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9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동해시의회 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3월 19일(목) 10시 00분
장 소 : 동해시의회 2층 소회의실
의사일정(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의된 안건
(10시 00분 개회)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동해시장 제출)
(10시 01분)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예산 담당관님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바 있어 본 위원회에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님 검토 보고 순서입니다마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서 본회의에서 기획예산담당관님의 제안설명이 있었듯이 이번 제1회 추경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반기 내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국도비 지원사업을 위해 긴급히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제출 기일이 법정 기한보다 짧아 위원님들께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하시기에 시간이 무척 촉박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예산이 당초 목적에 부합하게 편성되었는지 또 낭비 요인은 없는지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심사 중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구할 경우에는 이번 임시회 기한 내 의회사무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부시장 직속기관, 경제산업국, 문화관광국, 안전도시국 및 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우 :
예산안에 관계돼서는 따로 말씀을 안 드리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한 시간을 이렇게 내주셔서 위원님들 지금 굉장히 바쁜 시기인데 어려운 시간을 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감사담당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입니다.
○ 홍보감사담당관 정하연 :
홍보감사담당관 예산은 전년 대비 1억 4,000 자체 삭감한 부분을 이번 추경에 도민체전을 비롯한 라벤더 행사 등 시의적절하게 홍보를 하고자 편성한 예산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님, 예산안에 대하여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 경제과장 임성빈 :
없습니다.
○ 이창수 위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87페이지 한번 봐주시면 근로자복지회관 시정홍보 전광판 설치, 해서 1억을 편성하셨는데.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이창수 위원 :
여기 사업 목적은 이렇게 기술이 돼 있어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이창수 위원 :
그런데 이거 언제 말하자면 결정한 거죠?
○ 경제과장 임성빈 :
이게 2월경에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창수 위원 :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설명서에 사업 목적 이것 때문에 결정한 겁니까?
제가 추측하건대 거기가 종합운동장 입구여서 이번 도민체전 때문에 이 결정한 거예요?
○ 경제과장 임성빈 :
일단 도민체전도 있고 앞두고 있고, 그리고 지금 거기에 박태환 선수 광고판이 설치가 돼 있지 않습니까?
그게 좀 오래되기도 했고 이래서 이번에 설치하게 됐습니다.
○ 이창수 위원 :
제가 왜 이걸 질의하냐 하면 작년도에도 보면 평생학습관에 이런 거 설치했어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이창수 위원 :
그리고 요 몇 년 사이에 이런 설치물이 늘어나고 있고요.
여기 같은 경우 보면 육교에도 이게 홍보 말하자면 하는 게 있어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이창수 위원 :
그리고 차 대기하는 데 될 수 있으면 시선을 여러 군데 보는 것은 저는 그렇게 안전에 좋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시가 한번 보면, 우리 시청 앞에도 보면 이 홍보 이래서 공시 공고 그런 것처럼 해놨어요.
그런데 이게 너무 급격히 늘어가는 거 같아요, 제가 보면.
그래서 저는 이런 거 좀 자제해야 된다.
왜 그러냐 하면 돈 쓰기는 편한데 문제는 이게 여기 지금 얘기했듯이 지역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관광 활성화에 도움 되는 거는 그렇지 않아요, 제가 봤을 때.
나쁘게 말하면 지역 경기 활성화는 좀 될 것 같아요.
소비를 하니까.
그 외에는 제가 봤을 때 세금을 이런 식으로 써도 되겠는가 하는 좀 의구심이 제가 저번에 평생학습관 홍보판 할 때도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다수의 위원님들이 그거 동의하기 때문에 삭감이 안 됐는데, 저는 이런 예산은 앞으로 편성을 좀 안 했으면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혹시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하실 얘기 있습니까?
○ 경제과장 임성빈 :
요즘 광고의 형태가 약간씩 변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동해시 같은 경우는 조금 늦은지 모르겠는데, 대도시 같은 경우는 플래카드를 통한 광고보다는 오히려 요즘 전광판을 만드는 게 그 추세입니다.
추세고 전광판을 통한 홍보가 또 활발히 이루어지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번에 도민체전도 있고 도민체전 홍보를 비롯해서 우리 시정 홍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이 박태환 선수 홍보물이 또 오래됐고 철거하기가 아깝고 이래서 그 위치에다 설치하려는 겁니다.
그걸 좀 양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이창수 위원 :
우선 알았습니다.
하여튼 저는 예산 부서에서 하여튼 전광판 이런 홍보 예산은 앞으로 편성을 좀 자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향정 위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1추 예산서 보다 보니까 꼭 도민체전을 준비하면서 국비 사업이 내려와서 예산을 계상했다고 하기에는 아닌 부서도 좀 있어요.
특히 경제과도 대표적인데 제가 여기서 지금 조금 과장님께 당부드릴 말씀이 좀 있어요.
저희 동쪽바다중앙시장 86페이지 보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예산 있잖아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김향정 위원 :
그중에서 특히 작년에 저희가 처음 시작했는데 가장 빛을 봤던 사업 중의 하나가 야시장일 거예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김향정 위원 :
그런데 시민들께서 제일 염려하는 사업 중의 하나도 올해 중앙시장에서 배치되는 야시장일 거예요.
왜냐하면 중앙시장에 배치된 야시장이 지금까지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어요.
아시죠?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김향정 위원 :
그런데 거기에 이제 또 한단 말이죠.
그런데 그 도째비골 수변공원 옆 라인에 그쪽에 야시장 했을 때 제가 자료 요구를 하겠지만 그쪽에 있을 때는 관광객들이나 저희 시민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지금 반응이 좋았는데 올해에는 이렇게 추진해서 반응에 대해서 예산을 대비하자 이건 아니에요.
비교하자라는 건 아니고 이쪽에도 진행하면서 도째비골 수변공원 그쪽에 또 그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같이 소규모라도 진행을 좀 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그런 안에 대해서 그때는 한번 생각해 보신다고 하셨는데 추진을 하고 계시는지 안 하시고 계시는지?
전혀 생각을 안 하시고 계시는 거 같아서.
○ 경제과장 임성빈 :
지금 도째비골 같은 경우는 예전에 한 번 했었고 거기에서 그리고 그다음에 묵호 동쪽바다중앙시장에서 하는데 작년에 동쪽바다중앙시장이 그래도 예전에 실패한 것 치고는 작년에는 꽤 성과가 있었다고 보거든요?
관광객도 그렇고 그 사람들 참여한 그 업체도 한 17, 18개 정도 되고 매출도 1억 한 3~4,000 정도 나왔고.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거는 야시장이 한시적으로 하는 것보다 연중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동쪽바다중앙시장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는 그게 서로 상인들하고의 그런 의견이 조금 맞지 않아서 안 되는 부분은 또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의 성과로 본다 그러면 올해도 아마 충분히 관광객을 끌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요.
저희들이 지금 북평시장에서 야시장을 하겠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서 그것도 저희들이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도째비골 같은 경우는 장소가 좀 협소한 부분도 있고 물론 거기 있으면 관광객은 오겠죠.
그런데 협소한 장소 때문에라도 좀 불편한 것도 있고, 그리고 또 바닷가라서 바람이 많이 차고 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상인들이 그전부터 좀 불편하다는 그 말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쪽바다중앙시장으로 간 것도 있고 그래서 올해는 지금 아직 강원도 공모 사업이 뜨진 않았는데 북평시장을 이번에 올리려고 그러고 묵호도 올해 하겠다 의사는 보이고 있습니다.
○ 김향정 위원 :
과장님.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김향정 위원 :
동쪽바다중앙시장 간 건 문광형에 선정되려고 야시장 그걸,
○ 경제과장 임성빈 :
그건 아닙니다.
○ 김향정 위원 :
꼭지를 끼워 넣어서 간 거예요.
○ 경제과장 임성빈 :
그건 아닙니다.
○ 김향정 위원 :
나중에 다시 한번 알아보셨으면 좋겠는데.
○ 경제과장 임성빈 :
제가 전에 경제과장 할 때 동쪽바다중앙시장에서 강원도에서도 지원해 주는 게 있어요.
○ 김향정 위원 :
네.
○ 경제과장 임성빈 :
그리고 이 문광형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있고 이러는데 당초에 강원도에서 지원해 주는 공모 사업에 자기네가 참여하겠다고 한번 얘기한 적 있어요, 저희한테.
