.

이런 단계에 와 있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래요.

제가 참 궁금한 질문 작년에도 그래서 내가 물어본 겁니다.

이렇게 투자 우리가 투자 선도지구와 우리가 동해시가 됐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민자로 투자하고 거기에 대해서 국가에서 혜택도 주고 하면 그래서 희망에 부풀고 기대에 부풀고 지역의 사회단체들이 현수막을 걸면서 그렇게 했는데 아무 그게 없고,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쳐서 지금 해야 되는 형국인데 계속 막힘이 있어요.

투자 선도지구 같은 경우는 공모 사업에 선정이 돼도 어찌 됐든 간에 과장님 말씀에 의거하면 이걸 갖고 용역을 해서 뭘 해서 지구를 지정받는 것까지 과정도 거쳐야 되고 그게 사업자 지정이 되면 그다음 또 실시 설계도 해야 되고 그다음부터 쭉 가야 되는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시간이 지금 오래 걸리고 하다 보니까 사실은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이건 우리하고 맞지는 않다.

지금 그 말씀하신 것 같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리고 차라리 지금 비슷한 시기에 어차피 고시된 우리 지역 개발 사업에 대한 어떤 실시 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갖고 신속하게 정리해서 일단 이걸로 마감하고 그다음에 마지막에는 그냥 민자 유치를 한번 고려해 보겠다.

이 말씀하신 것 같은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맞습니다.

저희 강원도 내에 투자 선도지구 관련해서 이렇게 사례를 보면 속초나 양양 이런 데는 역세권 개발 그러니까 순수하게 민자가 몇천억씩 들어오는 그런 사업인데 저희는 사실은 관광단지로서 숙박 내지는 어느 정도 숙박에 기댈 수밖에 없는 그런 저희 여건인데 그런 것조차도 현재는 민자에 대한 어떤 관심은 보이고 있지만 실질적인 들어오는 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무한정 또 기다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고요.

그래서.

정동수 의원 :

그러면 하나만 좀 더 여쭤볼게요.

아까 역세권 이런 거 얘기하는데 예를 들어서 교통이나 역세권들이 해서 발전을 개발, 발전이나 이런 것들을 촉진시키는 어떤 부분들도 있을 것이고 우리처럼 아예 숙박이나 이런 걸 통해서 거점 공간을 확보해서 가는 부분들에 있어서 이게 다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게 되고 나면 예를 들어서 투자 선도하니까 오는 사람 그거나 하고 우린 안 돼, 줄 거 없어.

아니면 우리는 국비가 이렇게 나가.

이런 것들이 기준이 있나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투자 선도지구,

정동수 의원 :

우리 돈만 갖고 할 수가 없으니까 국비도 확보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가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라서 발전 촉진형이나 거점 육성형,

정동수 의원 :

육성형.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이렇게 구분이 돼 있거든요.

예를 들면 저희가 지역 그러니까 지방 소멸 대응 기금에서 이렇게 구분하는 것처럼 인구 관심 지역, 소멸 지역 저희는 거점 육성형이라 해서 사실은 지침이나 이런 법령에 딱 명시적으로 얼마를 지원해 주겠다는 그런 근거는 없는데 다만 요새 기재부나 이렇게 예산 주는 부서하고 협의를 거쳐서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옛날 사례를 보면 춘천이나 이런 데서 지원받았던 사례가 있는데 최대 국비가 50억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고요.

그러면 저희가 만약에 50억을 받을 수 있다 해도 시비 50억을 매칭한다 해도 100억인데 그 정도 가지고 사실은 저희가 투자 선도지구를 할 만한 어떤 그런 여력이나 이런 건 아니고요.

만약 국비를 지원받더라도 기반 시설 위주로 아마 해야 될 것 같고 거기에 맞는 민간 투자는 아직까지는 없는 실정이라.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아주 진솔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래요.

이걸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을 끌고 가서 그게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과장님 말씀에 의해 보면 국비 확보도 불확실한 겁니다, 협의를 통해서.

그리고 기재부가 예산을 집행하는 기조라는 게 매년마다 틀리는데 그러면 불확실성을 가지고 오랜 시간을 갖고 끌고 가는 게 맞지 않다 생각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우리한테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을 해서 그대로 진행을 먼저 하셔야 됩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도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수 의원 :

계속하다 보면 그냥 그것만 바라고 그렇다 해서 묶여서 홀딩된 상태로 계속 있다 보면 답이 안 나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물론 어렵게 해서 공모에 선정돼서 투자 선도지구가 되는 그런 기분도 좋지만 하다 보면 도저히 이게 답이 안 나오는구나.

그리고 이게 해보니까 이게 상황의 변화로 인해서 우리 현실 속에서 적응시키기에는 이게 무리 변수가 있다.

이렇게 판단했을 때는 A 플랜 안 되면 B, C, D 해서 그다음에 우선순위 사업이나 우선 사업 계획을 선정해서 그걸로 해서 먼저 진행하는 게 그게 적극적인 행정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궁금했던 부분인데 오늘 시원하게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여튼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해서 잘 만드시고 아까 제가 무장애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의 것들은 기존의 것들대로 디테일 있게 고치고 새로 하는 사업이나 이런 것들에는 아예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를 배려하고 장애인도 똑같이 볼 권리를 가지고 갈 수 있는 것들을 설계에 담을 수 있는 것들은 담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말씀.

정동수 의원 :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무릉전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무릉전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다음은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님 사무관 교육 중이셔서 문화관광국장님이 대신하시겠습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먼저 소개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입니다.

우리 팀장님들 소개 먼저 드리겠습니다.

교통정책팀장 우리 김태희 팀장님이십니다.

교통지도팀장 우리 이중형 팀장님, 주차관리팀장 우리 심미리 팀장님, 차량등록팀장 장인영 팀장님입니다.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교통과는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선진 교통 문화 조성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주요업무 교통 2쪽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 전자 문서 시스템 구축입니다.

그동안은 우편물로 고지하던 과태료 처분 고지서를 모바일로 송달하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6월까지 구축하여 업무의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교통 3쪽, 택시 운송업 경쟁력 강화 지원입니다.

택시업계 경영 개선 지원 사업으로 기존의 카드 수수료는 대당 1만 4,000원이었는데 1만 7,000원으로 인상 지원하고 브랜드 콜택시 공급비는 기존 3만 3,000원에서 4만 4,000원으로 인상 지원하고자 합니다.

교통 4쪽, 교통 약자 이동 지원 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교통 약자 이전 편의를 위해 휠체어 슬로프 차량을 1대 추가 구입하여 법정 대수 18대를 맞추고 내용연수가 지난 차량 3대를 교체하겠습니다.

교통 5쪽, 교통안전 기본 계획 수립입니다.

교통안전법에 의거 5개년 단위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우리 시 교통안전 실태를 조사하고 연차별 개선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교통 6쪽, 보행 교통 개선 기본 계획 수립입니다.

관련 법률에 의거 5개년 단위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한 개선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교통 7쪽입니다.

주정차 질서 확립 및 공영 주차장 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올해는 무인 단속 장비 3대를 추가 설치하고 주차난이 심한 지역에 대해 공영 주차장 조성 대상 부지 확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입니다.

○ 의장 민귀희 :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

김향정 의원 :

국장님, 업무 잘 아시는 거니까 바로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보면 택시 운송 사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이거 보다 보니까 이거 지원해 주는 건 좋은데요.

제가, 요즘에 급발진 사고 많이 나잖아요.

그렇죠?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김향정 의원 :

그걸 ADAS라고 그거 방지하는 그런 게 있어요.

교통 브레이크 이거를 오작동 방지라고 해야 되나요?

페달 오작동 방지 장치 이런 것도 지원이 가능한지 한번 왜냐하면 어쨌든 저희는 여기 보니까 개인택시, 법인택시, 일반택시 이렇게 있는데 개인택시 기사님들께서 어쨌든 연세가 많으신 분도 있고 안 많으신 분도 있지만 쭉 하시다 보면 저희가 택시 대는 한정이 되어 있고 한데 계속 돌아가는 택시 속에서 관광택시도 있고 아닌 택시도 있고 한데 보다 보면 우리 동해시가 택시가 아닌 차들도 왔다 갔다 하는데 어떨 때 보면 그냥 다른 시에 있는 차들이 한 번씩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런데 그냥 쌩쌩 지나갈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동해시 차들은 그렇게는 안 지나가는데 저희 그건 차 문제라고 저도 생각은 하는데 가끔씩 보면 이게 재판 결과를 보면요.

거의 차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99.9%가 개인의 문제로 치부가 돼서 차라리 이런 페달 이런 걸 하면 좀 더 안정적인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까.

그리고 기사님들도 그리고 택시도 택시 업계에서도 반기지 않을까.

그래서 지원을 이왕 하실 거면 이런 것도 지원이 가능한지 국비, 도비 이런 지원이 가능한지 한번 알아보셨으면 좋겠고 제가 보니까 다른 데는 이미 지원하고 있는 곳도 있긴 있더라고요.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하여튼 그,

김향정 의원 :

우리 동해시가 안 알아봐서 그렇지.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지원해 주는 사업은 하여튼 그 업계가 하여튼 소식도 빨리 듣고 어디서 어떻게 하면 하는지 루트도 잘 찾아서 먼저 알아서 저희들한테 와서 말씀을 하시고 할 텐데 하여튼 저희들도 나름대로 타 시군 사례나 정부 정책상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들 잘 검토해서 저희들이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앞장서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은 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저번에 당초 예산할 때 그때 겸직했던 교통과 과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중앙초등학교 앞에 이렇게 언덕이 있어요.

주정차하는 학원 차량이 서고 우리 교통보안관 선생님이 계시고 차로가 옆에 있는데 정문이라고 하죠?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김향정 의원 :

거기에 엄마들이 아이들을 잠깐 차를 세워서 하교시켜 주거나 등교시켜 줄 때 이렇게 하는데 그때 약간 사고가 날 수 있는 그런 환경에 처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중점적으로 녹색 어머니들이 교통 봉사할 때 그쪽을 많이 해요.

“그때 경찰서와 협의를 해서 한번 나가 봐 달라.”라고 말씀했는데 안 나가보신 거 같아요, 피드백이 없는 거 보니까.

그렇죠?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김향정 의원 :

그렇죠?

맞죠?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회의 때 의원님이 그렇게 주문하신 사항을 말씀을 저도 전해 들었는데 거기를 어떻게 정리하기가 조금,

김향정 의원 :

애매하죠?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그렇다고 그렇게.

김향정 의원 :

애매하기 때문에 저는요.

경찰 쪽에서 자주자주 나가서 그쪽을 통제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경찰차 하나 있는 게 그 앞에 서 있는 게 그러니까 굿모닝 플라워라고 해야 되나요, 그쪽 앞쪽에?

경찰차 하나 서 있고 안 서 있고의 차이가 효과가 아주 큽니다.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하여튼 그렇게 하는 방법하고 주변에 주정차 공간을 별도로 마련할 수 있는지 그걸 한번 다시 제가,

김향정 의원 :

그쪽 주변에 주정차 공간 마련할 데 없어요.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그렇게.

김향정 의원 :

제가 십몇 년 살아봐서 알아요.

절대 안 나와요, 거기가.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방법이 없어서 꾸역꾸역하는 게 그쪽이거든요.

