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4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동해시의회 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7월 13일(월) 10시 00분
장 소 : 동해시의회 본회의장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식 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원 사
1. 폐 식
(사회: 의사팀장)
(10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심도진 :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심도진입니다.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 행사를 위해 자리해 주신 내빈 여러분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원식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 후 의원선서,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축전 대독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행사 종료 후 현관 입구에서 기념 촬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일동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의장님께서 오른손을 들면서 ‘선서’라고 먼저 낭독하시면 의원님 모두가 ‘선서’라고 복창하시면서 동시에 오른손을 올리신 후, 의장님께서 선서문 낭독이 끝나고 손을 내리면 의석 순서에 따라 곽준수 의원님부터 본인 성명을 말하고 오른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왼손에 선서문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일동 기립)
그럼, 의장님께서 선서를 하시겠습니다.
선서!
(의원 일동 「선서」라고 낭독)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6년 7월 13일 동해시의회 의원 박주현, 곽준수, 유영선, 전종규, 오윤기, 김효섭, 최이순, 김창래.
○ 의사팀장 심도진 :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일동 착석)
의원님들께서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자리에 두시면 개원식이 끝난 후 의회사무과에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해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김창래 부의장님 나오셔서 윤리강령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부의장 김창래 :
동해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동해시의회 의원 일동은 주권자인 시민으로부터 시정을 위임받은 대표자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시민의 신뢰를 받으며, 나아가 의회의 명예와 권위를 높여 주민의 복리증진과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에 우리는 동해시의회 의원이 준수할 윤리강령을 정한다.
하나!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서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하나! 우리는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지역사회의 균등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
하나!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부정한 이익을 추구하거나, 지위를 남용하여 타인을 위해 부당한 알선을 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하나!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서로 간의 의정활동 상 공정한 여건과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법 절차를 준수함으로써, 건전한 의회 풍토를 조성하도록 노력한다.
하나! 우리는 책임 있는 대변자로서 우리의 모든 공적이거나, 사적인 행위를 함에 있어 그 결과를 동해시민에게 밝히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
○ 의사팀장 심도진 :
이어서 박주현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9만 동해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동해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신 이정학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시민 여러분의 막중한 명령과 뜨거운 기대를 안고, 제10대 동해시의회의 역사적인 출발선에 섰습니다.
우선 제10대 의회가 출범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해 주신 채영주 초대 의장님, 의정동우회 박재갑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 그리고 사회단체장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민선 9기 동해시정의 무거운 책임을 맡으신 이정학 시장님과 시민의 대변자로서 민의의 전당에 당당히 입성하신 의원님들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출범하는 제10대 동해시의회는 선배·동료 의원님들께서 헌신으로 쌓아 올린 소중한 성과와 지방자치의 토대 위에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동해시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우리 동해시는 시정 출범 이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했습니다.
치열했던 선거 과정을 거치며 드러난 민심은 명확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잡고 더 투명하고 발전적인 동해시를 만들어 달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특히 이번 제10대 의회는 더욱 젊어졌고,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역량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뛰어납니다.
이처럼 새로운 시정의 출발과 유능해진 의회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얼마나 크고 엄중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제10대 동해시의회의 전반기 의장을 맡게 된 저 역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는 지난날 지역사회가 겪어야 했던 크고 작은 진통과 아픔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관행과 정체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할 때입니다.
시민들이 바라는 진정한 쇄신과 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
그 주역으로서 동해시의회의 위상을 당당히 바로 세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우리 동해시의회에 맡겨주신 ‘올바른 견제와 균형’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정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행정이 독주하거나 시민의 뜻이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더욱 날카롭고 철저하게 살피겠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시민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날과 같은 격변의 시대에 제10대 동해시의회는 시민 여러분 앞에 세 가지 약속을 엄숙히 드립니다.
첫째,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 속에서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켜내겠습니다.
최근 묵호역을 통한 관광객 유입으로 묵호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고,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는 미래를 이끌 수소특구와 AI 데이터센터 조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과 산업의 대 전환은 우리에게 큰 기회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외의 그늘이 될 수 있습니다.
첨단 미래산업의 결실이 모든 시민에게 골고루 돌아가고 민생의 기반이 흔들리지 않도록, 의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둘째, 형식과 절차를 뛰어넘는 ‘효율적인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저희에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인은 바로 우리 시민 여러분들입니다.
회의장 안이 탁상공론에만 머물지 않겠습니다.