그래서 제가 그 직전에 이 야시장이 실패를 했기 때문에 또 다른 그때보다 뭔가 다른 걸 가지고 와라.
그러면 우리가 공모 사업을 추천해 주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실제적으로 안 가지고 와서 그때는 안 해줬거든요.
그 이후에 동쪽바다중앙시장에서 강원도 것도 신청을 해서 강원도 것도 되고 문광형도 되고 이래서 2개를 같이 진행한 게 되겠습니다.
○ 김향정 위원 :
그러면 만약에 중앙시장 쪽에서 하면 작년과 했던 방식을 똑같이 해서 우리 주민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게끔 추첨식으로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하실 건가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진행하실 거예요?
○ 경제과장 임성빈 :
그거는 동쪽바다중앙시장 상인회하고 협의를 해 봐야 될 부분인데, 처음에 우리 야시장 했을 때는 모집해서 추첨해서 했지 않습니까?
○ 김향정 위원 :
네.
○ 경제과장 임성빈 :
그래서 상인회하고 야시장 하시는 분들하고 마찰 때문에 결국은 실패한 거고, 작년에는 동쪽바다중앙시장에 있는 상인들이 바깥으로 나와서 야시장을 했어서 상인회하고 마찰은 없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그게 작년에 잘 됐던 이유 중의 하나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향정 위원 :
그럼 같이 상인분들께서 나와서 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시민들께서 따로 참여하시는 분들 같이 해서 다 같이 불만 없도록 진행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 이거 공모하지 않느냐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좀 접목을 시켜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야시장을 운영하시려면.
그리고 이왕 하실 거면 그때도 부스 새로 마련한 것도 있으시잖아요.
그렇죠?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김향정 위원 :
하실 거면 좀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알겠습니다.
신경 쓰겠습니다.
○ 김향정 위원 :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안성준 위원 :
과장님, 경제과 이번에 추경을 봤을 때 아까 우리 이창수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금 추가적으로 말씀 좀 드릴게요.
사업 목적을 보면 어떤 축제 행사에 대한 홍보에 대한 부분에서 지금 사업 목적이 돼 있는데 기정액을 보면 3,000만 원으로 해서 1억이 증액이 됐어요.
그래서 내가 이 사업을 보면서 축제 홍보 강화가 예산의 한 3배 이상으로 증액이 됐더라고.
그런데 이게 기존 대비 어떤 기능이 추가가 돼서 1억이 증액이 됐는지.
○ 경제과장 임성빈 :
기존에 이제,
○ 안성준 위원 :
잠깐만.
그리고 이게 환경개선사업이라고 하는데, 이게 전광판 설치가 이 환경개선사업에 연관성이 있는가 하는 그런 어떤 사업 내용과 또 증액했던 그 1억 원의 증액했던 부분하고 매치가 안 맞는 부분이 좀 보여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집행부에서 할 때 좀 꼼꼼하게 개요나 사업 목적이나 증액된 이유가 정확하게 이해가 가야 되는데 이거는 사업 목적과 증액된 사유 그다음에 추경 때 1억 원이라는 그 큰돈이 증액이 됐다는 부분에서 쉽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요.
이런 부분에서 조금 신중하게 검토를 좀 해야 되는 사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경제과장 임성빈 :
거기에 기존에 3,000만 원 같은 경우는 근로자복지회관 환경 개선이라든지 아니면 시설 정비에 관련된 그런 예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바깥에 있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박태환 광고물이 좀 오래되고 낡았기 때문에 그걸 정비하는 차원에서 고민하다 보니까 전광판이 나온 거지, 그걸 아예 없었던 거를 새로 하는 거는 아니라고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성준 위원 :
그래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좀 의구심이 생긴다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광산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을 제가 이렇게 보니까 이번에 도비, 시비해서 9,000만 원, 1억 8,000만 원이 사업이 돼 있는데, 2025년도 보니까 삼화동 10통, 11통 보도 정비해서 1억 6,000 이 집행이 됐죠?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안성준 위원 :
이번 사업을 보니까 사업 위치가 삼화동, 북삼동 일원 해서 사업 내용이 또 보도 정비, 도로 재포장 이렇게 사업 내용이 돼 있어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안성준 위원 :
이 사업이 굳이 여기에만 한정돼 있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해도 활용이 되는 사업인지요?
○ 경제과장 임성빈 :
이 예산이 내려오는 거는 광산 주변에만 내려오는 거라서,
○ 안성준 위원 :
네, 알고 있습니다.
○ 경제과장 임성빈 :
저희 같은 경우는 삼화동만 해당됩니다.
그래서 매년마다 내려오는 건 작년하고 올해 내려왔는데, 저희들이 삼화동에다가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뭘 했으면 좋겠냐.
그래서 작년에는 삼화 쌍용 아파트 인근 보도 정비 된 거고 또 그게 또 새로 됐다 보니까 아래쪽이 또 오래되고 낡았다 그래서 그것도 해달라 이래서 올해,
○ 안성준 위원 :
이어서.
○ 경제과장 임성빈 :
이어서 하는 게 되겠습니다.
○ 안성준 위원 :
그 위에 쌍용 위에서 그 중간쯤에서 끊겼잖아요, 보도 정비하는 게?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안성준 위원 :
그 이후로 사업을.
조율을 했습니까, 삼화동하고?
○ 경제과장 임성빈 :
삼화동에서 이제,
○ 안성준 위원 :
요구를 했습니까?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수요 조사를 해서 삼화동에서 결정해서 우리한테 보내준 게 되겠습니다.
○ 안성준 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박주현 위원 :
과장님, 저는 관광객들이 요즘 많이 오지 않습니까?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박주현 위원 :
관광객들이 그러니까 우리 동해시를 방문하셔서 예를 들어서 음식점을 검색을 한다거나 해서 찾아가시는데 한 번 과장님께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음식점을 검색을 하면 밑에 영업 중, 점심, 브레이크 타임 그리고 다시 이런 시간들이 안내가 쓰여 있거든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맞습니다.
○ 박주현 위원 :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잘못된 경우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요, 요즘.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박주현 위원 :
그러니까 점심이다 생각하고 가셨는데 문이 열려 있지 않거나 또 그 부분이 미스매치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쪽의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을 상인회나 아니면 중앙시장 상인회뿐만 아니라 묵호시장도 상인회가 있거든요?
그런 쪽하고 좀 면담을 하셔서 그거는 상인분들이 요청을 해서 수정을 하셔야 되는 거거든요?
네이버나 이런 데다가.
그런 것들을 안내를 좀 해주세요.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상인회도 있지만 요즘 핫한 데가 어달 쪽이니까,
○ 박주현 위원 :
그렇죠.
○ 경제과장 임성빈 :
외식업 협회라든지 이런 거 통해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주현 위원 :
이 부분이 꽤 됐어요.
이런 것들을 행정에서 좀 잡아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주현 위원 :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제가 한 말씀만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도민체전 때문에 예산이 이렇게 됐는데 사업 내용 중에서는 사실 이게 도민체전과 결을 같이 하느냐 아니면 좀 그렇게 보이지 않느냐는 의구심 때문에 많은 질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당부의 말씀 좀 드리면 그때 관내에 숙박률이라든가 도민체전 해서 이런 것들이 지금 굉장히 높게 돼 있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체전 기간 동안에 체류가 거의 될 겁니다.
그때 보고하실 때도 타 부서에서 보고할 때 관내 숙박이 엄청나게 률이 높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차제에 지금 이렇게 예산을 투자해서 하시니까 적극적인 홍보를 하는데 특히 우리 경제과 같은 경우는 이번 예산안에 들어가 있는 동쪽바다중앙시장 같은 경우도 홍보를 통해서 활성화시켜서 찾아오는 체육인과 관광객들이 시장을 한번 들러보고 갈 수 있게끔 적극적인 동해시 홍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과장 임성빈 :
네.
○ 경제과장 임성빈 :
수고하셨습니다.
○ 체육교육과장 천수정 :
체육교육과장 천수정입니다.
○ 체육교육과장 천수정 :
이번 ‘61회 도민체전’ 관련해서 저희 부서에서도 물론 사업비를 반영했지만, 일부 부서에서는 저희 부서에서 할 수 없는 전문적인 분야는 각 부서의 일부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모두 반영되어서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화경 :
환경과장 박화경입니다.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화경 :
이번 예산은 도민체전을 대비해서 동별로 오랫동안 방치된 폐기물을 이번에 정리하는 예산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 박주현 위원 :
과장님, 예산 외 질의지만 이거는 주문을 좀 드리려고요.