그러니까 서로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서로 조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찰차가 앞에 와 있으면 좀 조심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김향정 의원 :

그렇게라도 조심해야지 어떡합니까?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알겠습니다.

하여튼 안전 문제 좀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협의를 조금 더 해봐 주세요,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알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

정동수 의원 :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정동수 의원입니다.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교통과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부서에다 참 고맙다는 얘기는 했는데 시민분들이 좀 아셔야 될 것 같아서요.

사실은 이게 교통이 불편하고 오지에 계시거나 우리가 표현은 그렇게 하지만 이런 분들을 위해서 공공형 버스를 우리가 운영해 주지 않습니까?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정동수 의원 :

마을버스 같은 데.

그런 걸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정말 이게 고민되더라고요.

이게 법과 관련된 부분 여러 가지 것들을 이렇게 했는데 저는 그런 것들을 지난해에 어떻게 교통과의 어떤 대대적인 성과로도 저는 보는데 부두, 해경 있는 부두 안 길 그 마을이,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버스 조금 조정한 거.

정동수 의원 :

그 안에 사실은 묵호 쌍용 들어가는 대교 밑에 거기 꺼져 있는 그 마을에 제법 그래도 세대수가 있고 하는데 거기 교통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정동수 의원 :

거기 계신 분들이 이걸 쌍용을 가로질러서 묵호로 갈 수도 없는 거고 발한동에 어디 작은 어떤 의원 들리려고 해도 힘들고 천곡 한 번 나오려고 해도 택시도 없고 버스도 없고 그래서 그때 교통과하고 협의를 하고 진짜 머리를 맞댔는데 공공버스 흔히 얘기하는 마을버스가 승지동 가는 것들이 있고 하면서 그걸 그쪽으로 연계해서 운영하게끔 하고 또 어찌 됐든 버스 정류장도 이렇게 해서 굉장히 마을 분들이 고마워하세요.

그런 것들이 제가 볼 때는 정말 적극 행정이라고 봅니다.

교통과의 권한은 압니다.

호통과고 안전과 관련된 사고부터 교통 체계부터 단속부터 일이 많은데 생활 불편이나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들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서 해준 부분은 정말 이 자리 빌어서 교통과에 감사드리고 국장님도 그런 부분들은 교통과 치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시민들 민생 쪽에서 생활 대중교통이나 이런 걸 이용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승강장이나 우리가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른 거 없어요.

자가용은 문제가 안 되는데 대중교통은 춥든 덥든 대중교통에서 승강장이든 버스 승강장이든 어디 가서 대기했다가 오는 대중교통을 타야 되니 추우면 추운 대로 걱정이오, 더우면 더운 대로 걱정이오,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걱정인데 이것들을 가지고 승강장을 또 현대화시켜서 또 바람도 안 불게끔 잘 만들어서 한 몇 년간 그렇게 또 고생하셔서 해놨는데 이것들이 시행착오 과정이라고 보는데 설치를 해놓다 보니까,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러저러한 문제점들이 좀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승강장에 대한 어떤 전체적인 부분들이 어떤지를 체크를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난방 시설이든 일제 전체적인 점검을 한번 예를 들자면, 그냥 예입니다만 예를 들어 부곡파출소 쪽에 있는 승강장 같은 경우는 그렇게 있었는데 잘 만들어 놨지만 경사가 지고 하다 보니까 비가 오면 물이 안으로 유입돼서 흘러 나가고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교통과에서 또 신속하게 안에 이렇게 콘크리트 타설이나 이런 걸 해서 보수 보강했습니다.

그런데 그 공사로 인해서 그랬는지 어쩐지 몰라도 또 열선으로 돼 있는 의자가 반은 들어오고 또 반은 안 들어오고 어디가 단선된 어떤 느낌도 있고 또 동호육교 같은 데 있는 그런 쪽에서도 보면 이게 의자 자체가 열선이 안 되니까 어른들이 또 불편도 야기되고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승강장을 동해시 관내 것을 일제 한번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교통사고가 조금 다발되는 지역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교통과한테 고마운 게 특히 부곡 같은 데는 옛날에 고속버스터미널에 있던 그 구간하고 부곡로터리 사이가 공간은 짧지만 가운데 횡단보도에서 인사사고가 굉장히 많이 났었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방지턱도 조금 만들어 놓고 양방향으로 조명도 해놓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사고가 많이 나고 인사사고가 큰 사고들이 많이 났는데 경찰과 협업을 통해서 과감하게 횡단보도 신호등을 설치해서 지금 원천 차단을 시켰거든요.

그런데 그런 특이한 사항을 빼고라도 사실은 사고 날 우려가 많은 지역들이 있습니다, 지역 여건에서.

예를 들자면 동호동 번개시장 같은 데 보면 거기가 사거리인데 길 자체가 큰길로 내리막 형태고요.

묵호중학교 가는 쪽은 급경사고 번개시장 들어가는 쪽은 이렇게 평지 형태입니다.

큰 길가에 상하행선 같은 경우가 야간에서 라이트를 켜고 오다 보면 서로 눈부심 현상이나 이런데 횡단보도 선도 도색이나 이런 게 아직까지 전체적으로 정비가 안 돼서 그런지 조금 어둡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데서 얼마 전에도 인사사고도 났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은 아까 얘기했던 부곡 그런 데처럼 양방향으로 조명도 밝게 밤에 보행자 중심으로 설치를 해 주시고 도색도 일단 사고가 났던 부분은 먼저 챙겨서 우선적으로 눈에 띌 수 있게끔 진하게 도색도 해 주시고 그래서 지금 현대화 그다음에 자동화 주차장 시설에 대한 것들부터 시작해서 엄청 많은 일을 교통과가 했습니다.

제가 볼 때 한 3년 돌아봤을 때 양적으로 보면 어디 밀리지 않을 정도로 교통과가 일이 많았는데 이제는 기존에 돼 있는 것 중에서 안전과 관련된 거 그다음에 시민 불편과 관련된 거는 전체적인 점검을 통해서 유지, 보수 그다음에 사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올해는 상반기에라도 챙겨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매년 이런 일들은 늘 하는 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뭐 그냥 일제히 한 번 하고 또 조금 잠깐 텀이 있고 이렇게 하다 보면 매일매일 체크가 안 돼서 이렇게 불편한 사항들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조금 더 세심히 챙기도록 하고 이제는 승강장 이용하시는 분들도 다 고령자분들이시고 그래서 아마 조금 그분들 편의시설 이런 부분도 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말씀 잘 새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국장님, 한 가지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7쪽에 CCTV 무인 단속 장비를 신규 설치 3개소가 묵호역하고 이원사거리, 북평초 있는데 이원사거리나 북평초는 학교 앞이니까 그렇다지만 묵호역이 지금 주차 시설이 없지 않습니까?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 의장 민귀희 :

그러면 아마 이거 불법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거 주차장을 확보하고 하실 건지 아니면 언제 설치할 건지 궁금합니다.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이거는 지금 담당 팀장님, 이게 과속 방지용 무인 단속 장비인 거죠?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 :

여기는 지금 묵호역사,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불법 주정차?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 :

지금 묵호역사가 새로 지금 짓고 있어서 거기 완공이 되고 나면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때 시기에 맞춰서 CCTV를 설치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주차장 완비하고 난 다음에 하실 예정이라는 말씀이죠?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 :

역사 준공 시기쯤에,

○ 의장 민귀희 :

맞춰서?

○ 주차관리팀장 심미리 :

저희가 검토를 해서.

○ 의장 민귀희 :

네,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주차장을 마련해 두고 CCTV를 하셔야지 지금 엄청난 거기 주차 혼란이 많습니다, 그쪽으로 주차할 데가 없어서.

아마 주민들도, 시민들도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 08분 정회)


(15시 13분 속개)

○ 의장 민귀희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다음에는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네 분의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재랑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정현주 발한도서관팀장입니다.

김진희 북삼도서관팀장입니다.

김명식 꿈빛마루도서관팀장입니다.

다음은 2026년 평생학습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부서 운영 방향입니다.

배움을 통한 지속적 성장을 바탕으로 평생 문화 학습 정착과 독서 문화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과 나눔이 실현되는 평생학습 중심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9개 사업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평생학습관 노후 인프라 정비 및 시민 친화적 공간 조성입니다.

노후화된 평생학습관의 내외부 시설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 1억 8,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학습관 현관 앞 야외무대와 1층 로비 그리고 휴게 공간을 보다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공간으로 정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별개로 노후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 사업에도 참여해 노후시설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실내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공모 대응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3페이지, 2026년 디지털 배움터 활용 정보화 교육 연계 추진입니다.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기존 단순 강의 위주의 시민 정보화 교육을 디지털 배움터 사업과 연계해 체험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배움터 사업은 강사 인건비를 포함해 디지털 기기 등을 국비로 지원받아 디지털 역량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추진 계획으로 오는 4월까지 평생학습관 내 정보화 교육장 등 강의실 두 곳을 배움터 공간으로 조성하고 5월부터는 디지털 교육장과 체험전 운영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본격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4페이지,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입니다.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며, 특히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다양한 계층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제7회 동해시 평생학습 그리고 책 축제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평생학습 문화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동해시 대표 학습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평생학습 그리고 책 축제가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합니다.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착실히 준비해 매년 성장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페이지, 평생학습 선순환 생애주기 맞춤형 마을 교육입니다.

지역의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마을 교육으로 2024년 시작 후 올해 3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민·관·학 협업의 마을 교육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의 내실화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8페이지, 학점 은행제와 비학위 시민대학 운영입니다.

올해 학점 은행제는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 과정 1개 과목과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과정 2개 과목을 신규로 추가 개설해 총 2개 과정에 3개 과목을 운영하며, 비학위 시민대학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지역과 대학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과 연계한 수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3개 교육과정을 라이즈 사업으로 운영해 가겠습니다.

9페이지, 배움의 가치를 높이는 장애인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동해시는 지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신규 지정된 뒤 2025년까지 계속 지원에 선정돼 3년간 국비 1억 5,570만 원을 지원받아 장애인 학습 지원을 강화해 왔습니다.

지정 후 국고 지원 3년을 초과한 올해는 특성화 지원 분야 공모에 신청했으며 선정될 경우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아 시비를 포함한 총 1억 570만 원으로 장애인 평생학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국고 지원 3년을 초과한 지자체의 지속적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새롭게 마련한 특성화 지원 분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선을 다해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10페이지, 이도작은도서관 어린이 영어 동화구연 체험관 조성입니다.

이도작은도서관 1층 15평 규모의 장난감 대여 공간을 최근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게 어린이 영어 동화구연 체험관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현재 사업비는 미확보된 상태이며 시 재정 부담 최소화를 위해 국가 공모 사업 등 다각도로 재원 확보에 나서며 추후 예산 확보 시 계획 일정에 맞춰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1페이지,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특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각 도서관의 지역 여건과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도서관별 각종 공모 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상 평생학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님.

김향정 의원 :

많이는 아니고요, 과장님.

워낙에 꼼꼼하게 잘하시고 계셔서.

제가 도서관별로 연차별로 약간 트렌드 있게 하셔서 이제는 약간 자리를 잡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그렇다면 꿈빛마루도서관은 꿈빛마루도서관 나름대로, 발한은 발한 나름대로, 이도는 이도 나름대로 이런 게 특성화가 되어 가고 있는 과정이잖아요.

