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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8회 개회식(2026.01.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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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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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개 회 식

동해시의회 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1월 27일(화) 10시 00분

장 소 : 동해시의회 본회의장


제35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의사팀장)


(10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심도진 :

지금부터 제35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일동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민귀희 의장님으로부터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민귀희 :

존경하는 동해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함께 고민해 주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심규언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역동적인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 의정의 첫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우리 동해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동해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여러분께서 본회의 방청을 위해 귀한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동해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시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새해가 밝은 지 한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기야말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다짐을 가슴에 새기는 때입니다.

지난해 이루지 못한 소망이 있다면 올해는 반드시 결실을 맺고,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평안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제9대 동해시의회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시민 여러분께서 부여해 주신 소중한 책무를 완수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심규언 시장님께서도 3선의 막중한 임기를 마무리하시는 시점에서, 그간 쌓아온 성과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완성에 더욱 힘써야 할 때입니다.

집행기관과 의회가 그 어느 때보다 긴밀히 협력하여 동해시 발전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 한 해 집행기관이 추진할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각종 사업이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설계되었는지, 실효성과 타당성은 충분한지 면밀히 살펴 주시고,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함께 더 나은 길로 가기 위한 건설적인 대안과 정책적 제언을 아끼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회기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수립된 각종 계획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해는 우리 시에 각별한 의미가 있는 해입니다.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강원도민체육대회가 6월, 동해시에서 개최됩니다.

150만 강원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대회는 동해시의 역량과 품격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의회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그간 우리가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완성해야 하는 결실의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나안삼거리~변전소 간 도로 개설, 삼색삼화플랫폼 준공, 재해구호나눔터 조성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북평동~봉오마을 도로 개설, 묵호 수변공원 주차빌딩 조성, 북삼 청소년센터 건립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이 동해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토대가 되도록 의회가 꼼꼼히 살피고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세계적인 경제 불확실성과 치열한 지역 간 경쟁 속에서도 우리 동해시는 분명한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항만과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북방경제의 거점이 되고, 동해안 최고의 산업·관광·휴양도시로 성장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함께 그려온 동해시의 미래입니다.

유종지미(有終之美)라는 말이 있습니다.

끝을 아름답게 마무리한다는 뜻입니다.

제9대 동해시의회가 임기를 마치는 그날, 시민 여러분께서 “우리 의회가 정말 열심히, 그리고 잘했다.”라고 말씀해 주실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모든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집행기관과의 건설적인 견제와 협력, 시민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 그리고 동해시의 미래를 향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모쪼록 올해 처음으로 개의하는 이번 임시회가 시민 중심의 행복한 동해를 만드는 데 든든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동료 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심도진 :

이상으로 제35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 09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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