요즘 묵호 쪽에 관광객들이 계속 지금 많이 찾고 계시는데 가장 많이 지금 얘기가 되는 민원이 화장실 문제예요.
지금 그 부분에 있어서 전체적인 어떤 좀, 한번 다녀보시면 어느 어느 부분들에서 화장실 부분이 부족하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너무 청결 부분에 있어서 얘기가 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인원이나 이런 배치들이 좀 부족한 거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인원 가지고 그 모든 것들을 커버하기가 조금 부족하다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집행부에서는 조금 인원을 증가를 좀 시킨다거나 이런 여러 방안들을 좀 생각하셔서 화장실 환경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 주셔야 될 시점인 것 같아서 한번 주문을 드립니다.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화경 :
네, 알겠습니다.
○ 박주현 위원 :
이상입니다.
○ 이동호 위원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동호 위원입니다.
도민체전 때문에 생활 폐기물이라든가 악성 쓰레기 이런 걸 치우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화경 :
네.
○ 이동호 위원 :
미관을 깨끗하게 하려고.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화경 :
네.
○ 이동호 위원 :
저는 이거 외에 동해시가 깨끗하게 보이려면 물론 쓰레기 저번에 우리 업무 보고 때도 안성준 위원이 얘기했습니까?
쓰레기봉투를 한곳에 모아서 이쁘게 가릴 수 있는 그걸 하자고 그랬는데, 저는 그것도 중요하지만, 동해시에 보면 중고 가전제품을 많이 취급하는 곳이 많습니다.
또 고물상도 많이 있고요.
이런 걸 미관을 해치지 않게 좀 이게 어디 칸막이를 해서, 울타리를 해서 이것도 좀 정비를 할 필요가 있다.
그게 송정에 가도 그렇고 어딜 가도 그렇고 일부가 잘된 곳도 있지만, 그냥 노상에 방치된 게 너무 많아요, 보시면.
이걸 좀 점검하셔서 도민체전 전에 이게 그 업주들한테 좀 협조를 구해서 보이지 않게 좀 청결하게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지날 때마다 했어요.
제가 저번 업무 보고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는 아직까지 진전되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건 환경 개선 차원에서 그렇게 한번 만나서 그렇게 좀 협조를 구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송정 같은 경우는 KTX 역사가 있고 한데 상당히 좀 그런 곳이 많아요.
송정뿐 아니라 다녀보면.
그래서 그런 걸 점검하셔서 좀 깨끗한 거리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화경 :
네, 알겠습니다.
○ 이동호 위원 :
무슨 말인지 아시죠?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화경 :
네.
○ 이동호 위원 :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말씀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저도 부탁의 말씀 하나만 좀 드릴게요.
지금 도민체전 대비라서 다 도민체전만 생각하는데 아시다시피 이번에는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같이 합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신 박주현 위원께서 관광지 쪽 특히 묵호 쪽 바닷가 이쪽의 화장실 문제를 얘기를 하셨는데 청결하게 잘해서 손님 맞을 준비하시는 것 같이 당부드리고 더불어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벌어지니까 장애인분들도 오시면 어달이든 어디든 바다도 한 번씩 보고 가실 텐데 장애인들이 화장실을 이용함에 있어서 불편하지 않게끔 디테일하게 좀 챙겨봐 주십시오.
휠체어가 올라가는 부분이라든가 그다음에 그 안에 들어가는 거나 이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하지 않게끔 장애인을 배려하는 어떤 부분들도 한번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화경 :
네, 화장실뿐만 아니라 저희가 환경 거리 정비를 관련해서 일괄적으로 저희가 정리를 한번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주 :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주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주 :
이번 추경은 국비 공모 사업 선정과 그다음에 신규 사업에 따른 예산 신청 건입니다.
예산이 편성되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입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선옥 :
저희 목조문화유산 방재시스템 유지보수 관계는 ‘김진사 고택’이 25년도에 구축이 되었어요.
그래서 좀 증감 요인이 있어서 지금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됩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관광과장 이진화입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이번 예산은 작년 말 12월에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이번에 편성하려고 제출한 예산입니다.
○ 이창수 위원 :
제가 국장님, 신영선 국장님한테 질의 좀 하겠는데요.
예산과 관련은 없는데 제가 10분 자유발언 이후에 MBC 보도 이후에 저한테 하평해변과 관련해서 철도 건널목 관련해서 시민들이 여러분들이 전화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조금 여쭤보고 싶은 거는 그다음 날 신문에 보니까 관계기관 협의해서 하겠다 이렇게 보도 자료를 내신 것 같아요.
그럼 지금 이 문제가 어떻게 빨리 해결될 거 같아요?
어때요, 국장님?
○ 경제산업국장 신영선 :
제가 여기, 우리 문화관광국장이 답변하겠습니다.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저희들 철도 입장을 폐쇄 이후에 이렇게 시설처장이나 만나서 얘기를 해봤는데 내부적으로는 굉장히 운행하는 데 어려움이 그동안 있었다고 오히려 저희들한테 토로를 많이 해주셨고 대부분 철도 안전과 관련된 부분이 좀 더 강화되다 보니까 자기들도 불가피하게 그렇게 됐다고 저희들한테 이해를 거꾸로 요청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도 불가피했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입체화 요구는 당장 저희들이 그 요구를 들어줄 수는 없으니까 현실적으로 저희들이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으로 해서 개방을 해줄 수는 없겠느냐고 저희들이 요청도 드리고 했는데 너무 지금 완강한 상태고 그래서 지금 딱히 철도 입장이 금방 변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 이창수 위원 :
아니,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그럼 이 업무와 관련해서 어떤 분이 책임지고 하고 계십니까?
신문에는 보니까 부시장님 명의로 나오고 이러는데.
그리고 저번에 제가 알기로 철도하고 면담은 신영선 국장님 하지 않았어요, 관광과장님하고?
○ 관광과장 이진화 :
아닙니다. 저희 국장님 하셨어요.
○ 이창수 위원 :
임정규 국장님 하셨어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지금 실무적으로는 계속 그런 부분들 협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하평 건널목 주변에 환경 정비하는 부분, 수목 정비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은 실무로 협의를 해서 진행,
○ 이창수 위원 :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 하면요.
저는 이 문제가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고요.
그다음에 제가 그 10분 자유발언 때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시가 분명한 입장을 좀 얘기하고 그다음에 이 문제와 관련해서 코레일 강원본부가 있잖아요.
이 코레일도 조직 체계가 있는 데예요.
그럼, 여기가 대화가 안 되면 그 위의 선에 좀 접촉도 하고 뭔가 이런 조짐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여기 코레일 강원본부하고만 대화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뭐냐 하면 감추 보도육교 할 때 그때 저희 예산 편성할 때 뭐라고 그랬냐 하면 그거는 철도보다 늦게 말하자면 그 길이 있었기 때문에 시가 부담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그때 논리가.
이거는 제가 알기로 철도보다 먼저 사람 통행이 있었어요.
그 안쪽에 민가도 있었고 그전에.
그러면 우리의 주장을 분명하게 얘기하고 코레일에게도 뭔가 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 그냥 시간만 가라는 식으로 하는 것 같아서 제가 안타까워서 그래요.
이 문제가 아주 고차방정식이고 어려운 문제면 저도 이해하겠는데 제가 봤을 때 대화로써 충분히 풀어갈 수 있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너무 이렇게 안일한 게 아닌가.
더더군다나 지금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시장님이 임기 말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시민들은 이 문제와 관련해서 상당히, 저한테는 여러 사람이 전화도 오고요.
“그런 일도 못하냐.” 이런 식으로 항의도 해요.
그런데 저는 제가 집행 권한이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서 이런 자리에서 이런 얘기뿐이 할 수밖에 없는 거에 대해서 저는 진짜 안타까워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 얘기를 다시 꺼낸 이유는 여기 계신 국장님들이나 과장님들 그리고 시장님한테 얘기하세요.
아니, 우리 선에서 안 되니까 시장님이 나서서 일을 좀 처리하라고.
그게 안 된다면 지역구 국회의원님한테도 얘기한다든가 해서 뭔가 일을 풀어가야지 않겠어요?