그 과정이면 여기에서 또 하나 플러스가 돼야 하는 건 인원별로 몇 세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지, 어린이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지, 어른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지, 청소년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지 아니면 우리는 전 연령대가 이용하는지 이런 것들도 조금 더 많이 분석을 파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꿈빛마루 같은 경우야 동해 시민이 거의 다 가겠지만 그래도 어린아이를 데리고 가는 엄마와 아이, 아빠와 아이 이런 경우가 많고 이마트 들렀다가 가는 엄마와 아이 이렇게 많을 거예요.

그런데 또 그 속에서도 불편한 민원들은 어떤 게 있는지, 예를 들어 아빠가 도서관 그걸 발급받았어요.

도서관 증이라고 하죠, 대여증?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김향정 의원 :

그런데 엄마랑 아이랑 갔어요.

그럼 대여를 못 하잖아요.

그렇죠?

맞죠, 관장님?

맞죠, 팀장님?

○ 꿈빛마루도서관팀장 김명식 :

네, 맞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러면 아이는 빌리고 싶은데 못 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족형이 있고 개인형이 있어요.

가족형일 때는 가족형이 대여를 할 수 있게끔, 그러니까 이게 성인이 빌려야 하는 그런 책이면 연령대가 있으니까 15세 이상, 19세 이상 이렇게 나뉘어 있으니 안 되겠죠.

그런데 어린이가 보는 책 같은 경우에는 부모가 있어서 대여를 가능하면 그런 건 부모가 둘 중의 1명이 발급을 받아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은데 “엄마가 안 오셔서 안 돼요.”, “아빠가 안 오셔서 안 돼요.”라고 하는 경우에 실망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제가 옆에서 보니까.

그래서 ‘조금 아쉽다. 그럴 때는 조금 유도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게 가능한지, 가능한지 보시고 만약에 우리가 이렇게 해서 꿈빛마루도서관에서 할 수 있으면 했으면 좋겠다.

물어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팀장님?

○ 꿈빛마루도서관팀장 김명식 :

꿈빛마루도서관팀장 김명식입니다.

우선은 원칙상은 안 되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런데 규제를 조금 완화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꿈빛만 해당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3개 도서관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할 수 있게끔 검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네, 그러니까 제가 왜 연령별 아까 말씀드렸냐 하면 어린이 도서에 한해서라든가 그런 식으로 엄마, 아빠가 같이 못 왔을 때 그럴 때는 대여가 가능하게끔 하는 게 어떤가.

방학 기간 동안에는 같이 못 올 수도 있거든요.

만약에 저를 예로 들자면 제 이름으로 발급받았기 때문에 저희 애들은 한 번도 대여가 거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아이 아빠 이름으로 대여가 할 수 있게끔 하긴 했었는데 그런 식으로 불편한 감이 있어요.

책을 보고 싶은데 못 보는 상황이 벌어지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거 조금 유도리 있었으면 좋겠다.

그거 말씀드리고 싶어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서로 도서관이 정말 서로 친화적이고 가족적인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으로 저희가 거듭날 수 있게끔 꼼꼼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님.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정동수 의원입니다.

몇 가지만.

일단 과장님, 이 자리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다른 체교과 얘기도 하고 장애인 체육회 얘기도 하고 했는데 평생학습과 3년 연속으로 해서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돼서 장애인에 대한 어떤 학습 도시의 위상도 이렇게 살려주셨고 또 더 나아가서는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주셔서 사실 장애 가족들이 정말 행복하게 지난 한 해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행복했고요.

많이 도와주셔서 너무 이 자리 빌려서 정식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올해 주요 업무 중에서는 장애에 대한 부분은 지속 가능하게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올 초 주요 사업 중에서 한두 가지 정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 사업 중에서 사실은 페이지 수로 치면 한 7페이지에 보면 마을 교육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정동수 의원 :

이 부분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올해는 좀 더 신경 쓰셔서 적극적으로 이 사업을 잘 끌어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이게 저는 이거 중요한 사업이라고 봐요.

관광이나 이런 영역에서 제가 아까 홍보 감사도 그렇고 홍보, 모든 전 부서가 다 홍보다, 홍보다, 홍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진짜로 저비용의 고효율로 우리 도시를, 우리 동해시를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들을 지금 만들어내는 교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순하게 우리 도시에 대해서 알아가고 우리 마을에 대해서 알아가는 공부하던 그런 학생에서 교육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으로 만들어내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전문화가 돼서 얘기를 하면 우리 시의 자부심과 자긍심, 홍보에는 극대화가 되는데 비용도 그렇게 많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육이라는 게 그런 것 같아요.

큰돈 들이지 않고도 큰 효과를 창출해 낼 수 있다는 거.

그래서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해오던 사업이긴 하나 올해는 좀 더 그런 우리 도시 이미지, 도시 위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그런 어떤 측면의 시각도 담아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알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마지막으로 질문인데요.

2페이지에 보시면 노후 인프라 정비하고 공간 조성 사업 있지 않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정동수 의원 :

참 오래된 건물이고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이 사업 계획서를 이렇게 보니까 이건 평생학습과가 드디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써의 어떤 기능을 확보하고 있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사업비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재원이 지금 시비 100% 1억 8,000만 원 이렇게 지금 돼 있거든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지금 저희가 노후 인프라 정비하는 차원에서 1층 로비 휴게실 리모델링은 1억 2,000으로 사업, 지난해 저희가 당초 예산에 편성을 했고요.

노후 야외 시설물 정비는 바깥에 있는 무대 데크 저희가 6,000만 원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시비 1억 8,000으로 저희가 일단 내외부 시설을 개선을 할 예정이고요.

거기에 덧붙여서 노후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에 저희가 지금 너무 시설이 노후화돼서 사실 1층 쪽은 거의 냉난방이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연중 저희가 대관도 그렇고 평생학습 쪽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가동을 하려면 조금은 냉난방 쪽에 시설 노후화가 조금은 필요할 듯해서 저희가 공모에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 1월 초에는 해당 업체에서 오셔서 컨설팅도 저희와 함께 나눴었고요.

그래서 한 4월쯤에 저희가 신청을 해서 5월이면 선정이 될 거고 만약에 되면 아마 그 1층 부분에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그런 상태로 해서 저희가 조금 온실가스 배출도 줄이면서 쾌적한 생활환경도 저희가 제공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동수 의원 :

그러니까 제가 보니까 이 사업의 2페이지 안에는 두 가지 사업이 들어가는 거죠?

우리 시비를 들여서 복합 문화 공간 형태를 하나 조성을 하고 국가 국비 공모 사업을 통해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서 노후시설을 바꾸는 두 가지가 지금 다 담겨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정동수 의원 :

제가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예산 부분이 사업은 별도의 사업인 것 같은데 한 페이지에 이렇게 명기가 되다 보니까 제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하여간 평소에도 제가 평생학습관에 인권 부분이나 수업도 제가 많이 들어보고 가보면 항상 아쉬웠던 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입구에 들어가면 계단도 높고 이렇게 돼 있지만 일단 올라가면 입구 부분이 약간 나무 데크 있는 쪽이 조금 눈에 거슬렸고 정문을 열고 들어가면 흔히 말하는 로비 공간이 굉장히 로비가 큽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맞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런데 계단 전에 또 단차도 져 있고.

그리고 또 화장실 부분도 굉장히 열악했었고요, 사실은.

그런데 공간은 휑하니 큰데 계속 이렇게 가야 하나 했는데 그쪽으로 해서 어찌 됐든 간에 지금 북카페나 이런 거 휴게실 공간도 만들고 하시겠다는 얘기잖아요?

하여튼 크지도 않은 예산인데 가지고 하여튼 알차게 지금 준비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과장님께 드리고 싶은 과장님의 별명은 제가 느끼기에는 지나간 자리가 아름다운 과장님이셨었어요.

있던 자리에서 뭔가 꾸미고 만들어 놓고 가시고 나면 그 자리가 괜찮았었습니다.

마을 현장에 계실 때도 그랬고.

제가 보지 않았으면 얘기를 안 하는데 제가 직접 느꼈기 때문에 기대됩니다.

하여튼 많지 않은 예산이지만 알차게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실 맺기를 바라겠습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안성준 의원님.

안성준 의원 :

과장님, 페이지 10페이지 보시겠습니까?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안성준 의원 :

궁금한 거 여쭤볼 게 있어서.

이도작은도서관 어린이 영어 동화구연 체험관 조성 있는데 사업비는 한 1억 원으로 돼 있고 추경 예산에서 1억 원을 확보를 하겠다, 이렇게 명시가 돼 있습니다.

아까 또 말씀하시기에는 국가 공모 사업을 또 공모 사업 신청을 해서 확보를 해 보겠다,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이도작은도서관이 평수가 아까 50제곱미터면.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15평 정도.

안성준 의원 :

15평 정도거든요.

그러면 이게 체험관을 이걸 다 활용을 하겠다는 얘기인지,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15평,

안성준 의원 :

아예 이도작은도서관 자체를,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전체가 아니고 지금 현재 장난감 대여 공간이 15평 규모 정도 됩니다.

그 공간을 이용,

안성준 의원 :

그 공간만 이용하신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만약에 이도작은도서관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한다고 그러면 아마 20, 30억이 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성준 의원 :

그러니까 거기 안에 체험관을,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일부,

안성준 의원 :

1억 원으로 조성을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안성준 의원 :

그러면 이게 계획이, 사업비 계획이 1회 추경 공모 사업을 해서 혹시나 선정이 안 됐을 때 추경 예산을 앞당기겠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사실 1억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지만 혹시나 저희가 시비 부담을 최소화하려고 다각적으로 지금 도서관 관련 공모 사업을 지금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혹시나 어려움이 있을 듯해서 또 그럼 시비를 또 들여서라도,

안성준 의원 :

해야겠다는 말씀이시죠?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네, 그런 입장입니다.

안성준 의원 :

아니, 제가 이 사업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저도 보고 있는데.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감사합니다.

안성준 의원 :

이게 굳이 이게 추경 예산을 확보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게 어린이 영어 동화구연 체험관 조성 이 어떤 사업의 개요를 봤을 때는 충분하게 우리 교육 특구 사업비로 추진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저희가 사실은 당초에 교육 발전 특구 사업으로도 목록을 넣었습니다.

안성준 의원 :

네, 그런데?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그런데 거기서 조금 일정이 안 맞았는지 하여튼 제외가 되다 보니까 급하게 다시 추경으로 돌려서 저희가 다른 각도로 공모 사업에 지금 뛰어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성준 의원 :

이게 일정이 안 맞은 겁니까, 아니면 사업 자체가 사업 취지가 그거하고 안 맞는 건지?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교육 발전 특구 사업은 보통은 소프트 쪽으로 해서 프로그램 개발 지원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하드 쪽으로 하다 보니까 구축비로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고.

안성준 의원 :

그걸 접목을 하면 충분하게 다른 지자체에도 이런 유형의 관련된 부분을 사업 개요가 어떻게 신청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이런 부분이 교육 특구 사업비로 해서 하는 지자체들 많아요.

팀장님이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그게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이거를 접목을 조금 시키면 충분하게 교육 특구 사업비로 가능하다, 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제가 굳이 이거를 추경 예산을 확보해서 8월에 해서 마음 졸이면서 왜 이렇게 하시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팀장님이 한번 확인해 보세요.

