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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제278회 개원식 본회의 2018.07.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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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개원식
  • 동해시 의회사무과

일   시 : 2018년 7월 6일(금) 오후 2시 00분

제27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개원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4시 00분 개식)
○ 의사담당 김세환   :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김세환입니다.
오늘, 제8대 동해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하여 주신 기관ㆍ단체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행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에 이어 의원선서, 의원윤리강령낭독, 개회사 및 축사 순으로 하여 모두 마친 후 현관에서 의원님들의 기념촬영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개원식을 위하여 소지하고 계신 휴대폰은 잠시 꺼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8대 동해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 의원님께서는 자리에 일어나셔서 왼손에 선서문을 들고 오른손을 들으시고 의장님의 선서문 낭독이 끝나고 손을 내리면 의석 순서에 따라 이창수, 박남순 의원님 순으로 본인 성명을 말하고 오른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일동 기립)
그럼, 의장님께서 선서를 하시겠습니다.
○ 의장 최석찬   :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7월 6일
동해시의회 의원
이창수, 박남순, 최재석, 박주현, 이정학, 김기하, 임응택.
○ 의사담당 김세환   :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선서문에 서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일동 착석)
다음은 동해시의회의원 윤리강령을 부의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임응택 의원   :
동해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동해시의회의원 일동은 주권자인 시민으로부터 시정을 위임받은 대표자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시민의 신뢰를 받으며, 나아가 의회의 명예와 권위를 높여 주민의 복리증진과 민주주의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에 우리는 동해시의회 의원이 준수할 윤리강령을 정한다.
하나,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둘, 우리는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지역사회의 균등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셋,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부정한 이익을 추구하거나 지위를 남용하여 타인을 위해 부당한 알선을 하지 않으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넷,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서로 간에 의정활동상 공정한 여건과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법절차를 준수함으로써 건전한 의회풍토를 조성하도록 노력한다.
다섯, 우리는 책임 있는 대변자로서 우리의 모든 공적이거나 사적인 행위를 함에 있어 그 결과를 동해시민에게 밝히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
○ 의사담당 김세환   :
이어서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최석찬   :
친애하는 동해시민 여러분!
심규언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각급 기관장님과 사회단체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제8대 동해시의회가 모두의 희망과 축복 속에 새롭게 출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먼저, 지난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고귀한 선택으로 의정활동을 하시게 된 동료의원 여러분의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본인이 제8대 동해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뜨거운 지지와 함께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하여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동해시의회가 이렇게 모두의 기대와 희망 속에 힘찬 출범을 할 수 있는 것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헌신 해 오신 선배의원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선배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제8대 동해시의회도 선배의원님들이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지방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심규언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국내외 정세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에서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까지 숨고를 틈도 없이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는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기에 희망과 두려움, 기대와 실망, 타협과 갈등의 혼란스러운 분위기에서 새로운 시대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어려운 걸음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지방정부는 민심을 챙기고 지역의 결속을 다지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의 지표로 삼아 더욱 정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시민 여러분께서도 성숙된 시민의식을 십분 발휘하여, 소통과 화합으로 살기 좋은 동해시를 만드는데 함께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 시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으로서 주민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소중한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제8대 전반기 동해시의회 의장으로서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변화와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의회 상 정립을 위해 몇 가지 의정방향을 밝히고 약속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시민들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일처리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의회가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시정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발전된 관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시민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민중심의 열린 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우리시 시정목표인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 가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서도 최대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시비비를 논할 일이 생기면 진정 무엇이 시민을 위하고 동해시 발전을 위한 것인지를 꼼꼼히 살피는 엄정한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발로 뛰는 실천하는 의회를 지향하겠습니다. 시민의 생활 속에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시민의 힘이 되는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와 같은 의정활동 방향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합니다.
학연, 지연, 정당의 구분을 과감히 떨쳐버리시고 서로 합심하여 오로지 동해시의 앞날을 위한 선택과 집중에 큰 뜻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식수준이 높고 평가도 냉정한 만큼 오늘 다짐한 의원선서의 엄숙함을 가슴 깊이 새기고, 우리시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우리 8대 의회가 먼저 마음을 열고 함께 고심하며 힘을 합쳐 나갑시다.
무한불성! 땀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한다면 4년 후 주민이 바라는 동해시의 미래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시민여러분께서도 우리 의회가 맡은 임무를 성실히 완수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로 철저한 감시자로 늘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시민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18년 7월 6일
동해시의회 의장
○ 의사담당 김세환   :
지방의회 개원 행정안전부장관님의 축하 메시지를 정창화 의회사무과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 의회사무과장 정창화   :
지방의회 개원 축하메시지, 제8기 강원도 동해시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출범한 이래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방자치의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의원님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제 지방자치는 명실공히 우리 삶의 한 방식으로 굳건히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지방 분권과 균형 발전의 시대입니다.
앞으로도 지방의회가 자치단체장의 조력자이자 견제자로서 그간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출산과 고령화, 청년 실업 등 많은 난제들에 직면한 지금 행정안전부는 지방이 문제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8기 강원도 동해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강원도 동해시의회의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8년 7월 1일
행정안전부 장관
○ 의사담당 김세환   :
다음은 심규언 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 시장 심규언   :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출범하는 제8대 동해시의회의 개원을 10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시민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로 당선의 영광을 안으시고 제8대 동해시의회의 일원이 되신 8분의 의원님들께도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제8대 의회의 전반기를 이끌어 가실 막중한 책임을 맡으신 최석찬 의장님과 임응택 부의장님께도 존경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동해시의회는 1991년 15분의 의원으로 개원한 이래 그동안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 시민의 복지증진, 시민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정에 반영하는 등, 민의의 대변기관으로서 역동적인 지방의회의 모범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제8대 동해시의회는 지역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역량을 쌓아 오신 훌륭하신 분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보다 성숙한 의회의 모습을 보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동해시의회와의 격의 없는 대화와 협의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레의 양 바퀴처럼 서로 협력하면서 오직 동해시민의 행복과 동해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최석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 현 정부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문제는 지역주민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지역주민들의 힘으로 해결되어야 만족도와 정책의 지속력도 높습니다.
또한 지역균형 발전으로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서라도 지방정부가 재정과 조직, 정책을 스스로 펼칠 수 있게 자치 행정권과 자치 입법권은 더욱 강화되어야 합니다.
정부가 무엇을 해 줄 것인가를 기대하기보다는 우리 스스로 자치와 분권을 위해 정부와 국회에 제언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책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7기 집행부와 제8대 시의회가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우리 시 발전의 초석을 다져나가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이것이 곧 시민이 신뢰하고 성원하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6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의 공복이자 심복으로서 성실하게 봉사하는 자세로 시민을 섬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동해시의 미래만 생각하면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의 의견만을 고집하지 않겠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는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서 시민과 함께 생각하며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동해시정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더 크고 더 강한 행복동해 시대를 동해시의회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 여정에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성원과 격려로 힘을 보태 주시고 때로는 따끔한 질책과 조언도 아끼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10만 시민들의 성원과 지지로 새롭게 출범하는 동해시의회가 항상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제8대 동해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해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김세환   :
이어서 이철규 국회의원님 축전을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제8대 동해시의회 개원을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신 있는 의정,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회로 집행부와의 조화로운 관계는 물론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뜻깊은 행사에 국회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전해 드리며 동해시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국회의원 이철규
기타 각급 기관․단체 축하메시지는 시간 관계상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꽃다발을 준비하신 분께서는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8대 동해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개원식에 참석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과   내외 귀빈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4시 25분 폐식)