그래서 제가 얘기할 핵심은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좀 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위원님.
안전이 일단 최우선인 거는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저희가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도에서 요구하는 것은 사실 관광객이 많아져서 위험한 건 사실이에요.
저희가 주말에도 지금 관광객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줄 서는 관광객들도 많아지고 또 이게 오픈이 되고 나면 또 관광객이 많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철도 측에서 입찰을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어떤 다각적인 고민을 좀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당장은 지하화가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시비를 또 투입해서 하는 것도 지금 어렵고, 그리고 위로 구름다리식으로 하는 것도 경관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실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거는 철도 측에서도 좀 인지를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이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시민들이 또 통행하던 공간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고 아까 저희 예전부터 또 가구들이 있었던 곳이기 때문에 소통 채널을 강화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공사가 안 되면 저희가 공단도 방문해서 이런 문제점을 좀 대화로써 풀어가겠다, 소통 채널을 지금 항상 열어놓고 있거든요.
조만간 또 시설처장님하고 저희 국장님하고 또 면담을 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봐 주십시오.
○ 이창수 위원 :
저는 제가 이 자리에 과장님이나 국장님 계시지만 제가 과장님, 국장님한테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제가 보면 심규언 시장님이 이거와 관련해서 너무 무책임해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저는 좀, 제가 그래서 시정 질문을 할까 하다가 괜히 분란만 일으킬 것 같아서 메시지만 10분 자유발언을 했으니까 하여튼 국장님, 나중에 시장님한테 보고하세요.
○ 문화관광국장 임정규 :
네, 지금 위원님께서는 시민들이 요구하는 대로 빨리 개방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시에서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그게 실무진에서 하든 시장님이 나서서 하든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요지는 철도 쪽에 그분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이게 또 만만치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시에서 완전한 안전 관리 대책을 내놓지 않는 한은 당장 개방은 어렵다는 입장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황인데 실질적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몰릴 때 저도 몇 번 나가봤는데 실질적으로 거기 철도 폭하고 인도 폭하고 너무 좁아서 그리고 관광객이 일시에 몰리는 경우에는 어떤 사고가 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저도 했었고 지금까지 사고가 없이 지나간 것도 천만다행이다.
이거 우리가 관광도시로 나가는 이미지상에서 봤을 때 그런 시설물 관리도 제대로 안 돼서 안전사고가 났다고 하면 우리 시의 관광 이미지도 타격을 받을 것인데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안전 관리는 누구도 타협할 수도 없는 부분일 수도 있고 철도청에서 얘기하는 게 그렇습니다.
그러면 사고 났을 때 그럼 동해시가 책임질 거냐.
사고 난 부분에 대한 책임자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요.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그게 간단하게 몇몇 시민분들이 개방하라고 요구한다고 그걸 다 들어줄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고 또 오히려 어떤 분들을 보면 그게 너무 볼 때마다 불안불안했고 사고가 나지 않을까 했는데 이참에 닫아서 오히려 다행이다.
안전사고 차원에서는 저게 적절한 조치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안전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철도 쪽의 입장을 저희들이 충분히 수렴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게 누가 시장님이 나서야 되고 누가 나서야 되고 이런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안전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책임자가 판단하는 부분이 중요한 거니까 그렇게,
○ 이창수 위원 :
그런데 지금 국장님처럼 그렇게 답변하잖아요.
그러면 이걸 개방이 목적이에요?
개방 안 하는 게 목적이에요?
그러니까 제 얘기의 핵심은 뭐냐 하면 방향성을 분명히 정해서 일을 하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제가 보면 여기 핵심이 뭐냐 하면 사진 찍는 데가 명소였기 때문에 이게 관광객이 많이 몰렸어요.
그러면 차선책으로 폐철도 이거 활용해서 포토존을 한다 그랬잖아요?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이창수 위원 :
그럼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도 시가 기자회견을 한다든가 뭔가 구체적으로 좀 빨리빨리 대응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 저번에 의회에 보고한 것도 보면 앞으로 하겠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 관광과장 이진화 :
지금 폐철로 정비하는 거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철도하고도 그거는 지금 협의가 진행되고,
○ 이창수 위원 :
그래서 조금 더 이 일을 기민하게 대응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여튼 고생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향정 위원 :
과장님, 국장님.
지금 우리 이창수 위원님께서 주민들께서 많이 말씀하셔서 다수의 주민분들께서 몇몇 시민분들께서 말씀하시는 건 아니고요.
이창수 위원님께도 말씀하시는 시민분들도 계시고 저한테도 항의하시는 시민분들도 계시니까 좀 많이 말씀하시는 것 같긴 해요.
지하화 예정이라는 건 이재명 정부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해야지만 지하화되는 거예요.
예산 투입 지금 아직 첫 삽 안 떴고요.
그리고 지금 주민분들은 이 건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하게 주시하고 계세요.
그건 알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지금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지 않다고 느끼는 건 현재 긴밀하게 움직이는 거 같아 보이면 여기에 그 예산이 들어와 있어야 돼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여기 예산에는 도민체전에 대한 예산 말고도 예산이 조금 다른 과에 다른 부서에 있는 예산이 조금 들어와 있다.
그러면 거기에 관련된 예산이 좀 들어와 있어야죠.
안전요원 예산이든, 거기에 거치대 예산이든, 무슨 망 예산이든 들어와 있어야죠.
○ 관광과장 이진화 :
안전요원 예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일단 편성된 예산이 있습니다, 기간제 예산이.
그거는 일단 그 예산으로 가용을 하고 추경에 하반기 추경 때 반영을 해서 부족한 재원은 보충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 김향정 위원 :
그러니까 보세요, 과장님.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 김향정 위원 :
하반기 추경이요.
하반기 추경이 언제예요.
멀었잖아요.
여기에 집어넣으면 당장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급하다니까요.
신속 추경이잖아요, 신속 추경 이거는.
여기 집어넣어도 되는 거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여기에 있는 추경 중에 여기 안 집어넣어도 되는 추경 있잖아요.
있어요, 분명히.
그래도 그냥 그냥 넘어가는 건 ‘각 과에서 부서에서 필요해서 넣었겠지.’라고 생각해서 저희가 꿀떡꿀떡 넘어가는 것도 있어요.
그런데 방금 저희가 계속 얘기하는 것들은 얼마 전부터 계속 나오는 것들이고 저희가 가만히 있어도 찾아온 저희 관광객들이잖아요, 이 건에 대해서는.
왜 이 심각성을 저희도 알고 과장님도 알고 국장님도 알고 다 알고 계시는데 제가 왜 그물망이니 뭐니, 안전요원 가지고는 안 될 거 같아서 혹시나 한두 사람이라도 혹시나 안 될 거 같아서 그러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물망이니 뭐니 말씀드리는 거 아닙니까.
약간 사진 찍는 그거를 저해하더라도.
그러면 방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하화 언제 될 줄 알고요.
그거 말씀해 보세요.
지하화 언제 될 줄 알고요.
그런 걸 말씀해 봤을 때는 솔직히 저희가 여기를 언제까지 개방을 언제까지 안 하고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를 조금 신속하게 한번 저희가 크로스 체크해 가면서 논의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 관광과장 이진화 :
네, 당장 지하화는 사실은 위원님 말씀대로 당장은 아니겠지마는 다른 방법으로 좀 입체화를 생각을 해보자는 얘기입니다.
저희 부서가 아니라 건설과도 있으니까 입체화 부분은 다른 부서에서도 다각적으로 지금 용역을 하든 설계를 해서 구름다리가 아니라 다른 지하보도라든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지금 모색을 하고 있거든요.
금방 나오는 대안은 아니니까 그러면서 철도하고도 또 협의를 해 나가는 거죠.
○ 김향정 위원 :
저는 긴밀하게 움직이는 것 같지 않아 보여서 저도 답답하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어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말씀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하여튼 이번 예산은 어찌 됐든 간에 무장애 부분이니까 장애인생활체육 대비해서 잘해 주시고요.