제 얘기가 맞을 겁니다.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마음 편하게 추진할 수 있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평생학습과장 김은서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먼저 소개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강경희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정명화 문화산업팀장입니다.

심정훈 문화예술회관팀장입니다.

전통문화팀장은 출장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26년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부서 운영 방향입니다.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매력 있는 감성 동해 실현을 목표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생활 문화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축제 기반 마련, 문화 산업을 아우르는 지역 상생 모델 구축과 지역의 전통문화자원 발굴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페이지, 지역 축제와 관광지 연계형 콘텐츠 육성 사업입니다.

올해는 묵호 도째비페스타, 여름 해변 문화행사, 동해 무릉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먼저 묵호 도째비페스타는 도째비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도시재생 공간과 연계해 이동형, 체험형 관광 모델인 도째비 트래블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시민 화합 축제인 동해 무릉제는 동해 특산 먹거리를 접목한 로컬 푸드 페스타로 추진하며 체험과 공연으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자 합니다.

다음, 여름 문화행사는 추암과 망상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 체험 행사 등을 추진합니다.

다음 4페이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입니다.

문화예술 단체 육성과 지원을 통하여 시민 주도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 지원은 2개 단체로 예총과 민예총이 있습니다.

시설 지원은 천곡과 송정 생활문화센터 2개소입니다.

다음 5페이지, 묵호 감성마을 운영 활성화입니다.

동해시 묵호 감성마을 운영 조례에 의하여 운영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활성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묵호 등대마을 활성화입니다.

등대마을 일원에 포토존 설치와 시설 정비를 통하여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팩토리 덕장 활성화입니다.

현재 덕장 카페는 마을 주민 2명을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활성화를 위해 묵호태 두드리기 체험 등 체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묵호 감성마을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논골담길 일원 공가 활성화와 주변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공가 활성화 방안은 한 달 살기 체험, 예술인 창작 공간 지원, 관광객의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무형유산의 전승 기반 구축 사업입니다.

국가 및 도 지정 무형유산의 지속 가능한 보존과 전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개 행사와 전수 교육 프로그램 실시로 무형유산의 전승에 힘쓰겠습니다.

25년도는 삼화사 지화장엄이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다음 8페이지, 문화유산, 전통 사찰 유지보수와 관리입니다.

현재 우리 시 등록 문화유산은 국가 무형 문화재인 삼화사 수륙재를 비롯하여 25개소가 지정되었습니다.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존 관리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재 신규 지정으로 전통문화 도시 기반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문화유산, 전통 사찰, 종교시설 안전 관리입니다.

목조 문화유산과 전통 사찰의 방제 시스템 유지보수로 사회 재난 선제 대응과 문화유산을 보존하고자 합니다.

또한 제3종 종교 시설물에 대해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시설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 10페이지, 문화예술회관 운영입니다.

콘서트, 연극,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고 기획 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문화예술회관의 노후시설 교체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님.

김향정 의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파리가 왜 유명한지 아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프랑스 파리 말씀하시나요?

김향정 의원 :

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문화와 예술이,

김향정 의원 :

그럼요.

공존하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주변 도시하고 공존해서 같이 함께 생활하고 살아가는 그런 부분이 있고.

김향정 의원 :

네, 그렇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가보고 싶은 도시가 프랑스 파리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김향정 의원 :

그러니까 저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왜, 예술인들이 밥은 굶어도 예술은 못 굶는다, 이런 얘기가 있듯이 예술이라는 게 정말 중요한가 봐요, 그분들께는.

그런데 저희도 간접적으로 느끼기에는 현장에서 느끼는 감정과 그냥 브라운관으로 느끼는 감정이 다른 것처럼, 그렇잖아요.

그래서 사실 질의도 많이 드리고 많은 걸 당부드리고 싶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까 관광과랑도 여러 가지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백화점이라고 치면 1층에는 어떤 게 구비되어 있고 2층에는 어떤 게 구비돼 있고 3층에는 어떤 게 구비되어 있는 건 굉장히 열심히 설계한 사람들의 머리에서 나왔을 거예요.

이동 동선에 따라서 쇼핑을 잘할 수 있게끔.

그리고 백화점 안에는 시계가 없잖아요, 그렇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쇼핑을 할 수 있게끔.

그리고 휘황찬란하게 아주 명품들로 다 보일 수 있게끔 다 해놓고, 그렇죠?

그리고 가다가 중간중간 쉴 수 있게끔 아주 굉장히 포근한 벤치도 다들 되어 있어요.

그리고 향기도 좋고.

그러니까 저는 문화예술과가, 문화예술회관을 예로 들게요.

문화예술회관에 가면 우선 향기부터 좋아야 하거든요?

디퓨저 같은 거 혹시 따로 쓰는 거 있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화장실 같은 데는 조금 비치를 하는데,

김향정 의원 :

그냥은 없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로비에 한번 갖춰 놓도록 해보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러니까 인공적인 향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그런 것은 너무 센 것 말고요.

천연 향 이런 거 좋은 거 많거든요.

그런 것들도 은은하게 날 수 있는 거 그런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런 것도 하나의 저는 고객 만족 서비스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 것도 괜찮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느 호텔이든 어디를 가보세요.

다 좋은 향, 좋은 냄새가 다 나거든요.

그래서 문화예술과는 그런 거, 약간 디테일적으로 그런 거 하셔야죠.

남들이 생각 안 하는 거.

그래서 저는 문화예술회관 오늘 사실 저는 팀장님을 처음 뵙긴 했는데요.

앞으로 이제 문화예술회관에 가끔 가서 디테일적으로 많이 여쭤보고 질의도 많이 드리고 하겠지만 세심하게 조금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 누가 와도 굉장히 포근함을 느낄 수 있고 누구나 예술인이 와도 편안하게 예술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동해시의 문화예술회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 동해시는 그곳밖에 없으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시민들이 감성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네, 그거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축제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김향정 의원 :

동해 무릉제 축제 이거 잘 준비하고 계시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지금 작년하고는 다르게 저희들이 부제를 먹거리를 가지고 가려고 해요.

지금 전국의 축제도 보면 김천의 김밥 축제라든가 구미의 라면 축제, 원주의 만두 축제처럼 어떤 먹거리를 특성화해서 가야지만 축제가 지속성이 있고 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라고 생각을 해서 이번에는 조금 바꿔보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향정 의원 :

먹거리 축제로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무릉제를 타이틀로 부제를 로컬 푸드 페스타라고 해서,

김향정 의원 :

로컬 푸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역에 있는 특산물을 활용한 동해 십미(十味)라든가 어떤 경연을 통해서 그 자리에서 도출될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내는 거죠.

그다음에 그걸 또다시 시상도 하고 이슈화를 해서 동해시만의 먹거리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그런 장을 무릉제 행사장에서 이번에는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향정 의원 :

시도해 보는 거 좋은 것 같아요.

지금까지 했던 거 그대로 하시는 것보다 다른 색다른 것을 여러 가지 시도해 보면 그중에서 하나가 좋은 게 잡힐 수도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이렇게 한다는 것을 동해 시민들께 많이 알려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으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있으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안성준 의원님.

안성준 의원 :

과장님, 안성준 의원입니다.

부서별 업무보고 개념이니까 그냥 여쭤보고 또 과장님의 입장을 듣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4페이지에 보시면 수요자별 맞춤 지원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이게 신규 사업으로 표기가 돼 있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역,

안성준 의원 :

페이지 4페이지.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 말씀하시는,

안성준 의원 :

수요자별 맞춤 지원으로,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이게 지금, 죄송합니다.

주요 사업으로 해서 매년 했던 사업입니다.

안성준 의원 :

그러니까 신규 사업은 아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매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안성준 의원 :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이거 신규 사업으로 돼 있기 때문에 신규 사업이 뭐가 또 변동이 있나 해서 제가 한번 여쭤보면서 이게 매년 사업이다 보니까, 제가 마지막 업무보고다 보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사업 구성으로 해서 항상 수요자별 맞춤 지원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라고 했는데 수요자별 차별화된 지원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이 부분은 저희가 공모 사업을 통해서 진행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수요자라는 부분이 공모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나 생활예술 동아리 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올해는 어떤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해서 공모에 신청하는 그런 신청 개념으로 해서 저희들은 그 수요자라는 게 시민 수요자라는 개념보다도 단체나 동아리의 수요자 맞춤형으로 조금 이루어지고,

안성준 의원 :

그렇게 풀이를 하신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안성준 의원 :

어떻게 유형이 되어 있는지 연령, 계층, 지역, 장르 이런 기준이 아닌가 보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생활예술에서, 예를 들어 악기라든가 문학이라든가 전시라든가 그런 개념의 수요자 맞춤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그리고 또 과장님한테 전체적인 걸 말씀드리면 문화예술과가 어떻게 보면 위탁 사업 부분이 문화관광재단하고 위탁으로 운영이 되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안성준 의원 :

위탁 구조에 보면 어떤 관리나 책임성 문제가 따르는데 위탁 사업에 대한 어떤 성과 관리나 책임 구조에 대한 부분이 과장님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들이 위탁 사업 부분은 저희가 기획이나 어떤 총괄적인 계획 단계에서는 저희가 시하고 조금 큰 틀을 잡으면 세부적인 실행은 문화재단에서 저희들이 위탁 사업 계획을 맺습니다, 연초에 위수탁 계약을.

그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걸로 지금 구분은 그렇게 지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그리고 7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무형유산의 전승 기반 구축 및 활성화 관련된 부분입니다.

이게 보면 사실 총사업비 중 공개 행사나 행사성 사업 비중보다는 매년 보면 어떤 행사 중심의 진행되는 부분이 많이 보이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전승 기반 구축이라는 어떤 목적에 부합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전수 교육 인력 양성보다는 어떤 행사 중심의 집행이 계속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업무보고고 또 저희 입장에서는 저희가 마지막 업무보고인 것 같아서 제가 그런 아쉬운 부분을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가 지금 공개 행사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 매년 도비 지원을 통해서 공개 행사를 1회씩 하게 돼 있는 부분이 있고요.

말씀드리자면 전승 활동 지원 부분은 문화재를 전승, 어쨌든 시민들이나 전승 활동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서도 약간의 전시라든가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는 여건은 있습니다.

저희들 단체나 개인한테 지원하는 전승 활동 지원금을 가지고도 본인들이 전시도 할 수 있고 또 체험도 할 수 있고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보조금을 주면 그분들이 만들어 갈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공개 행사는 공식적으로 공개 행사를 하게끔 해놓는 부분이고.

그리고 지금 망상농악 같은 경우에 짚풀공예 전승 지원이 이번에 새로 들어온 부분인데 이 부분도 짚 상모라든가 어떤 농악을 하기 위한 그런 소재를 활용해서 이게 농악에만 그치면 더 이상 지금 도 무형 문화재지만 국가 무형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콘텐츠가 필요하거든요.

나중에 용역 보고서를 만들든지 지정 보고서를 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이번에도 짚풀공예 전승 지원을 통해서 짚 상모라든가 그런 체험 프로그램을 이제 쌓아가는 거죠, 이렇게.