절차와 형식에 얽매여 시급한 민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의 삶이 생생하게 숨 쉬는 치열한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시민과 함께 답을 찾고, 오직 시민의 편익만의 생각하며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셋째, 정쟁을 넘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원칙과 상식의 견제’를 펼치겠습니다.
집행부가 과감하게 돛을 올리고 전진하는 추진력이라면 의회는 시정이 올바른 방향을 잃지 않도록 이끄는 정밀한 나침반입니다.
민선 9기 집행부가 약속한 ‘글로벌 해양도시 도약’,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실현’ 등 동해시의 미래를 위한 건설적인 정책과 비전에는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고 지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협력은 결코 무조건적인 동조가 될 수 없습니다.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조금이라도 낭비되거나, 정책이 투명성을 잃고 표류할 때는 단호한 비판과 강력한 검증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의회가 집행부가 서로 존중하되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할 때, 동해시는 비로소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가 있습니다.
오직 ‘시민의 이익’이라는 절대적인 원칙 아래, 제대로 일하고 철저히 감시하는 의회의 본령을 완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해시민 여러분!
흔들리지 않는 대지처럼, 제10대 동해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삶을 든든하게 받치고 언제나 시민의 마음에 깊이 뿌리내리겠습니다.
책상 위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답을 구하고, 시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언제나 시민 곁에 서 있겠습니다.
동해시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이 단단한 도전에,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이 뜻깊은 개원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내 박수)
○ 의사팀장 심도진 :
다음은 이정학 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장내 박수)
○ 시장 이정학 :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동해시장 이정학입니다.
오늘 시민 신뢰와 선택을 받아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의 뜻을 받들게 되신 의원님 한 분 한 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가실 박주현 의장님과 김창래 부의장님께 각별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바쁘신 가운데 오늘 개원식을 빛내주신 역대 의원님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오늘의 개원은 단순히 새로운 의회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우리 동해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 위한 소중한 약속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의원님들께 보내주신 선택과 기대에는 지역의 더 나은 변화에 대한 바람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정 활동에 대한 간절한 믿음이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 제10대 시의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듣고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며 동해시 발전의 든든한 축으로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시장으로서 의회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과 정책을 함께 논의하며 시민 여러분들께 실질적인 성과를 보답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주현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지금 우리 동해시는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지역 경제의 기반을 더 튼튼히 하고, 관광과 산업, 복지와 종주 여건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도시, 시민의 오늘이 안정되고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특히 기존 산업의 한계를 넘어 첨단 미래 산업의 가능성을 키우고 그 변화가 기업과 일자리, 지역 상권과 시민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과제는 집행부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룰 수가 없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의회와 정책을 실행하는 집행부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지혜를 모을 때 동해시의 변화는 더 빠르고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동해시 모든 공직자는 의원님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삶을 살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제10대 동해시의회의 힘찬 출발이 시민 여러분께서는 더 큰 믿음으로 동해시에는 더 큰 도약의 기회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해시 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내 박수)
○ 의사팀장 심도진 :
다음은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기 위해 보내주신 이철규 국회의원님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님의 축하 메시지를 장계화 의회사무과장님께서 대독해 드리겠습니다.
○ 의회사무과장 장계화 :
축하드립니다.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시민의 선택을 받으신 박주현 의장님, 김창래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해시의회 의원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단없는 발전과 활기찬 동해를 위해서는 여·야도, 이념의 차이도 있을 수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뜻을 엄중히 받들어 오직 민생을 바라보며,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 힘 있게 일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여러분과 함께 동해시의 100년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의 가내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이철규 대독.
(장내 박수)
제10대 동해시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이후 주민의 대표기관으로 생활 속 민주주의가 자리 잡는데 큰 기여를 해 왔습니다.
특히,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35여 년간 지방의회는 충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뤄왔지만, 지방정부가 지향하는 지역 주민이 지방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할 때입니다.
성숙한 지방자치는 주민의 뜻을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민주주의의 핵심인 만큼 지방의회가 한 발 더 앞장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단체장과 함께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해「지방의회법」제정 등 현안 과제를 조속히 해결하여,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아울러 자치입법권 확대 등 지방의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10대 동해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동해시의회의 발전과 의원님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독.
(장내 박수)
○ 의사팀장 심도진 :
이 밖에도 다수의 기관, 단체에서 보내주신 축하 메시지는 시간 관계상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대 동해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시 09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