관광객들이 들어오고 도시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에 이런 이슈가 좀 되다 보니까 얘기가 나왔는데 한 이틀 연속 같은 대답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사실 어제 우리 존경하는 박주현 위원님과 안성준 위원님과 저하고 주민협의체 그다음에 관광과장님과 건설과장님 해서 간담회가 이루어져서 그 자리에서 지금 나왔던 질의를 포함한 다양한 얘기들이 사실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접근도 얘기가 나왔었고 시 집행부에서는 철도청에서도 상위기관과의 어떤 협조를 통해서 해법을 지금 모색하는 부분들도 나왔고 철도청이 해결 방안 자체를 입체화로 해서 해달라고 일반적인 어떤 방식을 제안했던 부분을 가지고 우리 쪽에서 어떻게 현실화할 수 있는 걸로 찾을지도 어저께 많은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 시민분들이 우왕좌왕하지 않고 채널을 단일화하기 위해서 일단 건설과가 대표 채널을 가지고 가는 것까지도 어제 심도 깊은 얘기들이 사실은 다 나왔습니다.
아마도 간담회에 참석을 못 하셨기 때문에 이 궁금한 질의가 나왔던 걸로 이해합니다.
더 궁금하거나 이런 것들은 그리고 보도자료 냈던 부분에 대해서는 디테일이 좀 떨어졌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자세한 거는 나중에 위원님들 개별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무릉전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입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특별한 얘기 없습니다.
○ 이창수 위원 :
과장님, 지금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닌데 10억이에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이창수 위원 :
그런데 설명이 제가 부족해서 그러는데 10억 들여서 뭐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이거?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10억이 세워진 게 저희가 열린관광지 공모에 선정된 관광지 개소가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해서 2개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1개소당 국비가 2억 5,000이 내려오는데 거기에 50% 매칭을 하면 개소당 5억이죠.
그래서 2개소다 보니까 10억이 된 거고요.
그 예산을 저희 과가 한 과에 세우다 보니까 일괄적으로 10억이 세워졌고 저희가 세부 사업 설명서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전체적인 관광지 장애인이나 아니면 노약자분들이 접근하시기에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좀 완화하는 방향으로 열린관광지 공모 사업 성격 자체가 그런 거니깐요.
그래서 예를 들면 건물 접근하는데 단차를 제거한다든가 장애인 분들이 들어갈 수 있게 좀 평탄화한다든가 이런 걸 주로 하는 내용이죠.
그다음에 프로그램 면에서도 키오스크도 낮추고 그다음에 저희 특히 무릉별유천지 같은 경우에는 체험 시설을 현재는 조금 산악 체험 시설이다 보니까 접근하기가 좀 어려운데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장애인이나 노약자분들이 접근하기에도 편하도록 접근로 개선하는 것도 조금 포함이 돼서 전체적인 내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이창수 위원 :
그런데 이거와 관련해서 혹시 이런 시설이 무슨 시설을 하면 이게 무장애 이렇게 하잖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이창수 위원 :
그리고 보통 화장실을 짓더라도 이런 PF 뭐더라?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BF.
○ 이창수 위원 :
BF 인증받고 이러잖아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이창수 위원 :
그런데 우리 시에서 이거와 관련해서 건축이나 건설이나 총괄적으로 하는 부서가 있어요?
혹시 우리 시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총괄이라기보다는 계획 사업 부서에서 거기에 관한 절차는 진행하는데,
○ 이창수 위원 :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 하면 얼마 전에 지은 화장실도 이게 안 맞아요.
어달삼거리에 가면 화장실이 있어요.
거기 보면 맨 처음에 계단이 있어서 제가 왜 이런 식으로 계단을 만들어 놨냐.
안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있고.
그래서 또 그다음에 얘기를 했더니 그때 환경과에서 경사로를 또 만들었어요.
그런데 경사가 상당히 가팔라요.
제가 이 얘기의 핵심은 뭐냐 하면 아예 처음부터 이런 것을 염두에 두고 하라고 지금까지 계속했는데 그 무릉별유천지도 지금 생긴 지가 얼마 안 됐어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그렇습니다.
○ 이창수 위원 :
그래서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또 이렇게 무장애로 공사를 해야 되는가.
원래 그렇게 해야 되는 게 지금 그런 거 아니에요?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저희는 사실은 관광지 지형상 어쩔 수 없이 조성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조성된 게 아니고 조성된 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그런 부족한 면이 많았었는데 저희가 공모 사업을 통해서 이런 걸 좀 보완할 수 있는 예산이 확보가 돼서 거기에 매칭해서 조금 더 나은 접근성이 좀 향상되는 관광지로 만들어 보려고 지금 그렇게 해서,
○ 이창수 위원 :
그래서 제가 좀 느끼는 건 뭐냐 하면 제가 아까 질의했던 이유는 시에 한번 업무 조정이나 업무 한번 관할하는 데 있어서 제가 보면 화장실도 화장실을 지으면 각 과별로 지어요.
예를 들어서 관광지는 또 관광과가 짓고 아니면 지금 여기처럼 무릉별유천지는 또 과장님이 짓고 그다음에 또 시내에는 또 환경과가 짓고 그런데 제가 보면, 다녀보면 아까 그런 기준에 맞게 지어야 되는데 안 그런 데가 가끔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한번 나중에 기술 파트에서 이 업무와 관련해서 조금 조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 이창수 위원 :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당부의 말씀 하나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무장애 열린 도시 조성에 대한 사업 설명은 필요가 없죠.
저번에 원체 디테일하게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그때도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렸는데, 다시 한번 똑같은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장실 얘기 이런 거는 충분히 이해하셨을 거예요.
제가 아까 환경과장님한테도 그렇게 얘기를 드렸던 게 그겁니다.
특정 어떤 관광지를 딱 집어서 얘기는 안 했는데 어달삼거리 쪽은 사람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노출 빈도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말이 많이 나왔고 그 외에도 사실 여러 군데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우리 동해시에 국장님들께서 한번 같이 머리를 맞대 보실 필요가 좀 있다, 전체적인 부분에서.
그리고 우리 무릉전략과장님께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저번에 말씀드렸습니다.
이 예산을 가지고 할 때 시행착오든 아니면 처음에 이렇게 해서 하면서 계속 개선해서 관광명소로서 활성화시키는 것 그게 중요한 겁니다.
시행착오 없이 완벽하게 되는 건 없지만.
그런데 장애에 대해서는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이 표현 저번에 제가 드렸어요.
특히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관광지다 보니까 입장권을 내고 주차장에서부터 관광지로 올라가는 이동권에 대한 부분들도 지금 이층 버스에 휠체어 2대 탑재할 수 있는 차로 다 해결을 못 합니다.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또 벌어지고 강원 도내에 있는 장애인 선수들이 오셨을 때 우리 무릉별유천지 대표 관광지인데 그리고 또 도째비골도 사실은 고지대고요.
무릉별유천지 같은 경우는 대표 관광지인데 이 장애 선수들이나 그 가족들이 와서 한번 볼 수 있게끔 하려면 밑에서부터 하는 이동권도 중요하고 그 안에 규모가 큽니다, 무릉별유천지가.
거기에 각 테마별로 있는 데서도 이동권, 접근성 등은 아마도 이 예산으로 고려되지만 그 외의 건물이든 아니면 뭐든 간에 소소한 디테일들을 찾아내셔야 됩니다.
한번 기회가 되시면 정말 동해시의 전 집행부의 우리 팀장님 이상 모든 분들 한번 제가 꼭 한번 추천드리고 싶은 게 전동 휠체어를 한번 앉아보시길 바랍니다.
타보시면 내 신체로 그 전동 휠체어에 앉아서 움직일 수 있는 반경들이 잡히고 뭐가 있는 게 보입니다.
그래서 한번 그런 것들을 잘 파악하셔서 장애와 관련된 전문가의 고견도 같이 들어서 디테일을 좀 잘 살려서 예산을 적절히 잘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무릉전략과장 김순기 :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무릉전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무릉전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교통과장 남태길입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도민체전 관련 정비 예산이니까 승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향정 위원 :
과장님, 이거는 도민체전 관련일 수도 있고 저희 주민들의 편의 생활일 수도 있고요.
건의 좀 드릴게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향정 위원 :
저희 천곡 로터리가 제가 몇 번 말씀드린 거긴 한데요.
교통사고 다발 지역이죠?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종종 발생합니다.
○ 김향정 위원 :
많이 발생해요.
그냥 툭 하면 발생해요, 거기.