그다음에 나중에 국가 무형 문화재까지 생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렇죠, 그렇게 해야 하는 게 맞다고 보이고 그동안에 제가 느꼈고 제가 바라왔던 부분에 대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과장님이 또 여러 가지 전반적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 지금 또 말씀했던 그런 부분에서 가고자 한다고 하면 맞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제가 조금 여러 가지 부분에서 행사 중심의 어떤 진행되는 부분, 이런 부분에서 봤을 때는 조금 아쉬워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참고를 하시라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알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님.

정동수 의원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정동수 의원입니다.

한 두 가지 정도 말씀드리려고 마이크 잡았습니다.

과장님, 페이지 10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회관팀 관련 부분인데요.

이 사업 내용을 이렇게 쭉 보니까 예산 한 11억 정도 가지고 공연도 하고 전시도 하고 심지어는 보니까 노후 설비까지 지금 다 들어가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정동수 의원 :

잘하셨습니다.

잘하셨고 문화예술회관이 수십 년간 그래서 운영 조례도 저희들이 대대적으로 자치법규 연구회를 통해서 전부 수정을 다 해서 거의 조례가 제자리를 지금 잡아놨습니다.

그건 우리 의회 자치법규 연구회의 한 실적이라고 저도 생각은 하는데.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건 저는 우리 시 동해시의 문화예술회관을 보면, 제가 회관 건물을 보면 뭐랄까, 저 체급의 선수가 헤비급 선수를 상대해서 경기를 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저 건물이 저러다가 과부하가 걸리는 게 아닌가?

이런 느낌이 좀 듭니다.

부지 전체적인 조성이라든가 야외무대라든가 건물 자체가 저렇게 되어 있지만 가면 갈수록 사실은 문화예술인들의 영역도 확대되고 증대되고 심지어는 그 사람들의 어떤 문화 영역에서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예산도 지원해 주면서 점점 폭이 넓어지는데 이분들이 할 수 있는 게 버스킹이나 작은 어떤 축제의 무대가 아닌 어떤 복합 문화 공간이 없어요, 우리 동해시가.

이게 이 문화예술회관이 홀로 외로이 그 모든 걸 지금 다 온전히 감내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올해는 이렇게 했고 당연히 설비부터 이렇게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설비가 아니라 시설 전체를 개선해야 하는 부분을 한번 고민을 한번 해 주십시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예산 확보에 좀 걸리더라도.

그렇게 하고 복합 문화 공간 같은 경우는 청년들도 그렇고 많이 바라는데 우리가 그게 없어요.

그래서 하다못해, 예를 들면 우리 동해시의 문화예술회관인데 아까 평생학습과도 얘기했지만 입구의 공간에다가 어찌 됐든 간에 리모델링해서 북카페도 만들어보고 뭐도 하고 뭐도 하고 하는데 문화예술 공간에, 물론 신성한 공연장에 음식물 반입 안 되는 것은 당연지사지만 문화예술회관에 들어갔을 때 휴게 공간도 그렇고 따뜻하게 차 한잔할 수 있는 부분도 안 되고 그 안에서 그냥 사무실 따로 있고 거기 공연 하나 딱 대공연장 하나 가지고 하고 전시실 딱 2개 가지고 동해시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화 역할을 혼자 그 건물이 다 감내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건물이 불쌍합니다, 제가 볼 때.

그래서 이런 것들은 긴 호흡을 가지고 중장기적으로라도 이게 문화 공간을 거점 확보를 어떤 형태로 하고 시대정신을 반영해서 복합 공간으로 가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이 드는데 과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맞습니다.

저희 실례로 원주 쪽도 저희 보면 문화예술회관의 로비를 상시 전시 공간으로 오픈한다는 것도 제가 기사를 봤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고 저도 고민을 했습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도 이제 시민들의 조금 오픈된 로비만이라도, 다른 대공연장이나 전시실은 어차피 저희들이 대관료라든가 그런 기준이 다 있거든요.

그래서 로비만이라도 아까 김향정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약간 감성적인 걸 한 이후에 전시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시민들한테 조금 오픈될 수 있는지는 저희가 고민을 해보고 또 실무자하고 협의를 거쳐서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네, 지금 중장기 계획을 가지고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정동수 의원 :

그 건물 안에 아까 비견한 예로 공연만 가지고 제가 얘기했지만 거기 관광재단도 써야 하고 뭐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공간, 그 작은 공간에.

마음 같아서는 정말 증축 여력도 지금 안 되지만 다 신축으로 해서 정말 하나 제대로 된 게 있어서 문화 허브의 역할을 하는 그런 게 있었으면 하는데 너무 제가 이게 거의 4년째에 접어들어서 마지막이기 때문에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거는 한번 행정에서 깊게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페이지 수 5페이지와 6페이지입니다.

문화산업팀 쪽의 얘기인데요.

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이거 역시도 저희들이 의회에서 연구단체에서 묵호 마을 관광 활성화 연구 용역을 해서 결과치를 도출해서 6, 7개 해당 부서에 다 드렸고 그다음에 이 감성마을의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회의도 여러 번 거치고 조례도 바꿔가면서 오랜 기간 왔습니다.

그런데 아까 전에 관광과나 무릉전략과 이쪽에다가도 얘기했던 건데 거기는 장애인과 관련된 부분을 하다 보니까 제가 얘기했는데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그런데 무릉별유천지처럼 아예 딱 단일화해도 거점형으로 딱 관광지가 형성돼 있는데 저지대, 고지대는 어떤 형태든 간에 테크닉을 통해서 차량의 이동로나 이런 걸 확보하면 되는데 이 감성마을 같은 경우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어쩌면 그냥 생활공간 속에서 가지고 있는 자연적인 조망 경쟁력을 가지고 스토리를 입혀내서 발굴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는 정확한 어떤 어메니티를 우리가 딱 잡아서 가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연구 용역을 통해서 그런 것들 저지대, 고지대로 가야 하는 것들이 돈이 많고 예산이 되고 허락이 됐을 때는 정말 수직형 엘리베이터가 들어서든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일단 사람들의 발걸음이나 이런 것들을 순환시키기 위해서 시티 버스와 연동돼서 도째비골과 해서 돌아갈 수 있는 순환형 어떤 부분들도 한번 고민해 주십사, 그게 다 용역에 담겨 있는 겁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용역이 얼마짜리 이런 건 없습니다.

100만 원짜리 용역이든 1,000만 원짜리 용역이든 10억짜리 용역이든 다 세금을 들여서 했던 결과치인데 이런 것들은 부서에 넘어간 것들이 팀장님도 바뀌고 담당자들이 바뀌더라도 그 자료를 항상 넘겨서 공유하면서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볼 때 그런 부분들이 해결이 되면 다양한 어메니티를 어떤 걸로 잡고 가냐 하는 것들은 사람마다, 전문가 집단마다 그게 나올 것이고 그 안에서 진짜 아까 홍보 감사실에서 얘기한 것처럼 아이덴티티도 잡아내야 하는 거고 그렇게 가야 하니까 그런 것들을 한번 고민해서, 감성마을은 우리가 얘기하는 옛날에 덕장 그다음에 논골 그렇게 해서 묶어서 우리가 감성마을로 해놨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동선 자체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그 외에는 지금 하고 있는 것처럼 또 별도의 등대오름길이라든가 등등 해서 하고 또 덕장 자체, 팩토리 자체의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것들은 같이 해 나가면 되거든요.

그리고 인근에 연계되어 있는 쪽에 교통과를 통한 어달삼거리부터 시작해서 해랑전망대 수변공원을 돌아서 어판장, 위판장을 지나서 이제는 도담 센터까지 해서 묵호항 카페까지 이어질 수 있는 그 마을 감성 자체를 담아내는 데 이동에 대한 어떤 부분들을 고민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마을분들하고 굉장히 많이 협의하시고 과장님이 소통하는 건 제가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해 주시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저희 작년 같은 경우도 자문위원회를 통해서 주민 의견을 청취를 한 걸 한 6회 정도 진행을 했었어요.

그 과정에서 많이 소통은 됐다고 생각은 하지만 조금 미비한 점은 올해 또다시 소통하면서 또 묵호 감성마을을 더 좋게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이동 부분은 저희가 사실 아까 시티투어 버스 말씀해 주셨는데 그 부분은 또 관광과나 재단이나 협의를 해서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를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시티 버스 자체로는 그걸 해결할 수는 사실 없어요.

그래서 시티 버스가 들어가는 동선에서 거기에서부터 받아서 더 작은 차량이나 이런 것들 셔틀을 별도로 또 운영을 해야 할 부분입니다.

용역 보고에 다 담겨 있는 내용이니까 한번 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하여튼 지난 한 해 고생하셨습니다.

올해도 응원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감사합니다.

정동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박주현 의원님.

박주현 의원 :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셔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박주현 의원 :

저 자료 요청 하나만 할게요.

9페이지에 보시게 되면 이번에 3종 시설물, 우리 종교시설들이죠?

우리 관내에 있는.

실태 용역 조사 지금 하시겠다는 향후 계획서 지금 내놓으셨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저희,

박주현 의원 :

그 내용들에 대해서 저한테 자료를 주십시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알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관내에 있는 종교시설 그리고 또 여기 3종에 또 해당되는 그 조건들이 있지 않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박주현 의원 :

기한이나 규모나 이런 여러 가지 그런 것들에 대한 설명도 첨부시켜서 저한테 여기 구체적인 내용을 주세요, 해당되는 종교시설도 주시고.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저희 3종 시설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시설물,

박주현 의원 :

알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 드리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네,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자료를 주세요, 해당되는.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알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감사합니다.

○ 의장 민귀희 :

마지막으로 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원 소개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 후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연수 대표이사님입니다.

이성희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이현수 문화사업팀장입니다.

공후식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 동해문화관광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운영 방향입니다.

문화로 만나는 감성, 관광으로 기억되는 동해를 목표로 하여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문화 관광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포용적 문화 기반 강화와 5대 권역별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요업무 17개 사업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겠습니다.

2페이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운영입니다.

한국관광 100선에 4년 연속 선정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운영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4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누적 방문객 194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200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3페이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추진입니다.

문화적 가치를 지닌 자연 친화적 관광지로써의 이미지 제고 및 경제적 수익 창출과 문화가 있는 명실상부한 꽃 축제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외부 관광객의 수요 증가에 발맞춰서 다양한 맞춤형 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6월의 단골 여행지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페이지, 묵호 도째비페스타입니다.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5,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7월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강원권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입니다.

축제의 독창성과 차별화 등 관광 콘텐츠의 다양화를 위하여 도째비페스타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역사적, 공간적 매력을 지닌 묵호 권역과 도시재생 지구와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문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페이지, 제39회 동해 무릉제 추진입니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과 화합하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우리 시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반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먹거리와 농수산물 중심의 로컬 푸드존을 운영하여 지역 특화 먹거리 브랜드화와 참여층을 확대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여 안심하고 흥이 넘치는 축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입니다.

용산서원을 배경으로 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업무 협약 등 기관, 단체, 학교와의 MOU를 통하여 문화 행사 참여 확대 등 문화재의 적극적인 활용 방안을 찾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7페이지,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사업과 8페이지,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 사업입니다.