왜냐하면 로터리에서 회전하는 차랑 직진하는 차랑, 회전하는 차가 우선이잖아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향정 위원 :
그런데 직진하는 차랑 회전하는 차랑 양보심이 없으면 부딪히거든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향정 위원 :
그리고 또 특히 저희가 조심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선거철이 되면 저희가 또 약간 좀 혼란을 야기한다 그래야 되나.
저희를 또 쳐다보시다가 사고가 나면 저희는 굉장히 죄송스러워요, 진짜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래서 가서 인사하기도 그렇고 인사 안 하기도 그렇고 그런 경우가 좀 많아요.
그래서 제가 건의드리는데 그 천곡 로터리에 그 트리 있잖아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김향정 위원 :
거기를 조금 줄이는 방향으로 하더라도 거기를 좀 넓혀야 되지 않을까요?
좀 좁다는 생각 안 하세요?
교통사고가 그렇게 많이 나는데?
거기 연간 교통사고가 얼마나 나는지 한번 보시고, 5년 정도 교통사고가 몇 건이 발생되는지 한번 보시고 그래서 시민들께서 그쪽에서 교통사고 나는 이유가 왜 발생되는지 그런 것도 조금 알아보시고 또 특히 택시 기사님들이나 그런 분들께서 자주 운행하시다 보니까 그런 얘기들도 많이 하시거든요.
또 한번 물어보시고 해서 그런 건의 사항이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도 좀 알아보시고 한번 과장님께서 계실 때 이런 거 한번 추진해 보시는 게 어떤지 건의 한번 드려봅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김향정 위원 :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이동호 위원 :
아까 김향정 위원님께서 로터리 말씀하셨는데 송정에 굴다리 빠지면 로터리가 하나 만들어졌죠?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이동호 위원 :
한번 다녀보셨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다녀봤습니다.
○ 이동호 위원 :
차선이 좀 좁다고 생각을 안 해보셨어요?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이동호 위원 :
그 길이 상당히 넓은데 차선은 좁아요.
그런데 안전지대가 있단 말입니다.
안전지대로 굴다리 빠져서 송정 쪽으로 가다 보면 안전지대로 오는 차가 있어요.
그리고 차선을 지켜서 가는 차하고 접촉 사고가 이따금씩 많이 납니다.
확인해 보시고 현장 확인해 보시고 어제도 접촉 사고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 안전지대를 어떻게 좀 정말 안전하게 둘 것인가, 차량을 못 다니게.
그쪽 방향으로는 차가 못 다니게끔 그렇게 한번 대책을 좀 강구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차로로 가게 되면 송정, 역 쪽으로 가는데 그 차선이 상당히 좁아요.
그게 처음 할 때부터 택시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건의를 했었는데 또 그게 개선이 안 돼서 길은 넓은데 차선은 좁아요.
그게 좀 아이러니합니다.
그거 검토 한번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제가 작년부터 좀 부탁의 말씀을 드렸었는데 올해도 승강장 신설 및 정비가 있습니다.
3,000만 원이 더 증액되는데요.
이게 지금 시민들의 요구로 인해서 정류장이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스마트 정류장도 생기고 아까도 온열 의자를 놓고 하는데 좋은 곳은 아주 좋은데 극과 극이에요.
또 문이 없는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문이 없는 정류장도 많이 있습니다.
겨울에 그 찬 바람치고 눈이 오고 비가 오는데.
그래서 기존에 있는 정류장을 폐쇄하는 게 아니라 문이 없는 곳은 문만이라도 좀 달 수 있게끔 간단한 추위에도 피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청소는 지금 보니까 어르신 일자리로 인해서 청소를 하시더라고요.
관리는 잘 되고 있습니다.
정류장 깨끗하게 청결하게 관리가 되고 있어서 그건 감사를 드리고 문이 없는 정류장을 좀 파악하셔서 한 번에 다 하지 못하더라도 그런 걸 좀 개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적극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 이동호 위원 :
꽤 많아요, 문이 없는 곳이.
앞뒤가 다 문이 없어서 통 바람이 치고 그렇게 되거든요.
그걸 검토 한번 점검해 보시고 개선 좀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잘 파악해서 추진하겠습니다.
○ 이동호 위원 :
네, 이상입니다.
○ 최이순 위원 :
과장님, 저는 이동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동감하면서 거기서 사고가 많이 나요.
동해역으로 가는 굴다리 빠져나가서 동해역으로 가는 방향 거기 보면 차선을 S자로 그어놨죠?
직진이 아니에요.
동해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회전교차로 쪽으로 들어왔다가 S자로 나가야 되는데 이건 참 제가 볼 때 어이가 없는, 왜 그렇게 해놨을까.
그냥 굴다리 빠지자마자 직진해서 우측 타고 쭉 빠져 가면 그만인데 들어와서 휘어서 이렇게 나가게 돼 있어요.
사고가 자주 납니다, 거기.
그리고 이동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거기가 넓은 공간에도 불구하고 차로가 좁다 그러면 그 교차로 원 있지 않습니까.
이걸 좀 작게 하면 되는 거죠.
그리고 교차로 원에 원래 턱이 없죠?
제가 설명을 좀 못하겠는데, 원 있지 않습니까?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 최이순 위원 :
바깥에 이렇게 턱을 원래 만들면 안 돼요.
큰 차들은 버스들은 밟고 넘어가야 되니까.
그런데 아마 턱을 만들어 놨다고 그러면 아마 그건 규제에 안 맞지 않나.
그것도 좀 확인해 보시고 턱이 없어야지만 승용차는 빠져나가기 쉽지만 큰 차들은 돌 때 뒷타이어가 걸리니까 턱이 있으면 턱을 좀 없애 주시고 도로를 그 차로를 일자로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잘 알겠습니다.
○ 최이순 위원 :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당부의 말씀 하나만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희들이 주요 업무 보고 때 제가 다 말씀은 그때 한번 당부의 말씀 다 드렸습니다.
우리 교통과도 지금 예산 보면 도민체전 대비해서 교통안전에 대한 표지판도 새로 만들기도 하고 또 오래된 건 정비도 하고 또 노면도 도색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과 관련된 것들은 예산을 잘 쓰시면 되는데요.
일단 체육대회 자체도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동해시를 홍보하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이미 그전부터 누적된 민원들이 보면 주요 관광지 지금 여행 트렌드에 맞춰서 묵호역이라든가 이런 걸 찾는 분들이 방향이나 이런 이정표가 잘 보이지가 않아서 많이 힘들다.
그래서 본 위원이 굉장히 많이 제안했던 게 도로에 표지판을 세우고 뭘 하려면 점용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파헤쳐야 되는 부분들, 예산의 문제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면 교통과하고 협의를 좀 해서 가능하다 그러면 꼭 필요한 어떤 부분에는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것도 노면에 표시를 좀 하는 것들이 어떻겠느냐, 협의를 좀 해달라 했는데 부서에서는 협의하겠다는 대답은 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어디까지 진행되고 결과물이 어떤 게 나왔는지는 제가 보고 받은 게 없어서 이 체전을 앞두고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과, 경제과 여러 부서가 있겠지만 일단은 도로에다가 관광지 주요 관광지라도 묵호역이면 묵호역이라고 바닥에라도 좀 칠하는 것들은 우리 교통과가 주관하는 것 같으니까 이참에 같이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각 부서와 머리를 한번 맞대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남태길 :
네,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홍성표 :
건설과장 홍성표입니다.
○ 건설과장 홍성표 :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 편성하게 된 거는 도민체전 관련해서 저희들이 지금 사실상 어느 도시를 가든지 그 도시의 경관 이미지는 사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게 도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시급한 구간을 조사를 해보니까 상당히 좀 많은데 지금 당초 예산 대비해서 지금 한 70%밖에 설계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추가해 주신다면 하여튼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창수 위원 :
여기 자료집 126페이지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 같은데 과장님이 그러면 20억 본 예산 책정할 때 그때는 과장님이 아니셨는데 조사 안 하고 그러면 20억 책정한 거예요?
○ 건설과장 홍성표 :
네, 평상시 같으면 사실 당초 예산 정도도 저희들 하는데 지금 또 도로 노면 부분도 그렇지만 지금 사실상 바닥에 야간에 표지병 있지 않습니까, 불 들어오는 거?
그런 부분이라든가 그다음에 가드레일 지금 상당히 제설 작업도 하고 이런 부분도 있겠지만 얼룩진 그런 부분들도 도시 미관에도 안 좋은 부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표지판이라든가 이런 지금 좀 노후가 돼서 그런 부분들까지 겸해서 같이 환경을 좀,
○ 이창수 위원 :
그럼 이번에 조사해서 이거 편성한 거죠?