지역의 전문 예술단체와 아마추어 예술단체, 예술 동아리를 지원하며 예술 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사업 선정에 있어서 일회성 공연은 지양하고 동해시 예술 문화 참여도와 연속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9페이지, 문화 예술 창작 활동 지원 사업과 10페이지, 기획 초청 공연입니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하여 시민의 문화 수준을 제고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오는 3월 23일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금관 5중주로 구성된 스페니시 브라스 밴드의 기획 초청 공연이 있습니다.

11페이지, 문을 여는 버스킹 공연입니다.

주요 관광지와 상가 밀집 지역의 버스킹 공연을 통하여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12페이지, 관광 팸투어와 13페이지, 관광 홍보 설명회입니다.

관광 팸투어와 관광 홍보 설명회는 관광객 유치 등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연계 추진하며 동해시 주요 관광자원과 신규 콘텐츠를 소개함으로써 잠재적 관광 수요층 발굴과 관광 상품 개발 및 판매 연계를 확대하겠습니다.

11페이지, 시티투어 버스 및 관광 택시 운영입니다.

동해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편의 지원과 관광지 접근성을 강화하여 관광도시로써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관광객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페이지,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생태 녹색 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선조들의 삶의 애환이 서려 있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동해소금길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며 전통문화 체험, 생태 관광 해설사 양성, 축제 연계 프로그램 등 관광 상품 개발과 홍보를 통해 관광지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3페이지, 크리에이터 동해로 ON IT 사업입니다.

영상 크리에이터가 동해시 관광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 지속적인 온라인 미디어 홍보를 통하여 동해시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7페이지, 해양 레저 스포츠 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동해시 우수한 해양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사계절, 야간형 해양 레저 체험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동해시가 치유와 힐링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8페이지, 지역 관광 조직 DMO 육성 지원 사업입니다.

동해시 대표 DMO 지역 관광 조직을 육성하여 주민 주도의 관광 사업을 추진하여 관광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도보 여행객 대상 묵호태 라면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물품 보관함 확대 등 지역의 특화된 여행 콘텐츠를 개발하여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김향정 의원님.

김향정 의원 :

짧게 하겠습니다.

우선 국장님, 지금까지 어디 과, 어디 과 맡으신 걸 제가 알다 보니까 이번에 문화예술재단으로 가셨다는 얘기를 듣고 저 솔직히 깜짝 놀랐거든요.

잘하면 살벌하게 하실 수도 있겠다.

살벌하게 잘하실 수도 있겠다.

“살벌하게 잘하실 수도 있겠다.”예요.

왜냐하면 청소년 쪽에 있는 체교과를 하셨기 때문에 아이들 입장에서 예술 이런 쪽을 많이 보셨잖아요, 그렇죠?

아이들 시선으로.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맞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러니까 이거는 생각이 독특한 사람이 맡으면 굉장히 재밌는 게 되는 거고 고지식한 사람이 맡으면 굉장히 고루한 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국장님께서 이걸 하실 때 문화예술과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같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따로따로 하시라고 하고 싶어요.

아예 가지고 오시라고 하고 싶어요, 솔직히 저는.

그런데 저는 제가 그쪽 분야에 관여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보니까 그렇게까지 말씀 못 드리겠지만 이게 내 거라고 생각하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알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이게 내 거라고 생각하시고 예전에 체육교육과 때 하셨을 때처럼 그렇게 조금 하시면 이걸 국장님이 하나 만들면 제대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제가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건 스카이밸리 운영할 때 약간 민원이라든가 이런 게 제기할 때 민원을 제기하려고 해도 안 계신다거나 이렇게 얘기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찾으려고 하는데 뭘 여쭤보려고 할 때 없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김향정 의원 :

그러니까 약간 불편하시더라도 잠깐잠깐 교대하실 때라든가 그럴 때 자리, 사실 생리적인 현상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럴 때 잠깐잠깐 교대하실 수 있는 그런 인력들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할 것 같아요.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알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그런 보완책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그 밑에요, 여기가 조금 미끄럽다는 건 아시죠?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압니다.

김향정 의원 :

그거 미끄러워요.

그 미끄러운 것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야 할 것 같거든요.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그 부분은 여러 방면으로 지금 고민하고 있고,

김향정 의원 :

그렇죠?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하고 있습니다.

그거 사실,

김향정 의원 :

제가 몇 번을 가봐도 미끄러워요.

그래서 ‘이거 미끄러운 걸 계속 왜 놔두나?’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이 미끄러운 걸 어르신들이 가시다가도 미끄러워하시는데 그러면 이 미끄러운 걸 같은 색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미끄럼 방지 페인트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열선을 깔든 뭘 하든 미끄러움을 대체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대가 높으니까.

그거는 생각이 떠오르면 건설과한테 얘기를 하든 건축과한테 얘기를 하든 얘기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그 부분은 지금 고민을 하고 있고 아마 어떤 부분에서 추진할지 다시 부서랑 협의해서 정리를 하겠습니다.

김향정 의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안성준 의원님.

안성준 의원 :

국장님, 안성준 의원입니다.

이번에 주요업무보고 책자를 제가 쭉 보니까 문화재단의 총사업비가 계산기를 제가 두드려 보니까 한 31억 정도가 돼요.

주요업무보고 책자에 나온 것만 봤을 때.

그렇게 총 31억을 위탁을 해서 14개 사업은 위탁을 하고 3개 사업은 자체 사업으로 그렇게 구분이 돼 있습니다.

국장님이 오신 지가 사실 얼마 안 되셨고 체육교육과에서 여러 가지 부서의 교육 경비뿐만 아니고 청소년부터 해서 예산 집행이나 여러 가지 사업 계획서나 이런 것을 많이 다뤄보셨기 때문에 이번에 문화재단에서 올해 한 17개 위탁 사업을 해야 하는데 국장님이 가지고 있는 복안이나 아니면 위탁 사업은 어떻게 추진을 해야 하는 게 시민들한테 제대로 어떤 게 돌아갈 것인가, 어떤 나름대로 각오가 있으십니까?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위탁 사업은 기존에 시에서 우리한테 위탁하여 준 사업이라서 그 사업에 대해서는 좀 더 기존에 한 부분을 보완해서 문제점은 좀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잘된 부분은 발굴을 계속해서 보완해서 관광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직접적으로 발로 뛰는 그런 관광 사업이나 문화 사업을 펼쳤으면 하고 있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렇죠, 이게 위탁 사업 중에서 31억이라는 돈은 사실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큰돈의 어떤 사업을 문화관광재단에서 맡겨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하여튼 잘하시리라고 제가 생각이 들고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사업 개요 중에서 여러 가지 위탁 사업이 있는데 페이지 9페이지 한번 보시면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 사업 해서 신규 사업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주목적은 사업 개요나 보면, 사업 내용을 보면 시 개청 46주년 기념 문화예술 공연 이랬어요.

문화예술 창작 활동의 지원 사업이 사업 내용이 시 개청 46주년 기념 문화예술 공연의 공연 일회성에 그치는 사업 목적이 이게 사업 명칭하고 실제 지원 사업하고 이게 맞나요?

국장님은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이 사업 계획서를 조금 작성을 하면서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 사업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수준을 높이고자 하는 그런 취지인데 부제로 동해시 개청 40주년 기념이 있으니까 그걸로 끌어가자, 이렇게 해서 부제로 생각해 주시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안성준 의원 :

그런데 저는 보기에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 사업이라고 하면 분명히 거기에 대한 어떤 목적이 있고 사업에 대한 어떤 정확한 그게 있는데 이거를 지원 사업으로 해서 내용은 시 개청 46주년 기념 문화예술 공연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게 사업 명칭을 기념 공연 개최 등으로 이렇게 한다는 게 단발성 행사가 이게 제목하고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그런 부분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조금 정리돼야 할 부분 같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서 이게 예산이 세워졌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지금 위탁 5,000만 원.

안성준 의원 :

5,000만 원.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위탁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성준 의원 :

네, 그래서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을 하면 국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는데 이게 부서별 업무보고의 어떤 사업의 개념의 논리인데 이거를 문화예술 창작 활동의 지원 사업이라고 그러면 어떤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순수하게 지원을 해서 역량 강화나 예술인의 성장 도모, 예술인의 안정적인 지속적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발표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활성화하는 게 문화예술 창작 활동의 지원 사업의 본 취지인데 이게 사업 내용은 시 개청 46주년 기념 문화예술 공연이다.

이렇게 보면 사실 이건 시민들이 봤을 때 이게 사업을 이렇게 목적하고 내용하고 이게 다르지 않나, 이런 우려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꼼꼼하게 살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아니, 이게 100% 틀렸다는 지적은 아닌데 이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안 맞다는 얘기입니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저도 그 부분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다음부터 제목이라든가 이런 걸 조금 면밀히 검토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성준 의원 :

그래요.

그런 부분에 하여튼 신중하게 검토를 하시고 또 국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믿고 한번 응원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박주현 의원님.

박주현 의원 :

국장님, 보고하시느라 힘드시죠?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괜찮습니다.

박주현 의원 :

항상 마음은 열정이 많으신데 또 표현하실 때는 굉장히 쑥스러워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이제까지 참 잘하셔 왔으니까 앞으로도 굉장히 잘하실 거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저는 간단한 거 가볍게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4페이지에 보시게 되면 도째비페스타와 트래블이라고 지금 제목을 쓰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관광지나 또 도째비페스타나 이런 데를 다녀보면서 일반인들이나 사람들이 얘기하는 그런 얘기들을 조금 제가 귀담아들었던 얘기들을 간단하게 참고를 하시라고 잠깐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제가 이 책을 보니까 이번에는 도시재생 지역 세 곳하고 연계를 해서 페스타를 하실 작정인 것 같으신데 물론 투어 버스를 이용해서 이렇게 동선을 지금 마련해 놓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삼화 지구 같은 경우, 그러니까 우리가 발한이나 동호 여기까지는 북부 권역이어서 조금 거리가 가까운 느낌은 있는데 삼화 권역까지 가기가 이게 거리상으로 너무 떨어져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여기 다 같이 묶었습니까?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도시재생 지구를 거점으로 특성을 살려서 연결하다 보니까 동호, 삼화, 이제 발한까지 이어지고,

박주현 의원 :

다 묶은 걸로?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3, 4회로 버스를 운행하자, 이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도시재생 지역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다 살려서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키고 도시재생 지역도 활성화시키자는 취지에서 이번에 조금 행사의 변화가 필요할 것 같아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박주현 의원 :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그런 취지로 저도 전해 오더라고요.

그런데 혹시 도시재생 지역에 우리가 삼화까지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은 지금 이 도째비페스타의 타깃이 관광객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더불어서 동해 시민들도 함께 즐기시겠지만 이렇게 그냥 직관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봤을 때 한번 관광객이 오셔서 묵호를 오셔서, 여기가 지금 묵호 지역인데 묵호를 오셔서 도째비페스타, 논골 다 움직이죠.

그리고 발한까지 가면 마도로스 거리나 그 위쪽까지 다 돕니다, 중앙시장 다 돌고.

그리고 올라오면 바로 묵호역 앞에 있는 동호 책방마을로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이제 동호동 책방마을이 어디로 연결이 되냐 하면 동호동에 우리 농산물 시장이 있죠?

동사무소 있는데 거기까지 연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우리가 동호동사무소 같은 경우도 이번 페스타와 연계를 해서 동선을 끌어낼 수 있는 뭔가를 우리도 해보겠다.

우리 웅녀골, 웅녀마을도 있잖아요?

그런 얘기들을 지난번에 저랑 같이 간담회 때도 잠깐 나눴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 정도의 동선만 해도 상당히 깁니다, 그게.

거기에다가 그분들을 다 모시고 삼화까지 또 옮겨가는 게 혹시 시간적인 것도 그렇지만 또 우리가 이렇잖아요.

어떤 정보가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되면 사실 남는 게 없다는 거.

그래서 한번 그 부분은 이게 확정된 게 아니라면 한번 동선 부분을 따져서 이번에 이 도째비페스타를 확실하게 묵호 권역만 한번 이렇게 딱 홍보하고 거기에서 할 수 있는 축제로 한번 만들어 보자.

어떻게 이런 포커스를 그쪽에 딱 맞춰서 축제를 한번 기획해 보는 것도 어떤가 싶어서 지금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삼화 지구까지는 너무 넓지 않나 해서.

그래서 한번 제가 물어본 거고요.

이거는 참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알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그리고 동해 무릉제 같은 경우 지금 해마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도 그랬고 여기에 참석하신 많은 대다수의 시민들이 어떤 말씀을 하셨냐 하면 너무 올드하다, 무릉제가.

그러면서 비단 단오제만 가봐도 젊어졌다, 이런 얘기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는 굉장히 함축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여기에 지금 내용물, 사업 내용들은 좋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 있지만 이 내용을 가지고 신선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거기를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기획 같은 것을.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너무 올드하고 너무 구태하다.

작년 게 그대로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 의견들이 있다는 걸 참고해 주십시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박주현 의원 :

그다음에 7페이지에 보시면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사업하고 8페이지에 보시면 우리가 찾아가는 문화 활동 사업하고 11쪽에 보시면 버스킹 공연 이렇게 세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 공연들의 제가 내용이 궁금한 게 아니고요.

이 내용의 이거를 딱 보게 되면 공통적으로 들어오는 게 우리가 한 4월에서, 3월이나 4월부터 한 12월까지 소규모로 이렇게 주민들을 찾아가서 공연을 하고 상권이나 이런 데 가서 버스킹 공연을 하면서 활성화를 시키고 이런 취지거든요.

이런 취지고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통 우리 동해시에 있는 문화예술 단체들이나 이런 또 예술인들, 문화인들, 문학인들 이런 분들이 다 여기 총출동이 돼서 작지만 꼭 피 같은 돈을 받으셔서 이런 공연들을 하시는 건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세 가지 공연이 비슷하잖아요, 느낌이.

이거를 적재적소에 정확하게 잘 배분을 위치를 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이때는 이런 이런 공연들을 통해서 우리가 내가 있는 곳에서 가까이 나를 찾아와서 이렇게 공연을 해주는구나.

이런 것들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에는 한번 시간표 조율을 잘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떻겠나,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꼼꼼하게 그 시간대나 장소별 행사 이런 걸 고려해서 잘 배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주현 의원 :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없으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있음)

정동수 의원님.

정동수 의원 :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동수 의원입니다.

한 두세 가지 정도만.

국장님, 2페이지 보시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운영 부분에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요.

거기 KTX나 이렇게 대중교통으로 관광객들이 지금 많이 오는데 이런저런 핫플레이스들 때문에 오고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차가 없이 오시는 분들은 뚜벅이 여행객이 되잖아요.

이분들이 쭉 왔을 때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까지 이동의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나 이런 걸 운영하는 게 있습니까?

그냥 올곧이 걸어서 등대 있는 데까지 가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또 다른 이동 서비스나 방안들을 지금 제공하고 계십니까?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주말하고 공휴일에는 관광 택시나, 지금 현재 관광 택시가 운영될 예정이고요.

주말에는 시티투어 버스가 운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묵호 권역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젊은 층들이 선호하는 관광지라서 자연스럽게 그냥 걷는 분위기도 있고 그렇습니다.

정동수 의원 :

제가 이거를 왜 여쭤보냐 하면 시티 버스는 동해시 전역의 우리 주요 관광지를 이렇게 쭉 돕니다.

그리고 내려서 예약해서 탄 다음에 내려서 구경하고 또 다음 차 오면 타고 가고 이렇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얘기하는 큰 틀에서.

그리고 택시 관광은 우리가 제주도 같은 데처럼 아예 딱 예약해서 예산 지원을 받고 원하는 데 어디 어디 가주세요, 해서 몇 시간 동안 딱 즐기면 타고 하면 됩니다, 자가용 형태로.

그런데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뚜벅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했을 때 이분들이 아까 얘기했던 장애인들 얘기하고 쭉 얘기했던 관광과하고 얘기하고 문화예술과도 얘기하고 홍보도 얘기했지만 그게 저지대에서 고지대예요, 그게.

거기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덕장 팩토리가 있고 논골 무슨 분홍 무슨 카페 있고 그다음에 등대 끼고 있고 도째비골.

여기가 다 그냥 감성마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전체가 다 고지대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얘기했던 게 그겁니다.

시티 버스는 순수하게 시티 버스를 운영을 하시고 시티 버스로 예를 들어서 수변공원에 내리든가 해랑전망대에 있는 쪽이나 도째비골 쪽에 내리면 거기에서 도째비골까지 올라갈 수 있는 동선을, 어달삼거리도 좋고 거기서 또 다른 어떤 소형의 차량이든 어떤 이동수단을 제공을 해서 뚜벅이들이 거기까지 올라가서 거기서 또 돌고 내려와서 시티투어 타고 돌아갈 수 있는 그 연계.

이런 것들이 해결이 돼야만 상층부에 있는 관광이 해결이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덕장 팩토리도 그렇고.

그래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그래서 아까도 제가 다른 부서 할 때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연동하여 이동권을 제공해 주면 나머지는 그 감성마을이 가지고 있는 어메니티가 길이면 길이라도 좋고 어떤 볼거리도 좋고 해서 그 위에서는 뚜벅이 관광이 또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한번 관광과도 그렇고 문화예술과도 그렇고 다 해서 재단이 고민을 한번, 이제는 거의 재단이 문화관광재단이라고 하지만 문화예술과에서 받는 것들도 거의 축제 형태고 대다수가 또 관광과도 그렇고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관광의 활성화를 주로 하는 전문가 집단으로 느껴져요.

그래서 이제는 그 전문가분들께서 그래, 이제 사람들이 발걸음이 오고 각자 각자 해서 취미 따라 하지만 그 뚜벅이들이 무조건 걷는 것들이 아니라 거기서 올려보낼 수 있는 어떤 방안들을 예산이 확보가 어느 정도 들더라도 개선을 해서 이런 형태로 하고 추후에는 큰 틀에서 자연스럽게 큰 관광지 속으로 그냥 딱 들어가게끔 그런 것들을 한번 고민해 보십사 하고 사실은 이동 서비스를 그냥 물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 한말씀.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연수 :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저번에 감성마을 용역 보고서는 제가 다 읽어봤어요.

그런데 그게 이동 동선이 굉장히 안 좋은데 저희가 덕장마을까지 작년에 행사를 하면서 “묵호 라면 묵고 갈래” 행사를 하면서 일부 인원들은 이동 동선을 차로 한번 옮겨봤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봤는데 아마 그게 가능할지 어떨지 모르지만 묵호역에서부터 상시 덕장마을 위쪽까지 감성마을까지 마이크로버스는, 거기 큰 버스는 안 되니까 이동이 가능하게 될지 그거는 한번 시하고 저희가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예산 배정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상에서는 그걸 하고 있었어요, 저희가.

정동수 의원 :

감사합니다.

그 역할을 재단이 해주셔야 하는 겁니다.

제안을 하고, 전문가로서.

그리고 아까 전에 과장님 참 그 멘트 좋으시더라고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하는데 6월의 단골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

꼭 그렇게 하십시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알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리고 4페이지, 도째비페스타하고 이게 뭡니까, 여행?

제가 사실 질의하고자 했던 핵심은 동료 의원이신 박주현 의원님이 다 하셨습니다.

참 좋았어요.

제가 평소에 주장하던 내용입니다.

하나의 그냥 축제 형태로만 가지 말고 그다음에 관광을 도시재생을 통해서 관광에 숨을 불어넣어라.

이것들이 지자체도 원하는 거고 향후에 가는 방향이고 했는데 단일 축제로만 끝나던 페스타를 지금 관광에 어떤 숨결을 집어넣어서 도시재생을 통한,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딱 하나, 아까 동료 의원이신 박주현 의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이게 도시재생이라는 단어에 너무 이렇게 함몰돼서 다 품어버리지 않았나.

이거 거리상의 어떤 운영에 제약이 굉장히 따를 것 같은데.

3일간의 축제이긴 하지만.

참 효율성을 이건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저도 듭니다.

디테일이나 농산물 시장까지는 동료 의원님께서 다 얘기를 잘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송정 지구는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거니까.

사실은 삼화가 가면 시설은 잘돼 있죠.

또 자랑하고 싶은 것도 있어요.

거북당도 그렇고 여러 가지 보여주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그런데 권역의 축제이긴 하지만 권역별로 봤을 때는 삼화, 무릉 권역하고 같이 맞물리면서 연동하면서 그쯤에 라벤더와 같이 연동해서 도시재생 쪽에는 삼화 지구를 붙이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라벤더 축제할 때.

그때는 해서 그리고 입장권이나 이런 것들도 우리가 지류형 피드백하면 거북당 들러서 할 수 있게 그거는 그쪽으로 붙이고 묵호 권역에서 하고 있는 도째비페스타는 묵호 권역에 있는 동호, 발한에.

하지만 그래도 못내 아쉬워서 힐링과 치유를 한다고 그러면 도시정비과가 기능이 조금 내려앉았던 어떤 거점 공간을 힐링의 테마하고 이런 것들로 해서 딱 살려놓고 지금 어찌 됐든 끌고 가고 있는 게 묵꼬양 카페입니다.

묵꼬양 카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치유의 개념도 있고 힐링의 개념 있고 그렇게 지금 바꿔놨거든요.

그러면 이건 차라리 그러면 우리가 도째비페스타 이렇게 여기 터미널 일원을 메인 중심지로 두고 그리고 묵꼬양 카페를 비롯하여서 발한 도시재생 지구와 동호 재생 지구까지 하고 혹시라도 여건이 된다고 하면 책방마을 테마에서 우리의 추억이 돋는 농산물 도매시장까지도 발걸음을 한번 돌릴 수 있는 그 정도로 해서, 사실 그것도 아까 의원님 말씀처럼 만만치 않은 공간이긴 하지만 최소한 삼화보다는 경쟁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묵꼬양 카페라는 것도 또 있고, 유사한 어떤 걸 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들은 현실적인 부분을 한번, 이제 계획이니까 한번 잘 판단해 보시기를 같이 더불어서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이거는 진짜 간단한 건데 제가 너무 궁금해서.

제가 예술을 하고 음악에 대한 이런 깊이가 없다 보니까, 10페이지에 보니까 금관 5중주로 구성된 스페인 브라스 밴드가 공연을 하는데 26년에 기획 초청으로 이렇게 지금 크게 하시는 것 같아요.

이 밴드를 개인적으로는 잘 모릅니다.

그런데 되게 유명하시기 때문에 하는데 제가 궁금한 게요, 우리가 어떤 가수를 부르거나 이렇게, 그러니까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쪼개져 있는 예산으로 예산만큼 만큼 이렇게 하는 것보다 예산을 뭉쳐서 퀄리티가 있는 공연을 하자.