○ 건설과장 홍성표 :
네.
○ 이창수 위원 :
그런데 아까 70%는 무슨 얘기였어요?
○ 건설과장 홍성표 :
그거는 포장.
저희들이 절삭해서 하는 부분이 저희들이 봐서는 균열이 심한 구간을 조사를 해보니까 설계를 지금 해보니까 예산 전체 할 물량을 지금 한 70%밖에 설계를 지금 현재 예산으로는 그 정도밖에 못 할 것 같아서.
○ 이창수 위원 :
그럼 나머지 30%는 어떻게 하시려고?
○ 건설과장 홍성표 :
그래서 이번에 이제.
○ 이창수 위원 :
이번에?
○ 건설과장 홍성표 :
네, 해 주신다면.
○ 이창수 위원 :
그리고 제가 이거 그러면 지금 공사 금액이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다고 할 수 있는데 이거를 어떻게 할 예정이에요?
공사를 예를 들어서 입찰을 할 예정이에요?
아니면 나눠서 입찰할 예정이에요?
아니면 위탁을,
○ 건설과장 홍성표 :
저희들 일단은 공구별로 나눠서 관내 위주로 다 발주가 됩니다.
○ 이창수 위원 :
나눠서?
○ 건설과장 홍성표 :
관내 입찰.
○ 이창수 위원 :
그리고 제가 이 공사할 때 있잖아요.
지금 보면 인도하고 도로하고 보면 단차가 있어요.
그리고 인도하고 또 자전거 도로 해서 이렇게 보면 뭐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아이들이 그런 데서 사고가 많이 나더라고.
이 단차 때문에.
제가 상가를 다니면 그 가게 주인들이 그래요.
이거 이왕 하는 거.
그래서 제가 현장 대응팀에도 얘기한 군데가 있는데 이번에 할 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끝 마무리가 잘 안 되는 거예요, 제가 보면.
그리고 혹시 이 지질 변화에 의해서, 제가 보면 지반이 약간 침하된다거나 이러면 그런 데를 좀 상시적으로 제가 보면 이 단차를 없애줘야 되거든요.
이거는 아까 무장애 여러 가지 있잖아요.
모든 사람한테 다 해당되는 거예요.
노인들, 아동들.
그래서 진짜 건설과는 이 도로하고 관련해서 공사를 새로 아주 말끔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지금 기존에 있는 이 단차 부분을 저는 좀 면밀히 할 때도 해야 되고 평상시에도 저는 좀 주의 깊게 봐야 된다고 봅니다.
특히 안전을 위해서.
부탁드리고요.
○ 건설과장 홍성표 :
알겠습니다.
○ 이창수 위원 :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어달해수욕장 해안 보도 설치 이게 어떻게 보면 마지막입니까?
아니면 더 갑니까?
지금 계획이.
○ 건설과장 홍성표 :
저희들이 지금 어달 중계펌프장 해수욕장 끝나는 부분 거기 지금 올해 보는 공사가 지금 진행이 한창 되고 있고요.
남아 있는 부분이 어달항에서 일부 안 돼 있는 구간이 있고 그다음에 어달해변 끝나면 저 대진등대 쪽 있지 않습니까?
○ 이창수 위원 :
네.
○ 건설과장 홍성표 :
그 구간만 남습니다.
○ 이창수 위원 :
그래서 지금 우선은 그러면 이 정도까지만 할 예정이에요?
○ 건설과장 홍성표 :
그래서 올해 지금 또 추가 발주분이 어달항에서부터 해서 어달해변까지 지금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와 그 부분이 또 어떤 해역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또 협의 절차를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이창수 위원 :
더 이상은 안 할 예정이에요?
○ 건설과장 홍성표 :
그래서 대진 쪽으로 해서 다 마무리, 대진항까지.
○ 이창수 위원 :
대진 쪽은 제가 왜 여쭤보냐 하면 대진 쪽 아까 거기 지금 어달해수욕장에서 대진 쪽으로는 폭이 좀 넓어요.
그거 한번 참고하셔서 그리고 사람들도 제가 보면 어달해수욕장까지는 많이 가는데 대진 그 구간은 제가 보면 그렇게 많은 사람이 걷질 않아요.
그래서,
○ 건설과장 홍성표 :
맞습니다.
○ 이창수 위원 :
지금도 어떻게 인도가 나올 정도의 폭은 좀 돼요.
그래서 한번 고민해 보시라고.
○ 건설과장 홍성표 :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어달항 구간도 지금 방금 말씀하셨지만 충분하게 차도 폭이라든가 보행 공간이 나오는 데는 좀 빼고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 설계를 다 하고 있습니다.
○ 이창수 위원 :
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과장 심광진 :
녹지과장 심광진입니다.
○ 녹지과장 심광진 :
저희들도 도민체전 관련해서 어느 분야보다 중요한 조경이라든가 이런 가로수 식재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경기장 주변이라든가 관광지 이런 그런데 주요 녹지 이런 제초라든가 전지 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주로 하기 위해서 이렇게 세우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동호 위원 :
과장님, 이동호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건설과에서 도로를 내잖아요?
그럼 옆에 조경을 하지 않습니까?
그다음 도로가 완공되면 가로수 관리는 녹지과로 이관이 되죠?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이동호 위원 :
그래서 그럴 텐데 지금 도로가 새로 난 곳이 송정역에서 무인텔까지 하고 동해항까지 가는 도로가 있는데 하고 또 대동으로 빠지는 길이 잘 보시면 식재를 좀 많이 했어요.
나무를 많이 해송을 많이 심었는데 죽은 게 좀 있습니다.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이동호 위원 :
죽은 게 지금 잎이 노랗게 말라가는 묘목들이 꽤 있어요.
그걸 한번 점검해 보시고.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알겠습니다.
○ 이동호 위원 :
그래서 이 보수 기간이 2년인가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2년입니다.
○ 이동호 위원 :
그럼 무료로 그렇게 식재를 해 주잖아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이동호 위원 :
한번 파악해 보시고 기존의 도로는 잘 돼 있습니다.
관리가 잘 돼 있는데 새로 난 도로가 조금, 저번에 전천 가는 길도 내가 건설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묘목 하나가 뿌리를 내리지 못해서 쓰러져 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치는 2, 3일 내에 바로 조치를 했는데 새로 난 도로에 좀 점검해 보시고,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알겠습니다.
○ 이동호 위원 :
빨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이동호 위원 :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시는 길인데 당부드리겠습니다.
○ 녹지과장 심광진 :
알겠습니다.
○ 이동호 위원 :
이상입니다.
○ 김향정 위원 :
과장님, 제가 왜 네덜란드 하면 주황색이잖아요.
저번에 보니까 네덜란드인가 어딘가 축제할 때 보니까 저희 어쨌든 도민체전 하면서 꽃 식묘 하니까 저번에 들었던 생각은 그러니까 꽃이라고 하면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식재를 하시겠지만 천곡동 하면 노란색 해놓고 묵호동 하면 파란색 해놓고 보라색 우리 라벤더 축제 같은 식으로 해놓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고 너무 식묘 하실 때 좀 다양하게 그렇게 아이디어 같은 것도 조금 요즘에 검색해 보면 서치해 보면 좀 많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 축제 때 특히 체전 같은 거 할 때도 여러 가지 그런 거 많이 나오거든요.
그런 거 좀 하셔서 특히 이 시절에는 이 시기에는 좀 예쁜 꽃들이 많이 나와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김향정 위원 :
그래서 좀 예쁜 꽃들도 많이 예산도 적은 예산은 아니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알겠습니다.
○ 김향정 위원 :
그렇게 해서 조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알겠습니다.
○ 김향정 위원 :
이상입니다.
○ 최이순 위원 :
과장님, 소나무재선충에 대해서 잠깐만 물어보겠는데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최이순 위원 :
재선충병에 걸리면 벌목을 할 거 아닙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최이순 위원 :
그러면 훈증이라고 하죠?
○ 녹지과장 심광진 :
훈증, 네.
○ 최이순 위원 :
쌓아 놓는 거죠?
○ 녹지과장 심광진 :
쌓아 놓는, 네.
○ 최이순 위원 :
그 나무에다가 독한 농약을 주입해서 거기 애벌레가 다 죽게 하거나 번식하지 못하게 하고 그걸 비닐로 씌워놓는 거죠?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최이순 위원 :
그럼 그 비닐로 씌워놓으면 그게 한 몇 년 동안,
○ 녹지과장 심광진 :
요즘은 훈증은 옛날 방식은 훈증이 많은데 요즘은 훈증은 잘 안 합니다.
바로 해서 파쇄하러 갑니다.
○ 최이순 위원 :
그 파쇄해서 반출되는,
○ 녹지과장 심광진 :
파쇄는 저희들은 경계가 있어서 절대로 못 나갑니다, 여기서는.
○ 최이순 위원 :
그러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파쇄를 하는 데는 별도로 설운골에 따로 돼 있습니다.
○ 최이순 위원 :
아니, 그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는 반출이 안 되지 않습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당연히 안 됩니다.
○ 최이순 위원 :
파쇄는 반출 아닙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파쇄를 해서 그걸 파쇄를 해서 이렇게 필요한 발전소라든가 이런 데 가져가서 태우니까.
○ 최이순 위원 :
그럼 훈증을 이제 안 한다는 얘기죠?
○ 녹지과장 심광진 :
훈증은 별로 안 합니다.
요즘 훈증 방식은 옛날 방식이라서 오래 산 쪽에다 쌓아 놓으면 약간 흉물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은 장려하지는 않습니다, 산림청에서도.
○ 최이순 위원 :
감염목을 반출을 못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됩니까?
저는 파쇄도 못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 녹지과장 심광진 :
파쇄합니다, 파쇄는.
○ 최이순 위원 :
아니, 그러니까 파쇄 말고,
○ 녹지과장 심광진 :
파쇄가 최선의 방식입니다, 파쇄.
○ 최이순 위원 :
아니, 제가 이해 안 가는 게 원래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는 반출이 안 된다고 돼 있지 않습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그러니까 반출이 안 되니까,
○ 최이순 위원 :
그 반출하는 목적이 어디 가 태우려고 하는, 파쇄 말고.
○ 녹지과장 심광진 :
반출을 안 하는 목적이 제가 말씀드리면 태우는 게 아닌데,
○ 최이순 위원 :
그래서 반출을 하기 위해서 파쇄를 할 수밖에 없다?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최이순 위원 :
파쇄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그렇죠.
다 파쇄를 합니다.
○ 최이순 위원 :
그럼 이제 훈증은 안 하겠네요, 저희가?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훈증은 하는 데가 있는데 저희들은 훈증은 안 하고 일단 파쇄를 대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최이순 위원 :
그런데 아주 깊은 산속에 있으면 그걸 파쇄해서 가져오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아니, 그걸 가져 나와서 파쇄하는 장소에 가서 파쇄를 하게 돼 있습니다.
베서 그 자리에서 파쇄하는 게 아니고.
○ 최이순 위원 :
그러면 그 나무를 가지고 나오기 위해서도 임도를 만들어야 되겠네요?
맞죠?
○ 녹지과장 심광진 :
임도 말씀인가요?
○ 최이순 위원 :
네, 그 나무 고사목을 또 가지고 나와야 되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그렇죠.
그렇다고.
○ 최이순 위원 :
그럼 임도를 또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최이순 위원 :
그럼 돈이 또 들어가지 않습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임도는 제가 봤을 때는 어떤 산불 차단 효과도 있을뿐더러 호불호 관계는 있는데 어떤 그런 목적도 있을 수가 있다고 봐야죠.
○ 최이순 위원 :
제가 생각해 보니까 이 훈증을 하지 말고 반출도 안 하고 그냥 묻어버리면 되는 거 아닙니까?
원래 훈증이라는 것이 한 3, 4년 동안 이렇게 씌워놔서 썩히는 거잖아요?
자동적으로 썩혀서 흙이 되고 돌아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걸 구태여 임도까지 내가면서 덤프가 들어가서 나무를 실어내고 비싼 가격에 팔리지도 않는 거 파쇄하기보다는 그냥 포크레인 1대 올라와서 그냥 땅에다 묻어버리면 더 편하지 않습니까?
단가도 적게 들고.
○ 녹지과장 심광진 :
재선충병이라는 게 묻는다고 해서 그렇게 그냥 해결되는 게 아니고,
○ 최이순 위원 :
아니, 어차피 3년 동안 농약 주입해서 이렇게 씌워서 죽이는 거 아닙니까?
어차피 농약 주입해서 묻나, 덮어씌우나 똑같은 거 아닙니까?
○ 녹지과장 심광진 :
묻는다는 거는 좀 글쎄요.
묻는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서.
○ 최이순 위원 :
아니, 그러니까 제가 연구를 많이 해봤단 말이에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알겠습니다.
그거는 한번,
○ 최이순 위원 :
그걸 왜 그렇게 할까.
묻어버리면 그만인데 기껏 올라가서 베서 짧게 짧게 잘라서 해서 비닐을 덮어놓고 또 비닐 구멍 나면 또 씌우고 또 씌우고 이런 일을 왜 할까.
어차피 나무에다 농약을 주입해서 포크레인 올라가서 땅 파고 묻어버리면 똑같이 썩혀서 없애는 방법 아닙니까?
이거 한 번에 끝날 것을 계속 올라가서,
○ 녹지과장 심광진 :
그런데 재선충이라는 게 묻는다고 해서 없어지는 그게 아니니까 그게 그러니까 저희도 문제라는 거죠.
○ 최이순 위원 :
아니, 그러면 훈증하는 것도 없어지는 건 아니겠네요.
맞죠?
썩잖아요.
맞죠?
○ 녹지과장 심광진 :
훈증은 저희들이 요즘 방법으로 권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 최이순 위원 :
그래서 제가 이걸 그 나무를 구태여 임도까지 내서 거기에 트럭을 보내서 그 나무를 갖고 와서 파쇄했을 때 그 가격은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 파쇄비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그렇습니다.
○ 최이순 위원 :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서 10분의 1도 나오지 않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 최이순 위원 :
적자라는 얘기예요.
그럴 바에는 그냥 묻는 것도 방법이다.
훈증이나 묻는 거 똑같은 거잖아요.
썩히는 거잖아요, 어차피.
○ 녹지과장 심광진 :
일단 저희가 건의는 한번,
○ 최이순 위원 :
비용도 엄청 많이 절감될 텐데,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알겠습니다
○ 최이순 위원 :
그런 방법을 제가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 최이순 위원 :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물론 예산안에 재선충 관련된 예산이 있다 보니까 질의가 나왔는데 일종의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그런 게 맞지 않겠냐는 위원님의 어떤 생각이 나왔으니까 우리 주무 부서에서도 전문성을 갖고 봤을 때 어떤 건지 그런 것들 찾아서 나중에 개별적인 답변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녹지과장 심광진 :
네, 알겠습니다.
○ 녹지과장 심광진 :
감사합니다.
○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종주 :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종주입니다.
○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종주 :
없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미리 배부해 드린 수정의결 조서를 작성하셔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21분 정회)
(11시 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먼저, 김향정 간사님께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정 간사님,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향정 위원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향정입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의에 전념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계수조정은 질의 답변 등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신중하게 결정하였으며,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하였습니다.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이의유무 찬반 위원 성명】 |
|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 |
| 재석위원(7인) |
| 찬성위원(7인) |
| 정동수 김향정 박주현 이동호 이창수 최이순 안성준 |
|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 재석위원(7인) |
| 찬성위원(7인) |
| 정동수 김향정 박주현 이동호 이창수 최이순 안성준 |
○ 출석위원 7인
- 정동수
- 김향정
- 박주현
- 이동호
- 이창수
- 최이순
- 안성준
○ 출석공무원
- 경제산업국장신영선
- 문화관광국장임정규
- 안전도시국장이달형
- 기획예산담당관이선우
- 홍보감사담당관정하연
- 경제과장임성빈
- 체육교육과장천수정
- 환경과장 직무대리박화경
- 문화예술과장김선옥
- 관광과장이진화
- 무릉전략과장김순기
- 교통과장남태길
- 건설과장홍성표
- 녹지과장심광진
-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박종주
○ 의회사무과
- 의회사무과장장계화
- 전문위원한만영
- 전문위원유정희
- 의사팀장심도진
- 주무관김평근
○ 기록
- 최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