이렇게 해서 우리가 여태껏 쭉 해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예산이 이렇게 머릿속에 잡혀 있는 예산이 있는데 이렇게 스페니시 브라스 밴드고 세계적인 것 같은데 기획 초청까지 딱 하는데 예산 보니까 1,500만 원이에요.

그래서 내가 상상하는 거 이런 밴드의 규모하고 예산의 규모가 지금 잘 안 맞아서, 이게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십시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이건 브라스 밴드 공연비가 1,500만 원 맞습니다.

이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페인 출신의 5중주 공연단이고 예술 쪽이나 대중성으로 봤을 때 선호도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동해시 문화 수준을, 시민들의 문화 수준을 제고하고자 그런 방법도 있고 이 밴드 자체가 어렸을 때부터 공연 밴드가 형성됐는데 지금 현재 5, 60대까지 지금 쭉 이어진 공연단이랍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입장에서도 어릴 때부터 꿈을 키워서 어떤 미래 비전에 대한 그런 것도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 인지도가 있지 않을까, 나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동수 의원 :

그래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그런데 그림, 미술 이런, 예를 들어 백남준 선생님 이러면 평생에 볼까 말까 한 작품을 전시하고 이랬을 때 저도 감동이더라고요, 설명도 잘 듣고.

그리고 또,

○ 의장 민귀희 :

추가 설명 혹시 문화예술과장님이 혹시 있으실까요?

정동수 의원 :

그래서 그런 부분들 다른, 제가 지금 발언 중에 있는데 말입니까?

○ 의장 민귀희 :

아니, 거기에 관련돼서.

먼저 말씀하세요.

정동수 의원 :

그래서 하여튼 그런 어떤 공연들이나 이런 거 보면 그다음에 소향 이런 가수들 보면 우리가 잡혀 있는 예산, 우리는 예산을 다뤄야 하고 행정 업무를 진행하는 걸 감사를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잡혀 있는 예산이 있는데 그렇게 세계적인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너무 저예산이라서.

아니, 저렴하게 좋은 분들이 와서 해주면 우리야 고맙죠.

내가 그래서 간단하다고 그런 겁니다, 궁금해서.

문화예술과장님, 한말씀.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의원님 말씀대로 유명하신 분인데 이제 예산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들은 전국에 우리나라에 순회공연을 올 때 저희들 동해시에 한번 초청하는 개념으로 해서 이분들은 동해시만을 위해서 오는 게 아니고요.

전국에 우리나라에 몇 군데 순회공연을 하시면서 그래서 일정도 3월 23일이라고 그분들이,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 한 일주일이나 한 달 와 계시면 그 시간에 맞춰서 저희들이 이 일정을 짠 겁니다.

그래서 유명하신 분은 맞고요.

그리고 의원님들도 많이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동수 의원 :

이제 다 이해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전체 순회공연 하는데.

그래도 어떻게 동해시를 그렇게 알고 인연이 되셔서, 하여튼 잘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질문이었습니다.

하여튼 항상 응원드리겠습니다, 국장님.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감사합니다.

정동수 의원 :

이상입니다.

○ 의장 민귀희 :

수고하셨습니다.

정 의원님, 혹시 제가 발언 도중에 말씀한 게 아니고 과장님이 계속 손을 하시길래 기다려 달라고 말씀하시려고 했으니까 오해 없으시길 바라고요.

조금 전에 기획 초청 공연의 일정이 제가 픽스된 거냐고 물어보려고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조금 전에 보고하실 때 시설 공사가 3월부터 6월이라고 그랬는데 3월 23일이면 시설이 또 이게 공사가 늦어지는 거 아닌가 해서 제가 일정 당기라고 해야겠다고 했는데 과장님이 정해진 날이라고 그래서.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3월 24일에 시설 공사를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그다음 날부터?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그래서 3월 23일 공연을 하는 걸로.

○ 의장 민귀희 :

그래서 저는 픽스된 날짜가 아니면 조정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정 의원님.

제가 업무보고에서 또 궁금한 게 있어서 관광 홍보 설명회 13쪽에 보시면 홍보 설명회를 지금 관광과도 물론 하시고 문화예술과도 그렇지만 서울, 대전, 대구, 일본 여행사 등 했으니까 물론 해외까지도 지금 보시겠다는 얘기인데 구태여 일본 여행사 이렇게 지역을 정해 놓은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올해 일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올해?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그러니까 일본의 도째비페스타와 관련된 어떤 그런 요괴 이런 것도 자문도 받고 이런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일본을 작년부터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그러세요?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 의장 민귀희 :

제가 조금 제언을 하면 지금 양양 공항이 베트남도 가고 제주도 가지 않습니까?

맞죠?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 의장 민귀희 :

그러면 베트남 쪽도 한번 눈을 돌려서, 가까우니까.

저희 동해시에 이럴 때 홍보 해보시면 어떨까 싶고 저희가 지난번에 싱가포르 연수를 갔습니다.

가서 저희가 싱가포르에 있는 관광공사를 갔었거든요.

한국관광공사에 파견 나가는 데죠.

지금 올해 강원도가 2026년도에 강원 방문의 해예요.

그렇죠?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 의장 민귀희 :

맞죠?

그래서 지금 그쪽에 싱가포르의 국민이 거의 87%가 여행자들입니다.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분들이에요.

그런데 그중에 지금 한국관광공사가 지금 집중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어디냐 하면요, 서울, 부산이 아니에요.

강원도가 지금 포함돼 있습니다.

그리고 전라도의 어떤 군이에요.

제가 지난번에 왔을 때 관광과장님보고 싱가포르에 제가 가보니 리플릿이, 팸플릿이 동해 것이 빠져 있더라, 강원도에.

그래서 좀 보내래서 지금 50부 보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화관광재단도 그쪽으로 한번 눈을 돌려서 해외를, 이왕이면 일본만 하는 게 아니라 글로벌하게 좀 더 확장해서 보시면 어떨까 하는 게 제 제언인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검토해서 한번 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조금만 눈을 돌리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렸고요.

강원 방문의 해 조금 전에 제가 관광과장님께도 여쭤봤지만 매월 1개, 2개 지역을 지금 추천하는 게 나옵니다, 거기 강원관광재단에 들어가 보면.

그런데 지금 동해가 3월에 한, 아시죠?

어디입니까?

한섬 감성마을 됐고 7월에는 무릉별유천지하고 페스타가 되어 있습니다, 도째비골.

그러면 제가 아까도 부탁했지만 물론 관광재단도 꼭 정해준 일정만 저희가 바라볼 게 아니라 강원문화재단하고 연계해서 저희 지역을 좀 더 매월 올려줄 수 있는 저희가 스페셜을 줘야죠.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 의장 민귀희 :

지역을, 그렇죠?

그런 것도 소통이 필요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셨는데 과장님은 어떠신지?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관련 재단이라든가 전라도 익산 같은 이런 재단과 같이 협력을 지금도 구축을 해서 계속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관광 홍보라든가 관광지 소개라든가 이런 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의장님이 주신 그런 의견들을 반영해서 더 구체화해서 관광지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여쭤보는 것은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2026년 사업 개선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서 설문 조사하셨죠?

시민의 의견.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네.

○ 의장 민귀희 :

그런데 이 시기에 하셔서 언제 신규 사업에 적용하시려고 이때 하셨는지, 혹시 결과는 나왔나요?

피드백이, 설문 조사하신 결과지가.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아직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의장 민귀희 :

21일부터 26일까지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일정이 혹시 팀장님 중에 이거 알고 계시나요?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은 문화하고 관광하고 나눠서 외부인들의 의견을 조금 수렴을 해서 우리가 기본 계획은 세웠지만 추진 계획 부분에서 반영을 하기 위해서 사업 설문을 받은 겁니다.

○ 의장 민귀희 :

모르지만 저는 오해인지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설문지를 받는다든가 시민의 의견을 받을 때는 2026년도에 사업 계획을 작성하기 전에 받으셔서 이런 결과를 보고 올 사업에 적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개인적인 제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그렇게 반영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올 사업은 끝나기 전에 한 11월이나 10월쯤에 사업 계획 쓰기 전에 설문지를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제 개인적 생각이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알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그리고 제가 홈페이지 또 들어가 보니 거기에 동영상 아카이브 이런 쪽 있지요?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 의장 민귀희 :

혹시 홈페이지 관리 누가 하셔요, 사이트를?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경영기획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지금 8급.

○ 의장 민귀희 :

지금 안 계십니까?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 의장 민귀희 :

그 아카이브에 동영상, 유튜브 이런 게 있습니다, 그렇죠?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 의장 민귀희 :

있는데 2023년 이후로는 단절됐어요.

그럼 거기 관리 안 한다는 얘기죠?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저희가 아마 그 부분은 맞을 겁니다.

지금 2025년도 아마 마지막 올라간 게 저희가 지금 아마 해맞이 영상만 올라가 있을 겁니다.

○ 의장 민귀희 :

그건 못 봤습니다.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해맞이 영상만.

○ 의장 민귀희 :

이왕이면 홈페이지를 한 분이, 여러 명이 하면 관리가 잘 안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정해 주셔서 많은 시간을 할애 안 해도 누가 관리하고 있구나 하는 걸 보여주셔야지 동해시문화재단은 거의 홈페이지는 죽어 있다, 이런 이미지를 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잘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강원문화재단에 공모 사업이 많아요, 그렇죠?

○ 문화사업팀장 이현수 :

네.

○ 의장 민귀희 :

지난번에 동해시 어린이연합회하고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렇죠?

어린이들을 위한 생애 주기별 교육을 제공하겠다, 문화를 제공, 이런 목적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렇죠?

그래서 저는 강원문화재단에 유아 문화예술 교육 지원이라는 그 공모의 프로그램이 있어요.

들어가 보셨겠지만 그런 걸 공모를 하셔서 인력이 적어서 못 한다, 이러면 곤란하고 이런 걸 공모하셔서 문화재단이 특별나게 위탁 사업만 하는 게 아니라, 물론 다른 사업도 하시지만 이런 특별한 사업들을 할 수 있는 이런 걸 가졌으면 좋겠다는 저 개인적인 생각인데 과장님이나 사업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전길순 :

앞으로 저희 시에서 추진하는 위탁 사업뿐만이 아니라 정부 공모 사업 등에 대처를 해서 두루두루 두 사업을 다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과장님 오셔서 그런 말씀해 주셔서 든든합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저는 이상입니다만.

(질의하고자 하는 의원 없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과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 50분 산회)


○ 출석의원 8인

  • 민귀희
  • 최이순
  • 박주현
  • 이동호
  • 이창수
  • 안성준
  • 정동수
  • 김향정

○ 출석공무원

  • 부시장김정윤
  • 문화관광국장임정규
  • 기획예산담당관이선우
  • 홍보감사담당관정하연
  • 문화예술과장김선옥
  • 관광과장이진화
  • 무릉전략과장김순기
  • 평생학습과장김은서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용빈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오세일
  •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정연수
  •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전길순

○ 의회사무과

  • 의회사무과장장계화
  • 전문위원한만영
  • 전문위원유정희
  • 의사팀장심도진
  • 주무관김평근

○ 기록

  • 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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